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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브리핑] 12월 4주차 _ 겨울철 건강관리 체온을 사수하라 外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한 주간 삼성에서 일어난 알찬 소식만 쏙쏙!
전해드리는 ‘S브리핑’

영상으로 만나는 12월 4주차 삼성의 핫이슈를
함께 보시죠~


[S브리핑] 12월 4주차 영상 뉴스



소식 1. 삼성 소셜팬과 함께한 [더 따뜻해油] 캠페인 나눔 현장

더따뜻해유 캠페인
첫 소식은 여러분도 저도 산타가 될 수 있었던 ‘더 따뜻해油’ 캠페인 소식입니다.
삼성은 지난 9일부터 삼성그룹 소셜미디어에서 댓글, 리트윗, 좋아요 같은
소셜 팬들의 참여 1건당 500원 씩을 적립해 저소득층 공부방 난방비로 지원하는
‘더 따뜻해油’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는데요.
일주일 동안 무려 9만 명이 참여해 약 4500만 원의 적립금이 모였습니다.
이 돈은 15곳의 저소득층 아이들 공부방에 전달될 예정인데요.
지난 19일, 첫 번째로 은평구의 한 공부방을 찾았습니다.
올해는 또 삼성 임직원뿐 아니라 나눔 캠페인에 참여한 삼성 소셜팬들도 동행!
아이들을 만나고 난방비와 방한용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런 즐거운 기억이 하나둘 씩 모인다면 우리 아이들의 겨울,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죠?



소식 2. 드림캠프 – 오승환 선수 편

드림캠프 오승환 편
이번에도 무럭무럭 자라는 꿈나무들을 응원하는 소식인데요.
최근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와 계약한 오승환 선수가
삼성 스포츠단이 주최하는 재능기부 ‘드림캠프’에 멘토로 나섰습니다.
지난 16일, 오승환 선수는 서울 경기고등학교에서
자신의 모교인 도신초등학교와 경기고등학교 야구꿈나무 45명을 대상으로
원 포인트 레슨을 진행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어린 후배들은 오승환 선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쫑긋 세우며 집중했는데요.
올해 3월부터 진행중인 ‘드림캠프’는 오승환 선수를 비롯해
배드민턴 이용대, 농구 김승현, 배구 박철우 선수 등 삼성스포츠단을 대표하는
스포츠스타들이 참여해 총 10회에 걸쳐 300명이 넘는 멘티들을 만났는데요.
드림캠프와 함께하는 스포츠 꿈나무들의, 희망도! 실력도! 쑥쑥! 응원할게요, 파이팅!!!



소식 3. 겨울철 건강관리법

겨울철 건강관리법
매서운 칼 바람에 손도 얼고 발도 얼고 얼굴도 꽁꽁!
추워서 꼼짝도 하기 싫다, 차라리 겨울잠 자는 곰이 낫겠다하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서 준비 했습니다! 영하의 추위에도 끄덕 없는 겨울철 건강 노하우!
그 비밀은 바로 체온면역력, 36.5도에서 37도, 정상 체온 사수에 있습니다.
체온은 1도만 낮아져도 면역력이 30% 이상 떨어지는데요.
그렇게 되면 감기. 독감 같은 질병에 노출되기 쉽겠죠.
우선 황소바람 막아주는 내복, 목도리, 귀마개, 장갑, 토시,
아쉽다 싶은 부위에는 옷 위에 핫팩을 살포시 얹어 중무장하는 건 기본이고요.
두꺼운 옷 한 벌보다는 여러 벌을 겹쳐 입는 게 열을 가둬서 한결 따뜻해집니다.
그리고 근육을 움직이면 몸이 따뜻해지니까요, 몸을 쭉쭉, 스트레칭하는 거 잊지 마시고요.
생강과 계피, 매콤한 음식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몸에 열을 올려준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이번엔 삼성의 다양한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주간단신
지금부터 삼성의 주간 단신 시작합니다.

삼성전자가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미얀마에서 개최된
제 27회 동남아시아게임에 공식 후원사로 함께 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삼성전자는 지난 18일,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투모로우 솔루션’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10팀의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굿 아이디어, 반갑고 축하합니다~~~


삼성 스포츠단 경기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스포츠단 일정

꽉꽉 채워 전해드린, 12월 넷째주 S브리핑 여기까집니다. 여러분 모두 즐겁고 훈훈한 크리스마스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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