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삼성이야기

삼성이야기 메뉴보기

1세대 휴대전화부터 갤럭시까지, 혁신의 역사를 한눈에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SIF)]을 가다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1세대 휴대전화부터 세계 1위 갤럭시 시리즈까지 휴대폰 변천사와
최신 기술의 휘어진 디스플레이가 채용된 cured OLED TV,
삼성 혁신의 시작점이 되었던 신경영 선언 스토리까지~

20년간 삼성이 이뤄낸 혁신의 모습을 확인하고 싶다면?

삼성은 ‘신경영 선언 20주년’을 맞아 삼성 제품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SIF)’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사내 행사로만 진행되던 본 행사가 일반인에게 공개되기는 최초인데요.

삼성이 걸어온 과거의 모습과 현재, 미래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 현장!
함께 가 보실까요?

본 행사는 14세 이상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지금 바로 참가 신청하세요!

>>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 신청하기: http://www.2013samsungforum.com


1. 혁신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20년간의 시간여행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은 제품의 혁신(2층)과 생각의 혁신(3층) 총 2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층 제품의 혁신 전시장에서는 20년 동안 발전해온 삼성 제품의 역사를 볼 수 있는데요. 모뉴먼트 존, 신경영의 출발 존, 소비자가전(CE) 존, 반도체(DS) 존, 정보기술&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IM) 존까지 다섯 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3층의 생각의 혁신 전시장에서는 공존공영을 위한 친환경 제품, 기술, 영역 간 컨버전스, 삼성전자 광고 20년 등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의 기념탑 '모뉴먼트'
전시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전시장 중앙에 있는 2013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의 상징물인 ‘모뉴먼트’인데요. 마치 다섯 줄기의 거대한 나무가 2층으로 구성된 전시장 전체를 받치고 있는 듯한 모습입니다.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의 기념탑 '모뉴먼트'

각각 다섯 가지 줄기는 삼성의 5대 가치인 ‘인재 제일’, ‘변화 선도’, ‘최고 지향’, ‘상생 추구’, ‘정도 경영’을 의미합니다. 또한, 모뉴먼트의 각 면에는 반도체, TV와 휴대폰, 카메라와 노트북, 세탁기와 냉장고가 전시되어 있고요. 거대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1993년 6월, 세계 최초 반도체 8인치 양산 라인 준공’, ‘2006년 10월 세계 최초 1,000만 화소 카메라폰 출시’, ‘2013년, 휴대폰 글로벌 1위’ 등 삼성이 걸어온 발자취를 연도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삼성 혁신의 시작 ‘신경영의 출발’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의 신경영존
본격적인 전시의 시작인 ‘신경영의 출발’ 존에서는 20년 전 삼성의 아픈 과거를 전시하고 있습니다. 미국 양판점 구석에서 고객에게 외면받던 TV와 뚜껑이 닫히지 않는 불량품 세탁기 등 신경영 선언의 시작이 되었던 4개의 제품과 삼성의 스토리를 영상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신경영을 대표하는 4가지 제품 전화기, 세탁기, VTR, TV
<신경영의 출발>
1. 불량은 암이다: 신경영 선언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제품 출시를 서두르다 불량률이 치솟아 불태워버린 ‘전화기’
2. 경종을 울리다: 금형오류로 덮이지 않는 뚜껑을 커터칼로 깎아 맞추는 땜질 처방으로 생산되었던 ‘세탁기’
3. 참담함을 느끼다: 경쟁사 제품을 분해해 삼성 제품과 비교해보니 현격한 기술력 차이를 보인 ‘VTR’
4. 현실을 자각하다: 미국LA 전자 제품 매장 구석에서 먼지를 뒤집어쓴 채 고객에게 외면받고 있던 ‘TV’


3. 생활에 가치를 더한 ‘소비자가전(CE) 부문’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의 '소비자가전 부문' 전시
소비자가전(CE) 부문에서는 우리 생활을 풍요롭게 해준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TV 등의 생활가전과 영상디스플레이, 프린팅솔루션의 발전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 체크 포인트(1) 프린팅 솔루션 체험

