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삼성이야기 최고의 미래 바로가기

삼성이야기 메뉴보기

[인포그래픽] 신경영 20주년, 소셜친구들이 바라는 삼성의 모습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지난 6월 7일, 신경영 선언 20주년을 맞아
삼성의 신경영 선언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지금의 삼성이 있기까지~
노력한 과정을 알아보며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소셜친구들이 바라는 ‘삼성의 미래’는 어떤 모습인지 알아보는 코너를 통해
진심 어린 응원과 관심 가득한 댓글을 많이 달아주셨어요!

그 마음들을 차곡차곡 모아 삼성그룹 소셜친구들이 바라는
삼성의 모습을 인포그래픽으로 준비했습니다.

함께 보실까요?


신경영 20주년, 소셜친구들이 바라는 ‘삼성의 모습’



다시 보는 삼성 신경영 20주년 시리즈

1편,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1편,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1987년 취임 직후 이건희 회장의 최대 고민은 ‘세기말 변화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였습니다. 당시는 20세기 말 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로의 패러다임 시프트가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경제 전쟁이 태동하던 시기였습니다. 이제는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는 무한 경쟁 시대가 …[더 보러가기]


2편, 월드베스트를 향한 삼성의 노력

2편, 월드베스트를 향한 삼성의 노력
이건희 회장은 1974년 ‘한국반도체’를 인수합니다. 당시 한국반도체는 반도체 사업을 본격화할 역량이 없었고, 삼성 또한 1970년대 초 오일쇼크의 여파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여건이 되지 않았던 시기였습니다.하지만 이건희 회장은 반도체 사업이 미래의 산업, 사회, 생활 전…[더 보러가기]

3편, 사람이 전부다, 인재제일 삼성

3편, 사람이 전부다, 인재제일 삼성
1995년 7월 국내 최초로 도입한 ‘열린채용’은 신경영 인사의 결정판이었습니다. 학력이나 성별을 이유로 기회조차 주지 않던 닫힌 제도와 관행을 모두 철폐하고 능력과 의욕만 있으면 모든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혁신적인 제도였습니다. 인사제도의 개혁 없이는 ‘질 경영’을 …[더 보러가기]

4편, 함께 가야 멀리 간다, 사회와 함께하는 삼성

4편, 함께 가야 멀리 간다, 사회와 함께하는 삼성
이건희 회장은 병원에 대한 관심이 각별했습니다. 특히 계열사 CEO 두 명을 한 번에 잃는 경험을 하면서 질병이나 사고로 인재를 잃는 게 엄청난 손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990년대 초 대한민국 병원의 현실은 심각했습니다. ‘보호자 노릇 3일이면 환자가 되는 …[더 보러가기]





최고의 미래 바로가기

욕설, 비방 혹은 게시글과 상관없는 내용의 댓글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