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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앤유] 고졸 출신 평범한 주부가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을 받을 수 있었던 힘은?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가 ‘자랑스러운 삼성인상’을 수상한
전설적인 FC(Financial Consultant)가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누구보다 강력한 ‘진심’과 FC로서의 ‘자부심’이었답니다~

삼성생명 박순덕 지역단장의 이야기를 일러스트로 전해 드립니다!

※ 아래 글은 삼성앤유에 소개된 컨텐츠를 블로그용으로 수정한 글입니다.


이야기가 있는 삼성인 ‘마음이 들려주는 희망의 노래’

이야기가 있는 삼성인, 마음이 들려주는 희망의 노래 전북 장수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던 소녀는 졸업 후 상경해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했습니다 그렇게 전업주부로 살아가던 어느날, 삼성생명 FC가 될 기회가 찾아왔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누구보다 즐겁게 근무하던 어느날, 그녀에게 아들의 백혈병 판정이라는 시련이 닥쳤고, 아들은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녀는 열심히 사는 일만이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 더욱 일에 열중했고, 지점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지점장 발탁 이후 수십번의 수상과 특진 기록이 이어졌고, 수입을 환원하며 이웃을 도왔습니다 삼성생명의 든든한 지원을 발판 삼아 인생의 시련과 위기에 굴복하지 삶의 가치를 실천하며 살아가는 박순덕 단장, 그녀는 누구보다 아름답습니다
Mini Interview ‘진심을 다하면 그곳에 길이 있다’

박순덕 삼성생명 인천중앙직역단장 박순덕 삼성생명 인천중앙지역단장

근무했던 총 7개 지점에서의 우수 지점장 대상 수상, 자랑스러운 삼성인상 수상, 삼성생명 최초 초대형 점포 선정 등 박순덕 단장의 이력은 화려하다. 뭐든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그녀에게도 고달픈 시절은 있었다. FC 대부분이 40대였던 1980년대에 스물여덟 나이로 영업에 도전한 박순덕 단장. 그녀는 삼성생명의 지원과 선배의 조언을 통해 조금씩 자신의 길을 개척해갔다. 여기에 ‘진심’이 더해지니 그 길은 더욱 탄탄해졌다.

고객마다 처한 상황이 모두 다르잖아요.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고객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이 보여요. 어떤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작은 도움이나마 전하고자 하니 고객들도 제 진심을 알아주시더군요

누군가의 어려움을 나누고 희망을 건넬 수 있어 FC라는 직업을 사랑하게 됐다는 박순덕 단장. FC로 활약하던 중 소중한 아들을 하늘로 떠나보낸 그녀는 업무에 열중하는 동시에 어려운 이웃에게 조건 없는 나눔을 실천하며 아픔을 딛고 새로운 삶을 찾았다.

삼성생명에서는 부족한 사람도 꿈을 이룰 수 있어요. 이곳의 가족이 된 건 저에게 행운이었죠. 수많은 고객의 삶을 마주하며 세상 살아가는 법을 배웠거든요. 후원이나 기부도 제가 받은 것을 되돌려드리는 것뿐이에요. 어려울 때 돕고 기쁨을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삶의 가장 큰 행복 아닐까요

삼성생명 컨설턴트 온라인 지원
www.samsunglife.com/consul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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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대득

    “평범한 주부” 라고만 해도 알 것을 굳이 ‘고졸 출신’이란 말을 넣어야 하는지? 내용에도 같은 말이 여러번 반복됩니다.
    대졸츌신이나 박사출신은 평범한 주부가 아닌가요???
    저런말 자체가 학력이나 연고에 연연해 보입니다. 혁신과 변화가 중요한 요즘! 바꿀건 좀 바꾸고 삽시다.

    • 강명수

      절대적으로 옳은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