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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10년째 한 가족, 삼성전기와 토고미마을의 특별한 인연은?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강원도 화천의 토고미마을에서
‘제10회 삼성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200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꾸준히 마을을 지원하고 있는
삼성전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만든 날인데요.

삼성전기 블로그에서
임직원 가족과 마을 주민의 소통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http://www.semstory.com/189)


토고미마을에서 열린 ‘제10회 삼성의 날’ 행사

토고미 마을에서 열린 제10회 삼성인의 날

강원도 화천의 토고미마을. 지난 주말 토고미마을에는 500여 명의 인파가 몰려 북적북적 댔는데요. 바로 ‘제10회 삼성의 날’ 행사가 열렸기 때문입니다. 토고미마을은 5월 넷째 주 토요일을 ‘삼성의 날’로 지정하고 지난 ’04년 이후 매년 삼성전기 임직원과 가족들을 초청하고 있습니다.

제10회 삼성의 날 기념 현수막

올해는 ‘삼성의 날’ 10주년을 맞아 노승환 인사팀장을 비롯한 삼성전기 임직원들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정갑철 화천군수 등 여러 관계자가 참석해 도농 상생의 연을 축하했습니다. ^^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그동안의 삼성전기가 펼쳐온 상생노력 열정에 대해 감사하며 감사패를 증정했답니다. 10년간 한결같은 활동으로 좋은 연을 이어오기란 쉽지 않은데, 나날이 끈끈한 정을 나누고 연계활동을 펼쳐 성공적인 도농 윈윈 모델로 인정받은 셈이죠. ^^

최문순 강원도지사가 삼성전기에 감사패를 증정했다

또 삼성전기 노승환 인사팀장과 최문순 강원도지사, 토고미마을 관계자 등은 다 함께 ‘화합의 비빔밥’을 비비며 앞으로의 화합을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

화합의 비빔밥을 비비고 있는 관계자들

이날 임직원과 가족들은 토고미마을의 친환경 논농사를 위해 우렁이 100kg을 방사했답니다. 우렁이는 토양과 수질을 오염시키지 않고, 잡초 제거에도 효과적이라 친환경재배에 유용하다고 해요~

논에 우렁이를 뿌리고 있는 임직원 및 사람들

산천어를 직접 잡아서 맛있게 구워먹기도 했는데요. 아이들은 오랜만에 엄마 아빠와 야외에서 물놀이도 하고 고기잡이도 해서 무척 즐거운 표정이었답니다. ^^

부모님과 함께 즐겁게 산천어 잡이를 하는 아이들

맨손으로 잡은 산천어는 바로 맛있게 구워졌습니다. 소금을 뿌려 구워먹는 즉석 산천어구이란~~ 둘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맛??

잡은 산천어는 바로 구이를 해 먹었다

또 직접 떡메치기를 하고 인절미도 만들어 먹었는데요.

직접 떡메치기 체험을 하고 있는 사람들

끼영차~ 직접 절구질을 해서 그런지 더욱 쫄깃한 인절미가 탄생한 것 같네요.

직접 절구질을 해서 만든 인절미

한편 삼성전기는 이날 토고미마을과 인근 군부대에 후원금과 세탁기 등을 지원하며 도움의 손길을 내밀기도 했답니다.^^

삼성전기가 토고미마을과 인근 군부대에 후원금 및 세탁기를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평소 토고미마을에 일손돕기, 특산물 구매, 시설물 수리 등 단순한 지원뿐 아니라, 농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돕기 위한 판로개척, CS 교육, 마케팅 컨설팅 등을 통해 자립형 농촌기반 구축을 돕고 있습니다. 또 매년 추석, 설, 정월 대보름 등 명절 사내행사 때 마을 주민을 초청해 함께 민속놀이와 전통음식을 즐기는 등 정기적으로 다양한 스킨십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제10회 삼성의 날 단체 사진

현재 삼성전기는 수원(화천 토고미마을, 태안 볏가리마을), 세종(세종 금사가마골, 태안 대야도마을), 부산(남해 다랭이마을) 등 사업장별로 지역 농어촌과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데요. 올해 전라, 강원지역의 오지마을과도 추가로 자매결연을 추진해 총 15개까지 자매마을을 확대할 계획이랍니다. ^^

숫자로 본 삼성전기 토고미마을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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