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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손수 만든 사랑을 전해요 [Hands-on] 봉사활동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삼성전기 임직원들이 손재주도 뽐내고 이웃도 돕는
만들기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날려 줄 시원한 부채와
장마철, 안전 귀가와 보행을 돕는 안전우산을 만들어
독거노인과 어린이들에게 전달한 것인데요~
 
과연 어떤 작품이 탄생했을지
삼성전기 블로그가 전해드립니다.
(http://www.semstory.com/198)


손으로 만든 사랑을 전합니다

손으로 만든 사랑을 전해요

작은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기는 작년부터 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만들기 봉사활동 ‘Hands – on’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최근에도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지난 단오 때는 부산사업장 임직원들이 부채를 만들어 독거노인 어르신들께 전달했는데요~ 임직원 2,500여 명이 짬짬이 시간을 내어 어르신들이 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예쁘고 튼튼한 부채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할 부채를 만드는 임직원들
이 부채는 부산시 독거노인 2,500분께 전달됐는데요. 어르신들에게는 기쁨과 시원한 건강을! 임직원들에게는 전통의 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고, 나눔의 행복을 얻은! 우리 사회에는 밝은 사회 형성과 전기 절약에 힘을 보태는 계기가 되었겠죠? ^^

삼성전기 직원들이 만든 부채
또 수원사업장 임직원들은 지역사회 공부방 아동들을 위해 안전우산 3,600여 개와 호루라기 3,800개를 만들었는데요~ 장마철 비 오는 날 공부방 아동들의 안전귀가와 보행길 안전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하나하나 정성껏 만들었습니다.  

안전우산이란?

투명한 재질로 되어 있어서 어린이들이 우산을 쓰고 걸을 때 앞을 잘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우산인데요, 그냥 투명한 밋밋한 우산에 임직원들이 직접 그림을 그려넣어 샤방샤방한 우산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삼성전기 직원들이 예쁘게 만든 우산
이 안전우산과 호루라기는 지난 6월 2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답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한 안전우산
이 외에도 환경 보호를 위해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직접 친환경 세제를 만드는 등 전 임직원들이 직접 재능나눔에 참여하는 Hands-on 봉사활동이 삼성전기 국내 전 사업장에서 실시하고 있는데요, 지금도 현재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쭉 이어질 예정이랍니다. ^^

앞으로도 직접 정성껏 만든 물품을 기증하면서 나눔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나가는 삼성전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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