프린팅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포토부스
프린팅솔루션 파트의 ‘포토부스’에서는 삼성의 프린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답니다!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면 옆에 있는 프린터로 바로 출력해 주니까,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에 방문하신 분들은 꼭 경험해보세요~

 (왼쪽 위) 1996년 명품 플러스원 / (오른쪽 위) 2006년 보르도 TV (아래) 2013년 로즈골드 스마트TV (왼쪽 위) 1996년 명품 플러스원 / (오른쪽 위) 2006년 보르도 TV
(아래) 2013년 로즈골드 스마트TV

1996년에 출시한 ‘명품 플러스원 TV’를 기억하시나요? 신경영 선언 이후 처음 출시한 ‘명품 플러스원 TV’는 화면의 가로 길이를 늘여 ‘숨어 있는 1인치’를 찾아주었습니다. 와인잔을 형상화한 2006년 ‘보르도 TV’는 전 세계 수백만 대 이상을 판매하며 삼성이 디자인적으로 성장했음을 입증했고요. 2009년 손가락 두께의 핑거슬림을 실현한 ‘LED TV’는 빛의 화질을 구현했습니다. 최근 초대형 화면과 Timeless Gallery디자인으로 세계 유수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상을 탄 ‘UHD TV’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1996년부터 2013년 스마트TV까지 TV의 발전 과정을 한눈에 보면, 디자인과 화질이 혁신적으로 발전했음을 알 수 있답니다.

*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 체크 포인트(2) curved OLED TV

삼성전자 신체품 curved OLED TV

삼성전자 신제품 curved OLED TV  
소비자가전 부문에서는 6월에 출시한 신제품인 ‘curved OLED TV’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안쪽으로 오목한 curved OLED TV는 퍼지는 시선을 가운데로 모아주기 때문에 몰입도를 높여주고, 어느 각도에서 보든 잘리는 부분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데요.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에서는 1996년 명품 플러스원 TV와 2013년 curved OLED TV를 동시에 비교하고, 혁신적인 차이를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4. IT 혁신을 이끄는 ‘반도체(DS) 부문’

반도체(DS) 부문은 1993년부터 세계 시장에서 1위를 달려온 메모리반도체 사업의 역사와 스마트폰용 최신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등 차세대 시스템 반도체들을 전시합니다.

반도체 혁신 20년 연대기

반도체 혁신 20년 연대기

선행 투자로 위기를 극복한 사례

선행 투자로 위기를 극복한 사례

반도체 부문에서는 삼성 반도체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반도체 혁신 20년’ 연대기와 ‘1993년 메모리업계 최초 8인치 라인 가동’을 시작으로 한 ‘선행 투자로 위기를 극복한 사례’까지 모두 알아볼 수 있습니다.

*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 체크 포인트(3) 임직원의 ‘도전과 혁신’ 강연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의 임직원 세미나

3층 생각의 혁신 전시장에서는 ‘도전과 혁신’을 주제로 한 임직원 세미나를 들어보세요. 삼성전자 · 삼성디스플레이 · 삼성전기 · 삼성SDI · 삼성코닝정밀소재 등 주요 사업부별 임직원이 말하는 생생한 세미나는 하루 2회(오전, 오후) 개최합니다.


