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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식탁엔 새콤달콤이 대세~ 별미 레시피 3가지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지겨운 장마와 후덥지근한 날씨에 입맛마저 잃어버리진 않으셨나요?
더위도 날리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맛있는 음식, 어디 없을까요?

삼성그룹 대학생 기자단이 여름철 식탁에 어울리는
새콤달콤한 별미를 소개합니다.


여름엔 비비세요~ 새콤달콤 여름 종결자, ‘열무비빔국수’

여름엔 비비세요~ 새콤달콤 여름 종결자, ‘열무비빔국수’
달아난 입맛과 돌아오지 않는 밥맛으로 매일 ‘뭘 먹을까?’를 고민하는 분이라면, 새콤달콤한 비빔국수에 도전해 보세요~ 여기에 잘 익은 열무김치까지 더하면 시원하고 아삭한 맛에 저절로 ‘그래, 이 맛이야!’를 외치게 될 텐데요. 무더운 여름날, 선풍기 앞에 앉아 커다란 양푼 속 열무비빔국수를 비벼 먹는 모습을 생각하니 벌써 군침이 도네요~

여름엔 비비세요~ 새콤달콤 여름 종결자, ‘열무비빔국수’ 레시피
[비빔국수 만드는 법]

재료 : 소면, 열무김치, 각종 채소(무, 오이, 깻잎, 당근, 양파 등),
         과일(배, 자두 등), 참기름, 깨, 매실액, 고추장

1. 채소와 과일을 길게 썰어 둔다.
2. 끓는 물에 국수를 넣고 찬물을 조금씩 부어주며 삶는다.
3. 참기름, 깨, 고추장, 매실액을 섞어 양념소스를 준비한다.
4. 국수에 열무김치와 썰어 놓은 채소와 과일, 양념소스를 함께 넣고 잘 비벼준다.

비빔국수는 국수만 삶으면 쉽게 만들 수 있고, 별도의 반찬도 필요 없어 언제 어디서나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여름철 대표 메뉴랍니다. 여러 가지 채소와 함께 배나 자두 같은 과일을 넣으면 상큼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식초 대신 매실액을 넣으면 텁텁한 고추장 맛을 보완해 줄 수 있어 훨씬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또, 잘 익은 열무김치가 없다면, 묵은 김치를 살짝 씻어서 사용해도 좋아요~ 오늘 점심엔 비빔국수, 어떠세요?

삼성그룹 대학생 기자단 ‘이승민’ 님의 비빔국수 만드는 법 원문 보러 가기
http://www.youngsamsung.com/tastyfood.do?cmd=view&seq=66982&tid=403



후루룩~ 넘어가는 차가운 감칠맛, ‘묵사발’

후루룩~ 넘어가는 차가운 감칠맛, ‘묵사발’
묵은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음식으로 잘 알려졌는데요. 그중에서도 도토리묵은 몸속 유해물질을 배출시키고, 피로회복과 숙취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 소화기능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어 한밤의 출출함을 달래주는 야식으로도 제격이에요~ 이러한 도토리묵과 잘 어울리는 ‘묵사발’은 시원한 육수와 잘 익은 김치가 어우러지며 쌉싸름하면서도 개운한 맛으로 도망간 여름철 입맛을 다시 돌아오게 하는 별미 중의 별미랍니다~!

후루룩~ 넘어가는 차가운 감칠맛, ‘묵사발’ 레시피
[묵사발 만드는 법]

재료 : 김장김치, 도토리묵, 시판 냉면육수, 참기름, 설탕, 깨소금, 김 가루

1. 도토리묵을 길쭉하고 얇게 가지런히 썰어둔다.
2. 묵은 김장김치는 국물을 잘 짜내고 잘게 자른다.
3. 국물을 짠 김치에 설탕과 참기름을 넣고 잘 버무려 준다.
4. 그릇에 잘라놓은 묵과 양념 된 김치를 넣고 차갑게 보관한 육수를 붓는다.
    묵사발 위에 김가루와 깨소금을 얹는다.

더운 여름철엔 음식 준비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에요. 이럴 땐, 시중에서 판매하는 냉면육수를 이용해 묵사발을 만들어 보세요. 도토리묵과 채소, 그리고 신김치를 잘 썰어서 육수를 부으면 간단하게 그럴듯한 묵사발이 완성되니, 참 쉽죠? 국물의 김치맛이 너무 강해지지 않도록 김칫국물을 잘 짜주고, 매운 김치는 물에 살짝 헹궈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집에 남아있는 찬밥을 이용하여 묵사발에 밥을 함께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거뜬하답니다!

삼성그룹 대학생 기자단 ‘단미아토a’님의 묵사발 만드는 법 원문 보러 가기
http://www.youngsamsung.com/tastyfood.do?seq=50760&cmd=view&groupId=&memId=&categoryId=01



영양 만점 웰빙푸드, 시원하고 고소한 ‘검은 콩국수’

영양 만점 웰빙푸드, 시원하고 고소한 ‘검은 콩국수’
무더운 여름,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이면 더위가 싹~ 사라지는데요. 콩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으로 피로 회복을 돕고 혈관을 튼튼하게 유지해 동맥경화와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 특히, 검은콩은 시스테인 성분으로 모발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 탈모 방지 효과도 있다고 해요. 여름철에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하면서 시원하게 입맛까지 살릴 수 있는 콩국수, 이왕이면 검은콩으로 영양까지 챙기세요~

영양 만점 웰빙푸드, 시원하고 고소한 ‘검은 콩국수’
[검은콩국수 만드는 법]

재료 : 서리태콩, 소면, 오이, 얼음, 소금

1. 검은콩을 불린 뒤 충분히 삶아 건져서 찬물에 헹군다.
2. 삶은 검은콩을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준다.
3. 국수를 삶아 찬물에 얼른 헹궈준다.
4. 국수에 콩물을 붓고 오이와 얼음을 곁들여 낸다.

