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 가기

:: 삼성이야기

삼성이야기 메뉴보기

[트위터 이벤트] 여기(女氣)모여라 홍혜진 상무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 트위터(@samsung) 입니다!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여기(女氣)모여라 – 홍혜진 상무와의 만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내일 개별적으로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Ctrl + F 로 본인의 이름 or 핸드폰 뒷번호를 검색해 주세요~]


당첨자 15명

이름 번호 이름 번호 이름 번호
강*지 4485 김*름 6374 오*희 0506
강*주 0308 김*주 6504 이*연 7338
임*선 0328 김*미 4996 정*은 7449
전*녕 3731 송*연 0781 남*경 4324
전*름 7762 송*현 6814 정*서 6064

축하 드립니다! 


※당첨자 15분에게는 이벤트 참여 시 등록한 휴대전화 번호로
당첨 확인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욕설, 비방 혹은 게시글과 상관없는 내용의 댓글은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http://www.facebook.com/kdssky0 강동식

    비전-시스템과 법

    커뮤니케이션의 스킬보다는 커뮤니케이션의 환경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오랜 세월을 이어져온 유교에는 사람의 마음을 밝히는 진리가 있다. 그 한도내에서 유교는 유용한 것이며 경의를 표할만 하다. 하지만 유교가 사람의 인생과 재능을 속박할 때에는 유교는 제거해야 할 장애물이라고 생각됩니다.

    고여있는 물은 치세처럼 보여서 한없이 평화롭고, 한없이 안정됐고, 한없이 편안하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냄새가 나고 썩게 된다. 어지러워지고 난세가 된다. 그에 비해 흐르는 물은 고여있는 물보다 덜 평화롭고, 덜 안정됐고, 덜 편안하다.
    하지만 고여있는 물처럼 썩지 않는다 이것이 참 치세다?
    이것이 바로 도가도면 비상도다. 도를 도라고 말하면 상도가 아니다.
    도가 고여있는 도는 상도가 아니다. 도가 흐르는 도일때 그것이 상도가 된다.

    사람의 인생과 재능을 속박하지 않는 시스템을 만든다.
    악은 법으로 못하게 막는다.
    내가 원하는 건
    100% 사람의 인생과 재능을 속박하지 않는 시스템과
    100% 악을 못하게 막는 법이 아니다. (물론 100% 라면 더할나위없이 좋다)
    최선이다.
    사람의 인생과 재능을 속박하지 않는 최선의 시스템과 악을 최대한 못하게 막는 최선의 법.
    최선의 시스템과 최선의 법 (시스템과 법)
    이거면 족하다.

    이것을 문화로 정착시키면… 시대에 맞게 흐르는(변하는) 최선의 시스템과 최선의 법.
    이것이 바로 도가도면 비상도다. 도를 도라고 하면 상도가 아니다.
    최선의 시스템과 최선의 법이 시대에 맞게 변하지 않으면 그것은 상도가 아니다.
    최선의 시스템과 최선의 법이 시대에 맞게 변할때 그것이 상도가 된다.
    시스템과 법의 조화
    http://www.facebook.com/kdssky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