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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캠프 실시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삼성전자가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체험을 제공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캠프’를 실시합니다.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겨울방학 활용해 프로그래머 꿈 키워요”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캠프 실시

◇지방 초ㆍ중학생 200명 대상 3박 4일 소프트웨어 체험 학습 실시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 구성
◇올해 전국 300여 개 학교, 8,000여 명의 학생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 실시

삼성전자가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체험을 제공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캠프’를 21일부터 24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합니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캠프 단체사진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캠프’에 참가한 초ㆍ중학생

‘주니어 소프트웨어 캠프’는 지난해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꿈나무 육성을 위해 시작한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의 하나로, 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관련 다양한 교육과 체험 학습을 실시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이번 겨울 캠프는 상대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접할 기회가 적은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해, 울릉도부터 강원도 산골학교, 전라남도 섬마을 학교 초ㆍ중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캠프의 교육 프로그램에는 학교에서 프로그래밍을 가르치는 교사와 교수가 직접 참여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자원 봉사자 대학생들도 강사로 나섰습니다.

특히 프로그래밍 기초를 배울 뿐만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토론하며 직접 실습해보는 방식으로 교육이 이루어져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주니어 소프트웨어 캠프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실습을 해보고 있는 학생들

선생님이 되는 게 꿈인데, 나중에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용해보고 싶어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 캠프에 참가한 강원도 화천초등학교 5학년 엄윤경 학생

21세기는 소프트웨어의 시대입니다. 삼성전자는 청소년들이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통해 어려서부터 소프트웨어에 익숙해지고 소프트웨어 분야에 대해 꿈과 비전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삼성전자 사회봉사단장 박용기 전무

지난해 하반기부터 초ㆍ중ㆍ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시작한 삼성전자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통해 현재까지 1,000여 명의 학생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올해 전국 300여 개 학교의 8,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2017년까지 4만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교육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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