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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함께 성장하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2013년 하반기, 대학생 서포터즈와
열정기자단 2기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이들은 활동기간 동안 삼성에 젊은이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관계사 및 삼성 임직원을 취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될 텐데요.

기대감으로 가득했던 첫 만남!
발대식 현장으로 함께 가 볼까요?


대학생 서포터즈와 열정기자단 2기 발대식 현장

대학생 서포터즈 2기 200명은 지난 23일 오후 발대식을 가졌다

대학생 서포터즈 2기 200명은 지난 23일 오후 발대식을 가졌다

삼성은 젊어지고 저는 성장하는 기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삼성에 꼭 필요한 싱크탱크가 될게요

지난 23일 오후 삼성전자 서초사옥 다목적홀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들뜬 목소리의 경희대 노진욱 서포터는 발대식이 끝난 뒤 이 같은 기대감을 전했어요.


삼성의 싱크탱크, 대학생 서포터즈


대학생 서포터즈는 대학생들이 삼성을 연구하며 젊은 목소리를 삼성에 전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삼성의 고민에 대해 팀별 솔루션을 제공하는 대학생 그룹으로 운영될 예정이에요.

발대식에 참여 중인 대학생 서포터즈 2기
2기에 선발된 200명의 대학생은 앞으로 6개월간 삼성의 싱크탱크로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 이들은 매월 삼성과 관련된 연구 주제를 놓고 팀별 프레젠테이션 활동을 펼치게 될 텐데요. 삼성 체험에 초점이 맞춰졌던 1기보다 한층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대학생 서포터즈 2기 발대식 현장
2기 선발에는 면접 전형이 새로 도입됐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선발 인원도 기존 300명에서 200명으로 축소했습니다.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이인용 팀장은 “신중한 검토를 통해 선발된 만큼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은 자부심을 가져도 좋습니다. 삼성을 연구대상으로 삼고 대학생의 시각을 전달해주는 역할을 해주기 바랍니다.”라며 서포터즈에 대한 지원과 관심을 강화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대학생이 바라보는 삼성에 대한 시각을 전해주는 점에서 서포터즈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최홍섭 전무는 “삼성은 서포터즈 덕분에 젊어지고, 서포터즈는 삼성 덕분에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라고 이번 서포터즈 활동의 목적을 밝혔습니다.

경북대 이승진 서포터
경북대 이승진 서포터는 “활동이 끝나면 삼성은 젊은 대학생들과의 소통으로 한층 젊어질 거예요. 저는 현실성 있는 솔루션을 제안해 삼성이 발전하는 데 기여하고 싶어요. 그 과정에서 저는 한 단계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라며 적극적인 활동의지를 나타냈습니다.


대학생이 희망하는 대외활동 1순위, 열정기자단


열정기자단은 대학생 대외활동 1순위로 손꼽힙니다. 이들은 삼성을 대표하는 대학생 홍보대사예요. 이번에 2기로 선발된 15명은 앞으로 6개월간 관계사의 다양한 활동을 취재하고 임직원을 인터뷰하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이들의 기사는 삼성의 사내·외 매체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열정기자단과 최홍섭 전무 단체사진
열정기자단 2기 15명에게 최홍섭 전무는
대학생과 삼성이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15명의 기자 모두 독특한 자신만의 색깔을 지녔습니다. 삼성을 취재하며 얻고 싶은 점도 다양한데요. 각자의 관심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전문성 있는 기사를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홈스쿨링으로 수능을 치른 서강대 김정한 기자는 교육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삼성은 열정樂서와 드림클래스 등 청년 교육에 관심이 많은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삼성이 어떻게 기획하고 후원하는지 배우고 싶어 지원했어요.”라며 다양한 교육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습니다.

김 기자는 “경험을 늘리는 것만큼 대학 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열정기자단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취재에 많이 도전해 볼 생각이에요.”라며 당찬 자신감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젊은 대학생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삼성 임직원의 평균 연령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젊어지는 삼성은 젊은 목소리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또 빠른 변화 속에서는 고인 물이 되지 않기 위한 노력이 필수입니다. 그런 점에서 이들의 신선한 감각과 생각을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어떤 아이디어를 전해줄지 이들의 활동이 기대됩니다.

글 미디어삼성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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