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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집 안에 정원을 품자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집안에 한가득 싱그러운 봄기운을 불러오고 싶다면?
실내가드닝을 통해 집 안을 나만의 힐링 플레이스로 만들어 보세요!

삼성중공업 황보수경 대리가 손쉬운 실내 가드닝 비법을 자세히 알려 드립니다.
(http://blog.samsungshi.com/415)


집안 가득 싱그러운 기운을 불어넣어 볼까?

벌써 올해도 1/4이 지났습니다. 봄꽃이 하나둘씩 올라오며 4월은 그야말로 온 세상이 꽃천지였는데요. 오늘은 실내 가드닝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삼성중공업 사내 임직원 칼럼니스트 전기전자사업부 황보수경 대리와 함께 실내 가드닝 만들기를 따라 해보세요!

1. 오늘의 재료입니다


오늘의 재료
오색줄, 아몬드페페, 싱고니움, 마사토, 배양토, 원예용 돌들, 화분, 비닐장갑(또는 원예용 장갑), 모종삽

2. 화분 물구멍으로 흙이 새어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거름망으로 막아주세요

거름망
거름망이 없다면 집에 있는 레이스 천 조각이나 양파망도 좋습니다.

3. 마사토를 화분의 1/5정도 채워주세요

마사토를 화분의 1/5정도 채우기
마사토는 입자가 굵은 흙인데요. 화분에 물을 주었을 때, 물 빠짐을 좋게 하도록 화분의 제일 밑에 깔아줍니다. 배수가 잘 안되면 식물의 뿌리가 쉽게 썩기 때문이죠.

4. 화분을 옮겨심어주세요

화분과 화초 분리시키기
화분을 살짝 눌러주면서 화분과 화초를 분리시켜 주세요.

흙 눌러서 펴주기
옮겨심은 화분에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살짝 흙을 눌러서 펴주세요.

세가지 종류의 화초
세 가지 종류의 화초를 옮겨심은 모습입니다. 순서대로 오색줄, 아몬드페페, 싱고니움이에요.^^

5. 이제 배양토로 화분을 채워주세요

배양토로 화분 채우기
배양토는 말 그대로 식물이 잘 자라도록 영양분이 들어있는 ‘배양’용 흙입니다. 화분에 배양토를 채울 때는 손으로 살짝씩 눌러주면서 담아주세요.

6. 원예용 흰 돌로 배양토 위를 덮어주세요

돌로 배양토 덮기
이렇게 원예용 돌로 덮는 이유는 장식 효과도 있지만, 흙먼지가 날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효과도 있어요.

7. 조금 큰 돌로 화분을 장식해주세요

큰 돌로 화분 장식

8. 분갈이 한 화분에 물을 듬뿍 주세요

물주기

9. 분갈이를 마치면 화초가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일주일 동안은 가만히 놔둬 주세요

분갈이 완료한 화분
Tip. 여러 가지 화초를 하나의 화분에 모아서 심을 경우에는 물주는 주기나 비슷한 종류의 화초를 모아서 심어야 합니다.

지친 하루를 마치고, 집에 돌아갔을 때 싱그럽게 반겨주는 꽃들이 있다면 몸과 마음에 힐링이 되겠죠? ^^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실내 가드닝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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