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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오늘 저녁 배드민턴 한 판 어떠세요?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무더운 날씨 때문에 무기력해지기 쉬운 요즘~
오늘부터 아침, 저녁 선선할 때를 틈타 배드민턴 한 판 어떠세요?

삼성전기 블로그가
사시사철,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민운동 ‘배드민턴’ 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http://www.semstory.com/201)


삼성전기 스포츠단과 함께하는 배드민턴 Lesson(1)






그립, 배드민턴의 가장 기본은? 라켓잡기!


먼저 라켓부터 알아볼까요? 라켓의 머리부분은 Head라고 하고요, 손잡이 부분은 Handle이라고 한답니다. 라켓 잡는 것을 ‘그립’이라고 하는데요~ 그립에는 ‘이스턴그립’, ‘웨스턴그립’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이스턴그립(eastern grip)

라켓의 헤드면을 수직이 되게 하고 손잡이를 위에서 잡는 방법, 즉 라켓을 수직으로 세우고 손잡이와 악수하듯 잡는 방법인데요~ 몸의 구조상 손목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어서 강타를 치는데 아주 유용합니다. 자유롭게 움직이기에 좋은 그립이며, 익숙해지면 앞뒤 양면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기에 효율적입니다.



(2) 웨스턴그립(western grip)

이스턴그립과 반대로 라켓 면을 지면과 수평으로 잡는 그립입니다. 평소 프라이팬을 잡는 것과 비슷한 방법이라고 이해하면 쉬운데요~ 라켓을 바로 세웠을 때 엄지와 집게손가락의 교차점이 2시 방향에 오도록 잡으면 됩니다. 웨스턴그립은 거의 한 면만 사용하기 때문에 오른쪽으로 날아오는 셔틀콕을 강하게 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왼쪽 백핸드에는 불리할 수 있다는 점 명심하세요!



스윙

스윙도 배드민턴의 중요한 기본 중 하나입니다. 스윙이란 쉽게 말해 배드민턴 라켓을 휘두르는 것을 뜻하는데요~ 스윙에는 포핸드언더스윙, 백핸드언더스윙, 포핸드오버스윙, 백핸드오버스윙 이렇게 4가지가 있습니다. 그럼 삼성전기 선수단과 하나씩 배워볼까요?

(1) 포핸드언더스윙

포핸드언더스윙은 셔틀콕의 낙차 지점까지 이동 후 상대 진영으로 셔틀콕을 올려치며 넘기는 기술입니다. 셔틀콕 지점까지 빠르게 이동 후 무릎을 굽히며 셔틀콕이 닿기 전에 상대편 진영으로 걷어냅니다.


(2) 백핸드언더스윙

포핸드언더스윙의 반대 방향으로 날아오는 셔틀콕을 걷어내는 기술입니다. 포핸드언더스윙과 마찬가지로 셔틀콕의 낙차 지점까지 빠르게 이동한 후 무릎을 굽히며 낮게 떨어지는 셔틀콕을 상대편 진영으로 쳐내는 것입니다.



(3) 포핸드오버스윙

포핸드 오버스윙이란 머리 위로 날아오는 셔틀콕을 쳐내는 기술로, 날아오는 셔틀콕을 주시하며 팔꿈치를 어깨까지 들어 올려 활시위를 당기는 듯한 자세를 취한 채 무게중심을 이동하며 셔틀콕을 쳐내는 것입니다.



(4) 백핸드오버스윙

백핸드오버스윙은 라켓과 같은 방향의 발을 앞으로 두며 머리 위로 날아오는 셔틀콕을 허리의 힘과 스냅을 이용하여 강약을 조절하며 스윙하는 것을 말합니다. 즉, 포핸드오버스윙과 반대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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