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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풍경이 있는 곳, 출사가기 좋은 여행지 추천!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화창한 날씨에 어딘가로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라면
카메라 하나 들고 가볍게 떠나는 여행은 어떠세요?

수목원부터, 벽화가 그려진 마을, 풍경이 예쁜 등산로까지~

그림 같은 풍경을 지닌 출사하기 좋은 여행지 5곳을
삼성그룹 대학생 기자단이 소개합니다!


꽃과 나무의 낙원! 한국의 대표 정원 ‘아침고요수목원’

화려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담을 수 있는 아침고요수목원
녹음이 더욱 푸르러 지는 계절, 아침고요수목원에서 각양각색 다양한 식물을 만나보는 건 어떠세요? 어떤 곳에 카메라 렌즈를 갖다 대도 화려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담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테마의 정원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는 아침고요수목원
아침고요수목원에는 우리나라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5,000여 종의 다양한 식물이 있는데요. 고향집정원, 약속의 정원, 하늘정원 등 꽃의 매력에 맞춰 색다르게 꾸민 정원들로 지루할 틈이 없답니다. 정원의 풍경을 카메라에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도 있어요.

아침고요수목원에 활짝 핀 꽃(좌)과 봄향기 음악회 모습(우)
아침고요수목원은 로맨틱한 분위기로 꾸민 장소가 많아 커플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손꼽힙니다. 꽃이 활짝 핀 나무 밑 쉼터에서 집에서 싸온 도시락을 먹는다면 더 맛있겠죠?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아침고요수목원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아침고요수목원>
- 가는 방법 : 청평터미널에서 아침고요수목원행 시내버스
                    (버스 시간표는 홈페이지 참조)
- 주소 :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432 (행현리 산 255번지)
- 이용시간 : 오전 8:30 ~ 오후 7시 (입장은 폐장 1시간 전까지 가능합니다.)
- 이용요금 : 어른 8,000원, 중고생 6,000원, 어린이 5,000원
- 홈페이지 : http://morningcalm.co.kr

▶ 삼성그룹 대학생 기자단 여주혜 기자의 ‘아침고요수목원’ 원문 보기
http://www.youngsamsung.com/culture.do?seq=65758&cmd=view&groupId=&memId=&categoryId=07


기와집 사이 풍기는 옛 정취! 한옥의 멋 ‘북촌 한옥마을’

전통 한옥을 고스란히 간직한 북촌 한옥마을
가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없나요? 우리의 과거는 어땠을지 궁금하다면 ‘북촌 한옥마을’에 가보세요. 전통 한옥을 고스란히 간직한 거리를 카메라에 담다 보면 정말 과거에 온 것처럼 느껴질 거에요.

북촌 한옥마을 전경을 한 번에 촬영할 수 있는 북촌 4경
북촌한옥마을에 가면 하늘과 맞닿아 줄지어있는 기와집 풍경에 나도 모르게 카메라 셔터를 계속 누를 수밖에 없는데요. 전통 한옥만의 고즈넉한 매력을 듬뿍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북촌 8경은 북촌 한옥마을에서도 경치가 가장 멋진 곳이고, 그 중 북촌 4경은 북촌 한옥마을의 전경을 한 번에 촬영할 수 있는 자리랍니다.

북촌 한옥마을에서 찍은 하늘(좌)과 도시와 전통한옥을 한 번에 담은 사진(우)
북촌한옥마을에는 다양한 한옥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통을 잇는 공방도 많아서 민화, 국악, 옻칠, 자수 등 평소에는 접하지 못했던 전통문화를 만날 수 있습니다. 구석구석 숨어있는 개성 넘치는 박물관이나 미술관도 볼거리고요. 한옥 중에는 숙박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도 있어서 전통 한옥에서의 하룻밤이라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으니 정말 좋겠죠?

<북촌 한옥마을>
- 가는 방법 :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에서 150m 정도 직진하면 북촌마을 관광안내소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가희동
- 홈페이지 : http://bukchon.seoul.go.kr

▶ 삼성그룹 대학생 기자단 최수림 기자의 ‘북촌한옥마을’ 원문 보기
http://www.youngsamsung.com/travel.do?seq=67338&cmd=view&groupId=&memId=&categoryId=02


한국의 산토리니! 예술작품이 된 마을 ‘부산 감천동 문화마을’

골목골목 소소한 이야기가 숨어있는 감천동 문화마을
평범한 마을이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될 수 있을까요? 부산의 감천동 문화마을에 가보세요! 산자락을 따라 계단식으로 지은 마을, 감천동 문화마을은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겨 한국의 ‘산토리니’, ‘마추픽추’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사실 이 마을의 진짜 매력은 카메라를 들기만 하면 보이는 곳곳의 예술작품이랍니다.

눈을 뗄 수 없는 미술 작품으로 가득 찬 감천동 문화마을
옛날 한국전쟁 당시 피난민이 모여 살았던 감천동 마을은 평범한 마을이었지만, 2009년에 마을 미술 프로젝트인 <꿈을 꾸는 부산의 마추픽추>, 2010년에는 <미로미로 골목길 프로젝트>를 진행한 덕분에 하나의 예술작품이 됐어요. 마을 입구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미술 작품으로 가득 찬 감천동 문화마을! 구석구석 숨어있는 작품과 그 작품 속의 의미를 찾는 재미가 아주 쏠쏠하답니다.

