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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樂서] 인재에 대한 기업의 취향이 변했다!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나의 장래희망은……”
어릴 적에는 자신 있게 답했었는데 점점 대답하기 어려워지신다고요?

진짜 내 꿈을 찾는 법부터~
최신 채용 트렌드를 반영한 취업 솔루션까지!

열정樂서 멘토들의 솔루션 플레이어 ‘취업과 진로’ 편,
여러분을 위한 솔루션을 전달해 드립니다.

진정한 스펙을 아시나요? 삼성전자 이돈주 사장의 취업 솔루션

진정한 스펙 9가지만 있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 삼성전자 신입사원들에게 이야기합니다. 창조적인 머리, 입체적으로 보는 눈, 경청하는 귀, 덕을 말하는 입을 가져라! 얼굴에는 미소를 띠고, 심장은 뜨겁게 끓어오르며, 감사하는 마음을 지녀라! 배가 고파 항상 도전하길 바라며, 다리는 부지런했으면 좋겠다. 진정한 스펙이라는 것은 위와 같은 것들입니다. 이들을 가지고 있으면 어떠한 어려움이 닥쳐도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청춘이 즐거워지는 변화, 잡크래프팅!’ 삼성경제연구소 정권택 전무의 조언

똑같은 일도 즐겁게 할 수 있는 기술? 잡크래프팅!

일과 놀이, 봉사, 자신에게 이 세 가지가 같다면 그 사람은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나가 될까요? 먼저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 잘하는 것을 찾아야 합니다. 그냥 남들과 비슷하게 하면 그 일로 크게 성공하기는 어렵습니다.

열심히 해서 잘할 수 있어야 하고, 결국 잘할 수 있으려면 즐겁게 하는 사람이 일에 있어서 성공할 수 있는 거죠. 잡크래프팅(Job Crafting)은 똑같은 일도 즐겁게 할 수 있는 비결인데요. 세 가지 핵심은 먼저 일의 난이도와 범위를 조정하고, 고객 및 동료와의 관계를 재구축하며, 자기 일에 긍정적 의미를 부여하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잘하고 즐거워하는 일도 세상에 유익한지 꼭 고민해 보세요.

 
 

일기는 스토리의 원천! 삼성SDS 한승환 팀장의 취업 솔루션

나만의 자서전 쓰기! 제가 추천하는 취업 비결입니다

제가 여러분께 드릴 수 있는 취업 비결은 ‘스토리’를 만들라는 거예요. 경험에 생각이 뿌려져 발효하면 스토리가 됩니다. 그리고 그 스토리를 면접관이 ‘어, 못 들어본 이야기인데?’라고 느낄 수 있도록 여러분만의 언어와 방법으로 열정과 진정성을 담아 전달하세요. 스토리를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분만의 자서전을 쓰는 건데요. 경험을 조각조각 남겨놓는 대신 의미 있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어 제가 아주 추천하는 방법입니다.

 
 

인재에 대한 기업의 취향이 변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정권택 전무의 취업 솔루션

기업의 채용 트렌드 3가지를 아시나요?

최근 기업들의 채용 트렌드가 바뀌고 있습니다. 첫째, 묻지도 따지지도 않는 열린 채용이 대세입니다. 지원자의 나이, 성별, 학별은 물론 전공도 안 따져요. 끼와 재능을 어떻게 계발하고 활용했는지 스토리가 중요합니다. 두 번째, 관심분야에서 정말 실력을 쌓은 인재를 선호합니다. 그래서 전공, 스펙보다 관심 있는 직무, 기업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해야 합니다. 세 번째로, 색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여러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융복합적, 창의적 인재를 중시합니다.

 
 

나만의 아이디어로 매력 온도를 높여라! 예라고 허은아 대표의 취업 솔루션

당황스러운 압박 질문, 어떻게 대처하실 건가요?

요즘은 스펙이 평준화 되다 보니 누굴 뽑을지 참 어려워요. 그러다 보니 면접 때 압박 질문을 던지죠. 살짝 멘붕되면 본 모습이 나오잖아요. 그럼 여러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만약에 면접관이 평균 727점인 우리 회사에 500점으로 면접 보러 왔다고 지적해요. 일단, 인정하세요. “죄송해요, 500점밖에 안 돼요. 더 열심히 할게요.” 그다음에 뭐라고 하면 될까요? “면접관님 그런데요. 저 이런 장점 있어요.”라고 이야기하세요. 이런 자신감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자꾸 보고 싶은, 매력 넘치는 사람이 되세요!

 
 

실패하지 않고 꿈을 찾는 법! 소설가 신경숙의 조언

그 일을 해서 실패하더라도 괜찮나요?

어렸을 때부터 책 읽는 것을 좋아해 작가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소설을 쓸지, 시를 쓸지는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소설가가 되는 것이 어떻겠냐’는 선생님의 말씀에 저는 당시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과 같이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고 살아야겠다고 정하면, 무엇을 하든지 항상 꿈과 결부해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떤 때는 진짜 꿈을 발견하지 못하고, 차선을 선택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무슨 일을 생각하면 가슴이 뛰고, 만약 그 일을 해서 실패하더라도 행복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면 행복한 일입니다. 끊임없이 실패하더라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일을 찾으세요.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JTBC 주철환 PD의 조언

여러분 인생의 ‘주.전.자’를 채우세요!

여러분, 행복은 성적순일까요? 아닙니다. ‘적성’순입니다.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습니다. 여러분 인생의 주전자를 채우세요. 주전자는 바로 주체성, 전문성, 자신감의 약자입니다. 먼저,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여러분 인생의 시나리오는 여러분이 쓰는 겁니다. 그리고 전문성을 가져야 합니다.

혹시,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아시나요? 프로는 남을 행복하게 해 주고, 아마추어는 내가 행복하기 위해 하는 겁니다. 프로가 되세요. 무엇이든 확실하게 잘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신감!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는 젊었을 때 방황했지만, 대통령 후보로 나와 ‘YES, WE CAN’이라는 선거 슬로건으로 당선됐습니다. 여러분도 자신감을 가지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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