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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다가온 하계 인턴 시즌, 100점짜리 인턴 사원 되는 법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회사에 대한 경험을 미리 쌓아 볼 수 있는
하계 인턴 시즌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하면 100점 짜리 인턴 사원이 될 수 있을까요?
삼성의 인턴 출신 신입사원들이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제일모직 블로그에서
자세히 전해 드립니다.
(http://www.cheilstory.com/722)


인턴에 지원했다면 확인하자! 100점짜리 인턴 사원 되는 법

100점짜리 인턴 사원 되는 법
이제 곧 하계 인턴 시즌이 다가옵니다. 회사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인 인턴 생활! 미리 경험하는 회사생활인 만큼 뭔가 잘하고 싶은 의욕은 넘치는데,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요? 회사 선배에게 사랑받는 100점짜리 인턴사원이 되고 싶다면 주목해주세요! 인턴 후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들이 2013년 하계 인턴들에게 직접 전하는 100점짜리 인턴 사원이 되는 비법 A to Z를 지금 공개합니다.

<제일모직 인턴 후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 소개>
제일모직 인턴 후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 소개


Chapter 1. 인턴에게는 인사가 기본업무! 인사와 호칭, 기본예절 지키기

인턴으로 회사에 출근한 첫날, 일모 씨는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제일 먼저 출근해서 자리에 앉았습니다. 뒤이어 회사 선배들과 상사가 출근을 하는데 아직 얼굴도 잘 모르고 이름도 잘 몰라서 인사를 ‘할까? 말까?’ 망설이는 사이에 옆에 있는 다른 인턴이 먼저 밝은 얼굴로 인사를 하네요? 누가 더 좋은 인상을 남겼을지는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선배님, 안녕하세요! 밝게 웃으며 인사하는 모습
인턴생활 중 가장 기본적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인사! 실제로 회사 선배들이 인턴에게 가장 기대하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바로 인사에요. 회사 선배들의 사랑을 받는 인턴이 되고 싶다면 먼저 밝은 얼굴로 인사해서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내야 합니다. 팀 선배들보다 5분 먼저 와서 출근하는 선배들에게 인사를 한다면 한 분 한 분 따로 인사를 드리지 않아도 될 뿐 아니라 성실함까지 어필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대리님? 과장님? 호칭으로 고민하는 직원
먼저 인사를 하려고 할 때, 일모 씨처럼 인턴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바로 호칭! 보통 회사에서는 직급을 붙여 호칭을 하면 되는데요. 사원과 같이 직급이 없거나 직급을 잘 모르겠다면 무조건 ‘선.배.님’ 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부르시면 된답니다. 인턴에게는 회사에 있는 모든 분들이 회사 선배이자 인생 선배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여기에 압존법까지 사용한다면 완전 센스만점 인턴사원으로 어필 할 수 있답니다.

압존법?

문장의 주체가 화자보다는 높지만, 청자보다는 낮아 그 주체를 높이지 못하는 어법
쉽게 말하면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을 존중하여 더 높여주는 어법
Ex) 이과장님과 대화할 때 ▶ ”이 과장님 김 대리가 준 서류 결재 부탁드립니다.”



Chapter 2. 개념 있는 사원이 되고 싶다면? 틈틈이 물어보고 찾아보자!

아침 인사를 밝게 한 일모 씨! 주어진 업무를 일찍 마쳐서 여유시간이 생겼는데요.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몰라 업무시간 내내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다가 퇴근을 하였습니다. 출근 후, 주어진 일을 다 마쳤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선배에게 도와드릴 것이 없는지 묻는 후배
밝은 인사로 첫인상을 좋게 만들었다면 이제 업무에서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 차례! 업무 후 시간적 여유가 생겼을 때는 먼저 부서 선배들에게 다가가서 혹시 도움을 드릴 일이 없는지 여쭤 보는 것이 좋습니다. 먼저 찾아서 일하는 인턴이라면 누구나 좋아하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겠죠? 또 자신만의 특기를 살려 부서에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것도 좋아요.

예를 들어 중국어에 자신이 있다면, 중국어를 한마디씩 공유하여 알려 드리거나 요즘 HOT한 트렌드, 맛집 등을 알려 드리면서 팀원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각 회사의 사내 게시판이나 블로그 등을 통해 회사 정보와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차후에 하게 될 사원면접을 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제일모직의 케미칼/전자재료 부문 인턴들은 제일모직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사업부 전반에 대한 정보 열람이 가능하고 패션 부문 인턴들은 삼성디자인 넷의 다양한 정보를 무료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업무 외에 사내의 유용한 자료들을 살피며 면접 뿐만 아니라 자기계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제일모직 홈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cii.samsung.com
제일모직 블로그 바로가기 ▶ http://www.cheilstory.com


Chapter 3. 인턴 기간 어떻게 보내야 할까? 회사, 직무 그리고 나에 대한 고민

인턴은 입사 전 먼저 회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인 만큼 먼저 주변 회사 선배들을 관찰하며 자신이 생각했던 직무와 어떤 차이가 있고 나와 이 직무가 잘 맞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입사 전, 혼자 상상했던 그 모습과 회사생활이 일치하는지 또 이후에도 계속 다닐 것인지 생각하고 회사생활 중에 나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어떻게 보완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시간을 꼭 가지세요!


Chapter 4. 곧 들어올 인턴에게 선배로서 한마디!

케미칼 사업부 개발팀 김자윤 사원

인턴 사원으로 지내면서 부담 없이 좋은 경험과 추억들 만드시기를 바랍니다. 지금 옆에 있는 동기들과 친해지시고 인턴이 끝나도 삼삼오오 모여서 면접 스터디를 하며 공채를 준비하는 시간도 가지면 좋을 것 같네요. 내년에 꼭 회사에서 후배로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 케미칼 사업부 개발팀 김자윤 사원

전자재료 사업부 개발팀 조남식 사원

내가 막내라는 생각으로 겸손하고 재빠른 행동을 보여 주고 회사원으로서의 품위를 지키기 위해 언행을 조심하면 더 사랑받는 인턴사원이 될 수 있을 거에요. 지나친 기대와 의욕보다는 천천히 하나씩 배워 나간다고 생각하고 즐기세요. 무엇보다 내가 이 회사에 젊음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지 본인에게 질문하고 답하는 기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전자재료 사업부 개발팀 조남식 사원

패션사업부 빈폴Men 기획팀 이준성 사원

인턴 사원이 맡는 일이 크게 중요하거나 큰일은 아닐 수 있지만 어떤 일이든지 열심히 하려는 적극적인 모습이 중요합니다. 인턴이라고 해서 너무 긴장하거나 주눅 들지 말고 다들 자신 있게 열심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인턴이 좋은 경험이 되어 이후에도 회사에서 계속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패션사업부 빈폴Men 기획팀 이준성 사원

본사 홍보팀 한아라 사원

집에서의 ‘나’와 학교에서의 ‘나’가 다르듯, 직장에서의 ‘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잘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직장에서의 내가 어떤 장/단점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면 면접에서도 강점을 어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직장에 들어가서도 단점을 보완하여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거에요. 두려움 반 설렘 반인 인턴생활을 재미있게 잘 즐기시길 바랍니다. ^^
- 본사 홍보팀 한아라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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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

    오랫동안 막내인데 저한테도 도움이 많이 되네요^^

  • http://www.freedomsquare.co.kr 전경련 자유광장

    앞존법은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인턴 과정 거치고 공채로 입사하셨다니 다들 멋지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