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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신입사원 심층 인터뷰! 입사 동기부터 면접 준비까지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2013년 상반기 삼성SDS 신입사원 교육현장에서
에너지 넘치는 4명의 신입사원을 만났습니다.

삼성SDS를 선택한 이유부터 면접 준비, 앞으로의 포부까지~

삼성SDS 블로그가
신입사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http://www.ictstory.com/401)

취업팁이 쏙쏙! 삼성SDS 신입사원 인터뷰

이번 2013년 상반기 삼성SDS의 신입사원 교육 현장에 삼성SDS 대학생 기자단이 다녀왔습니다! 
역삼동에 있는 삼성SDS 멀티캠퍼스에서 이루어진 신입사원 교육, Pre-STC가 오늘을 끝으로 마무리된다고 하는데요. 여기에서 예비 신입사원으로써 열공 중인 네 명을 만났습니다! 바로 Pre-STC 12반의 전장우(서울시립대 교통공학과), 안진호(연세대 산업공학과), 이수정(충남대 통계학과), 윤채란(성균관대 유전공학과) 예비 사원입니다.

(왼쪽부터) 전장우 사원, 이수정 사원, 윤채란 사원, 안진호 사원

유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신입사원들의 인터뷰에서 넘치는 기운를 전달 받고 온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인터뷰 현장을 함께 하시죠. ^^

Q. 왜 삼성SDS를 선택하셨나요?


이수정 사원: 삼성SDS가 비전공자라도 대우를 잘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부터 지원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어요.
안진호 사원: 맞아요. 저도 삼성SDS에서 대학생 기획 탐방과 인턴을 하면서 알게 되었는데요. 비전공자라도 동등하게 같이 일할 수 있는 회사라고 느꼈어요.
전장우 사원: 저는 본래 물류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요. 많은 좋은 물류 회사가 있지만, 그 회사들에게 꼭 필요한 물류IT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바로 삼성SDS더라고요. 그래서 물류IT서비스 개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또, 삼성SDS에 끌리게 되었습니다.

Q. 삼성SDS에 입사하신 후 받으시는 교육 과정에 대한 소감이 어떠세요?

윤채란 사원: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저 배우는 것만 생각했는데, 지도선생님이 지속적으로 멘토링까지 해 주셔서 감동이에요.

전장우 사원: Pre-STC라는 특별한 교육 과정이 삼성계열사 중에서도 삼성SDS에만 있는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덕분에 부서 배치에 관해서도 미리 제가 어떤 직무에 맞을지 알고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이수정 사원: 이렇게 동기들끼리 모여서 생활하는 경험 자체가 소중하죠. 같이 공부도 하고 장기자랑도 하면서 동기들이랑 많이 돈독해졌어요.

화기애애한 Pre STC 강의실 분위기


Q. 모두 회사 생활에 완벽 적응하고 계신 것 같네요. 삼성SDS에 올 수 있었던 비결은 뭐라고 생각하세요?

안진호 사원: 요즘 삼성SDS가 글로벌한 사업들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합격에 오기까지 영어 실력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 탐방과 인턴을 통해 회사를 미리 경험한 것도 중요했어요.

전장우 사원: 자기 전공 분야와 회사와의 연관성을 찾는 것도 중요해요. 저는 삼성SDS의 글로벌 물류IT 플랫폼 ‘첼로’와 제 전공 지식을 연관 지었습니다.
이수정 사원: 저는 임원 면접에서 편한 분위기를 조성했던 것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았어요. 또 평소 끝을 올리는 말투를 면접을 위해 고치는 노력을 많이 했었는데, 그런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시더라고요.

윤채란 사원: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을 최대한 많이 찾아뵙는 것도 도움이 돼요. 학생의 시각과 회사원의 시각은 차이가 있을 수 있거든요. 제가 가진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서 조언을 구했습니다.

  Pre STC 교육 받는 중인 삼성SDS 신입사원

Q. 지금 취업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조언해 주신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윤채란 사원: 가장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계획과 더불어 대안을 두 개 정도 마련해 두는 것이 좋아요. 또 마인드맵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자기소개서에 최대한 활용해 보세요.

이수정 사원: 자기소개서는 미리 써보는 것도 중요해요. 1년간의 취업 기간에도 상반기와 하반기의 자기소개서의 차이가 정말 확연하게 느껴졌어요.

안진호 사원: 저는 회사 채용 설명회를 정말 많이 다녔어요. 그렇게 자주 가다 보니 작은 조언들이 모여서 회사별로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서 감이 잡히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Q. 마지막 질문입니다! 입사 후에 어떤 포부를 새롭게 다지셨나요?

이수정 사원: 일단은 신입사원 교육 과정을 따라가느라 벅찼지만, 점점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훗날에는 전공자를 뛰어넘는 저만의 경쟁력을 갖고 싶습니다.
전장우 사원: 저는 삼성을 이끌어 가는 10% 안에 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

  신입사원 단체사진


지금까지 패기 넘치는 신입사원과의 즐거운 인터뷰였습니다. 삼성SDS에 입사를 희망하시는 분들뿐만이 아니라, 취업 준비 중인 학생에게도 유용한 팁이 많았는데요. 선후배 간 대화처럼 편한 분위기로 진심 어린 조언 많이 들려준 삼성SDS 신입사원들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글 삼성SDS 대학생기자 1기 홍율아
사진 삼성SDS 대학생기자 1기 윤석호
삼성SDS 대학생기자 1기 홍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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