감천동 문화마을의 개성있는 예술작품들
미술 작품 중에는 <마주보다>, <희망의 나무> 등 미술 작가의 작품뿐 아니라 주민이 함께 만든 <영원>, <무지개가 피어나는 마을>, 관람객이 직접 만들어가는 작품인 <평화의 집>도 볼 수 있고요. 아트샵에서는 작가들이 감청문화마을을 위해 만든 제품도 만날 수 있습니다. 멋진 사진을 찍는 데 성공했다면, 감청동 문화마을 공식카페에 올려보세요. 사진 갤러리 한쪽의 어엿한 작품으로 탄생할 수도 있거든요. ^^

<부산 감천동 문화마을>
- 가는 방법 : 부산 지하철 토성동역 6번 출구로 나와 부산대학병원 암센터 앞에서 마을버스 1-1, 2, 2-1번 탑승, 감정초등학교 하차
- 주소 :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2동
- 문의 : 마을정보센터 <하늘마루> 070-4219-5556

▶ 삼성그룹 대학생 기자단 스프링캣 기자의 ‘감천동 문화마을’ 원문 보기
http://www.youngsamsung.com/travel.do?seq=63773&cmd=view&groupId=&memId=&categoryId=02


그림 같은 초원 위에~ 힐링의 장소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3천 여개의 바람개비가 펼처진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정신없는 도시 생활에 지쳤나요?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의 드넓은 잔디 언덕을 카메라에 담아보세요. ‘평화’를 상징하는 곳인 만큼 자연스레 마음이 편안해진답니다.

초보자도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바람의 언덕
평화누리공원은 2006년 세계평화축전을 계기로 만든 공원인데요. 3만 평이나 되는 넓은 잔디 언덕을 중심으로 여러 작가가 만든 설치 미술이나 조각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 중 3천여 개의 바람개비가 펼쳐져 있는 ‘바람의 언덕’은 초보자도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정도로 경치가 장관이라 공원 내 최고 인기장소랍니다.

한국전쟁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평화누리공원
평화누리공원의 곳곳에는 과거의 모습 그대로 멈춰버린 장소가 많은데요. 한국전쟁 당시 북한에 끌려갔던 포로가 돌아올 때 건넜던 ‘자유의 다리’, 전쟁에 멈춰버린 분단의 유물 ‘경의선 증기기관차’ 등 치열한 과거의 흔적이지만 사진을 찍을수록 고요하게 느껴지는 평화누리공원만의 매력을 만날 수 있답니다. 임진각 전망대에 오르면 공원의 전경이나 민간인 통제구역 마을인 해마루촌도 볼 수 있습니다.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 가는 방법 : 문산 전철역 하차 후 문산~도라산 관광열차 이용해 임진강역 하차 혹은 문산역에서 문산 버스터미널까지 도보 이동해 058번 버스로 환승한 후 임진각 하차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사목리 481-1 경기평화센터
- 홈페이지 : Peace.ggtour.or.kr

▶ 삼성그룹 대학생 기자단 최수림 기자의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원문 보기
http://www.youngsamsung.com/travel.do?seq=67359&cmd=view&groupId=&memId=&categoryId=02


휴식 같은 등산! 성벽 길과 숲길을 동시에 ‘청주 상당산성’

상당산 둘레를 따라 그림 같은 모습으로 연결되는 상당산성 길
귀를 울리는 소음, 답답하고 칙칙한 공기, 스마트 폰으로 쉴 틈 없는 눈… 이젠 몸도 마음도 편안해지는 산으로 떠날 때! 휴식 같은 등산을 즐기고, 카메라에 맑은 풍경도 담아보세요. ‘등산’이라고 하면 힘들게만 느끼기 쉬운데요. 상당산 둘레를 따라 그림 같은 모습으로 연결되는 상당산성 길은 그리 가파르지 않아 카메라를 들고 여유롭게 오르기 좋습니다. 전망 좋은 성벽 길과 그늘 좋은 숲길이 나란히 뻗어 있어, 마음에 드는 등산길을 선택할 수도 있고요.

상당산성 길에서 만난 야생초와 나무
여름이 되면 다양한 야생화가 상당산성 주변을 물들이는데요. 깊은 숲의 꾸미지 않은 모습을 카메라에 담다 보면 등산길이 힘들 겨를도 없을 거예요. 산림욕 하기 좋은 곳에서는 잠시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해 보세요. 바람에 스치는 나뭇잎 소리와 상쾌한 공기가 몸을 정화해주는 느낌이 든답니다.

등산의 더위를 식혀줄 얼음골
내려가는 길목에는 땀을 시원하게 닦을 수 있는 얼음골도 있어요. 높이 400m가 넘는 산속에서 커다란 얼음덩어리를 만나는 것도 재미있는 경험이 되겠죠? 한 가지 주의할 점, 산에 내려갈 때는 긴장했던 다리에 힘이 풀려 올라갈 때보다 더 위험합니다. 특히 가파른 곳에서는 사진 촬영을 주의하세요!

<청주 상당산성>
- 가는 방법 : 청주 시외버스터미널에서 822-1, 824, 826, 405 탑승, 충북도청에서 하차, 862, 863, 864 환승
- 주소 : 충북 청주시 상당구 산성동 산 28-2
- 문의 : 충청북도 관광안내소 043-233-8430~1

▶ 삼성그룹 대학생 기자단 김진원 기자의 ‘청주 상당산성’ 원문 보기
http://www.youngsamsung.com/travel.do?cmd=view&seq=66418&tid=404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 아까운 풍경,
카메라를 꺼내서 한 컷 담아보는 건 어떨까요?

사진 한장 한장 그림 같은 풍경과 함께 담는 행복한 기억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출사 여행을 떠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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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비

    카메라 들고 당장 가고 싶네요ㅋㅋ

  • 이상열

    나가면
    내 세상이고
    내 인생이라나요…ㅎ
    그렇구 말구요,
    또 떠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