5. 손안의 작은 세상 ‘정보기술&모바일커뮤니케이션(IM) 부문’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들기 전까지 항상 우리 곁에 함께하는 휴대폰! 이제 일상을 편리하게 해주는 기계를 넘어, 인생의 동반자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익숙해진 휴대폰의 역사는 불과 24년밖에 되지 않았답니다. 정보기술&모바일커뮤니케이션 파트에서는 1989년 삼성전자가 개발한 최초의 휴대폰인 SH-100부터 2013년 갤럭시S4까지 휴대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왼쪽 위) SH-100 / (오른쪽 위) 이건희폰 (왼쪽 아래) 가로본능폰 / (오른쪽 아래) 갤럭시S3 (왼쪽 위) SH-100 / (오른쪽 위) 이건희폰
(왼쪽 아래) 가로본능폰 / (오른쪽 아래) 갤럭시S3

또한, 일명 ‘이건희폰’으로 알려지며 전 세계적으로 1,262만대를 판매해 텐밀리언셀러를 기록한 ‘SGH-T100’ 모델과 휴대폰의 고정관념을 깬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었던 ‘가로본능폰’, 출시 50여 일 만에 텐밀리언셀러를 달성한 2012년 ‘갤럭시S3′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좌)1995년도 휴대폰과 (우)2013년 휴대폰 분해 비교

(좌)1995년도 휴대폰과 (우)2013년 휴대폰 분해 비교

1995년과 2013년의 휴대폰을 분해하여 비교해 보았습니다. 어떤가요? 24년의 역사가 확실히 느껴지시나요? ^^

<3층 생각의 혁신 전시 안내>

친환경존의 '무수 건조 기술' 전시

1) 친환경존: 물을 쓰지 않는 ‘무수 건조 기술’ 적용을 통해 1회 세탁 시 절약할 수 있는 물의 양은? 무려 52L입니다. 친환경존에서는 환경을 지키기 위한 삼성의 노력과 결과물을 확인해보세요!

컨버전스존의 'Play' 부문 전시
2) 컨버전스존(watch/play/share/control): 컨버전스존은 총 4개의 부문으로 나뉩니다. 멀티스크린 환경의 유연한 감상 ‘Watch’,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함께 느끼는 경험 ‘Play’, 디바이스 간 자유로운 컨텐츠 공유를 체험하는 ‘Share’, 편리한 스마트 가전을 체험하는 ‘Control’ 은 모두 체험 위주의 전시관입니다. 컨버전스존에서 삼성이 실현하는 스마트한 세상을 직접 경험하고, 느껴보세요!

삼성전자 광고 20년의 역사 전시
3) 삼성전자 광고 20년: 광고는 제품에 대한 정보뿐만 아니라 그 당시 소비자 가치, 사회적 정서, 문화적 트렌드를 반영하기에 시대의 거울이라고도 불립니다. ‘삼성전자 광고 20년’에서 시대적 트렌드와 함께, 끊임없이 지속해온 삼성전자 혁신의 노력을 살펴보세요!

삼성의 끝없는 혁신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는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

20년간 혁신의 역사를 살펴보는 전시회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은 6월 27일(목)부터 7월 9일(화)까지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열립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참관을 원하시면 스마트폰이나 PC로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 사이트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에서 삼성의 20년 발자취와 함께 혁신적인 생활의 변화를 직접 체험해 보세요~

>> 삼성 이노베이션 포럼 신청하기: http://www.2013samsungforum.com




욕설, 비방 혹은 게시글과 상관없는 내용의 댓글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죠죠

    거의 박물관이네요ㅎㅎ뭔가 감회가 새롭습니다 다 쓰던 건데^^;

  • 세미나 좋습니다. 아이들과 같이 가보시면 교육적으로도 도움이 되실 것 입니다.

    이 행사의 가장 큰 불만은 식사는 불가능하다는 것 아무런 안내도 없고요 물 하고
    음료수 자판기만 있습니다 그래서 퇴장하고 근처 식당을 찾아 가야 하는데 땡볕에
    짜증 왕~ 입니다. 제가 간 날 환갑이 넘으신 노부부께서 식당 찾으러 먼지 풀풀 나는
    그 공사판 길에서 헤메고 계시더군요

    팁 이라면 영통역 가는 셔틀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나가시면 상가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것이라도 안내를 좀 하던가 하면 되는데 아르바이트 행사원들이 영 몰라요~

    좀 생색내기 행사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