콩은 4시간 이상 물에 푹 불려준 다음, 물이 끓기 시작한 후부터 10분 정도 더 삶아 너무 푹 익기 전에 불에서 내려놓습니다. 콩국수는 콩을 잘 삶는 것이 중요한데요. 특히, 콩을 너무 오래 삶으면 비린내가 날 수 있으므로 삶는 시간은 30분 내외로, 먹어 봐서 콩이 말랑말랑해질 때까지만 삶는 것이 좋습니다. 참, 콩 삶은 물은 버리지 말고 콩을 갈 때 다시 사용하면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어요.

삼성그룹 대학생 기자단 ‘온유의상징’ 님의 검은콩국수 만드는 법 원문 보러 가기
http://www.youngsamsung.com/tastyfood.do?seq=60357&cmd=view&groupId=&memId=&categoryId=01

덥고 지치는 여름,
만들기도 간편하고, 먹기에도 시원한 여름철 별미와 함께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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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www.facebook.com/kdssky0 강동식

    비전-시스템과 법

    커뮤니케이션의 스킬보다는 커뮤니케이션의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오랜 세월을 이어져온 유교에는 사람의 마음을 밝히는 진리가 있다. 그 한도내에서 유교는 유용한 것이며 경의를 표할만 하다. 하지만 유교가 사람의 인생과 재능을 속박할 때에는 유교는 제거해야 할 장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고여있는 물은 치세처럼 보여서 한없이 평화롭고, 한없이 안정됐고, 한없이 편안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냄새가 나고 썩게 된다. 어지러워지고 난세가 된다. 그에 비해 흐르는 물은 고여있는 물보다 덜 평화롭고, 덜 안정됐고, 덜 편안하다.
    하지만 고여있는 물처럼 썩지 않는다 이것이 참 치세다?
    이것이 바로 도가도면 비상도다. 도를 도라고 말하면 상도가 아니다.
    도가 고여있는 도는 상도가 아니다. 도가 흐르는 도일때 그것이 상도가 된다.

    사람의 인생과 재능을 속박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든다.
    악은 법으로 못하게 막는다.
    내가 원하는 건
    100% 사람의 인생과 재능을 속박하지 않는 시스템과
    100% 악을 못하게 막는 법이 아니다. (물론 100% 라면 더할나위없이 좋다)
    최선이다.
    사람의 인생과 재능을 속박하지 않는 최선의 시스템과 악을 최대한 못하게 막는 최선의 법.
    최선의 시스템과 최선의 법 (시스템과 법)
    이거면 족하다.

    이것을 문화로 정착시키면… 시대에 맞게 흐르는(변하는) 최선의 시스템과 최선의 법.
    이것이 바로 도가도면 비상도다. 도를 도라고 하면 상도가 아니다.
    최선의 시스템과 최선의 법이 시대에 맞게 변하지 않으면 그것은 상도가 아니다.
    최선의 시스템과 최선의 법이 시대에 맞게 변할때 그것이 상도가 된다.
    시스템과 법의 조화
    http://www.facebook.com/kdssky0

  • http://www.facebook.com/kdssky0 강동식

    비전-시스템과 법

    커뮤니케이션의 스킬보다는 커뮤니케이션의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오랜 세월을 이어져온 유교에는 사람의 마음을 밝히는 진리가 있다. 그 한도내에서 유교는 유용한 것이며 경의를 표할만 하다. 하지만 유교가 사람의 인생과 재능을 속박할 때에는 유교는 제거해야 할 장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고여있는 물은 치세처럼 보여서 한없이 평화롭고, 한없이 안정됐고, 한없이 편안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냄새가 나고 썩게 된다. 어지러워지고 난세가 된다. 그에 비해 흐르는 물은 고여있는 물보다 덜 평화롭고, 덜 안정됐고, 덜 편안하다.
    하지만 고여있는 물처럼 썩지 않는다 이것이 참 치세다?
    이것이 바로 도가도면 비상도다. 도를 도라고 말하면 상도가 아니다.
    도가 고여있는 도는 상도가 아니다. 도가 흐르는 도일때 그것이 상도가 된다.

    사람의 인생과 재능을 속박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든다.
    악은 법으로 못하게 막는다.
    내가 원하는 건
    100% 사람의 인생과 재능을 속박하지 않는 시스템과
    100% 악을 못하게 막는 법이 아니다. (물론 100% 라면 더할나위없이 좋다)
    최선이다.
    사람의 인생과 재능을 속박하지 않는 최선의 시스템과 악을 최대한 못하게 막는 최선의 법.
    최선의 시스템과 최선의 법 (시스템과 법)
    이거면 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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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것이 바로 도가도면 비상도다. 도를 도라고 하면 상도가 아니다.
    최선의 시스템과 최선의 법이 시대에 맞게 변하지 않으면 그것은 상도가 아니다.
    최선의 시스템과 최선의 법이 시대에 맞게 변할때 그것이 상도가 된다.
    시스템과 법의 조화
    http://www.facebook.com/kdssky0

  • http://televigirl.tistory.com/ 테레비소녀

    “끈적끈적더워지는하루..저녁메뉴를 고르고있는..ㅋ
    잘보고갑니다..아..군침돌아요.ㅋㅋ”

    • http://blog.samsung.com 삼성이야기

      오늘은 모처럼 전국이 맑은 날이었는데 여름철 별미 한 번 만들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