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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코닝정밀소재] SPF, PA+++? 꼭 알아둬야 할 자외선 차단제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태양이 뜨거운 여름철, 피부 보호를 위해
자외선 차단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데요.
SPF, PA++ 등 생소한 용어 때문에 고르기 쉽지 않으셨죠?
 
삼성코닝정밀소재 블로그에서
자외선 차단제 용어와 사용법을 알려드립니다~!
(http://blog.samsungscp.co.kr/60193898149)


알쏭달쏭~ 자외선 용어 배우기!

성큼 다가온 초여름 날씨! 여러분은 잘 적응하고 있나요? 요즘 따라 너무 더워서 책상용 선풍기를 늘 달고 사는 분들 많으시죠? ^^ 다가오는 여름에 에어컨, 선풍기만큼이나 꼭! 필요한 것이 있는데 바로 ‘자외선 차단제’에요.

뜨거운 태양에 피부가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손상이 올 수 있고, 무서운 사실은 피부노화뿐만 아니라 색소 침착과 피부암까지 일으킬 수 있다는 거예요. 이렇듯 위험한 자외선으로부터 나의 피부를 촉촉하고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런데 막상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려 하면, SPF, PA++ 등 생소한 용어들이 많아요. 여러분은 이런 ‘자외선 차단제 용어’에 대해 잘 알고 있나요? 오늘은 자외선 차단제 용어들에 대해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할게요~^^

자외선 차단제! 용어를 정리해 볼까요?

 UVA (Ultra Violet-A)  장파장 자외선. 피부의 진피층까지 들어와 콜라겐 등을 파괴해 주름, 기미, 주근깨를 생성하는 자외선 종류. 세기가 매우 강한 편이라 반드시 차단할 필요가 있음.
 UVB (Ultra Violet-B)  중파장 자외선. UVA보다 파장 거리가 짧지만, 피부 붉어짐, 염증 등을 일으킴.
 SPF
(Sun protection factor)
 자외선(UVB) 차단지수. 지수가 높아질수록 자외선 차단 기능이 강한 것.
 ex) SPF 40이란. 자외선이 1일 때 40분의 1로 자외선 양을 차단해 주는 것을 의미. 피부가 자외선 영향을 받기 시작하는 시간은 약 15분. 따라서 40X15=600이므로 약 10시간 정도 자외선으로부터 차단해준다는 의미. (그러나 이 숫자는 정확하다거나 큰 의미가 있다고 볼 수는 없음)
PA
(Protection Factor of UV-A)
 자외선(UVA) 차단지수. 주로 제품에 PA+, PA++ 등으로 표기되며, +가 많을수록 UVA 차단 효과가 높은 것.
 ex) PA+(약하게 차단), PA++(보통차단), PA+++(강하게 차단)

자! 이제 ‘자외선 차단제’의 용어가 어렵게만 느껴지지는 않지요? ^^ 아직도 알쏭달쏭~ 하다고요? 물론, 이 용어들을 아주 정밀하게 분석할 필요는 없어요. 각각 용어가 무엇을 말하는지만 알고 있으면 일상생활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데 있어 지장이 없답니다. 그럼 간단하게 용어 해석하기 연습을 한번 해 볼까요?

SPF 40 PA++

만약 여러분의 자외선 차단제에 위와 같은 표시가 되어 있다면, UVB를 차단해 주는 지수가 40이므로 (피부가 자외선 영향을 받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15분이라고 본다면) 40X15 =600, 약 10시간 동안  UVB를 차단해주는 효과가 있으며, UVA를 보통 정도(++)로 차단해준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분! 여기에서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사항이 있어요! SPF, PA 지수가 꼭 정확하다고는 볼 수 없다는 것이죠. 각각 사람들 피부 상태에 따라 자외선에 영향을 받는 시간이 각각 다를 수 있고, 그러므로 SPF 40이라고 해서 꼭! 10시간 동안 자외선으로부터 안전하다고는 볼 수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이런 지수들은 각각 어떤 의미가 있는지 이해만 하고 있으면 되는 것이죠! 가장 좋은 방법은 SPF 30~40 정도의 제품을 1~2시간마다 지속해서 덧발라주는 거에요. 이렇게 하면 아침에 한 번 바르는 것보다 효과가 좋답니다!

자외선 차단제! 효과적으로 사용해 봅시다!

1. SPF 지수가 높은 제품보다 30~40 정도의 제품을 구매해서 1~2시간 정도마다 덧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 여성분들은 파우더, 각종 화장품을 바르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주는 것이 어려운 때가 있는데요. 이럴 땐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는 파우더, 메이크업 제품으로 덧발라 차단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여드름이 많은 지성 피부라면, 오일프리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 주세요.
– 여드름이 자외선에 노출되면 색소침착이 더 심해질 수 있다고 하니 꼭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주세요!

3. SPF, PA 모두 적용되는지 확인해주세요. UVA/UVB 모두 차단해 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PA 지수는 국제공인을 받지 못한 지수라 표기되어 있지 않은 제품이 많으니 확인해 보는 것이 좋아요.

4.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 전에 발라주세요!
– 주로 외출하기 바로 직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분들이 많은데요. 햇볕에 노출되기 30분 전에 미리 발라 주어야 제대로 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늘 사용하고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자외선 차단제의 비밀! 이젠 확실히 알고 제대로 사용할 수 있겠죠? ^^ 다가오는 여름! 올바른 자외선 차단제 사용으로 뽀송뽀송한 피부를 지키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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