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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樂서] 스펙에 목숨 걸지 마세요! 삼성 경영학 솔루션 노트 1탄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스펙에 목숨 걸지 마세요!
소통과 배려에 힘쓰세요!
이기려는 열정을 가지세요!”

5월 20일 ‘삼성 경영학’을 테마로 열린 열정樂서에서
강사들이 여러분에게 전한 당부입니다.

삼성생명 박근희 부회장, 삼성인력개발원 신태균 부원장, 한양대 이명우 교수가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인생 경영학 솔루션 노트, 함께 볼까요?


삼성생명 박근희 부회장의 조언 ‘스펙에 목숨 걸지마세요’

삼성생명 박근희 부회장의 조언 '스펙에 목숨 걸지마세요'

글로벌 삼성을 만든 삼성 신경영 핵심 키워드는?

삼성은 1993년 6월 7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신경영을 선포합니다. 변화하는 세계정세와 냉정한 현실 속에서 절박한 심정으로 변화와 혁신을 시작했어요. 오늘날 글로벌 삼성을 만든 경영철학 신경영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변화’와 ‘신뢰’입니다. ‘마누라와 자식 빼고 다 바꿔라!’ 는 메시지는 국가,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고 지금까지 삼성의 경영 철학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개혁은 신뢰입니다. 믿는 데서부터 개혁은 출발합니다.



세계 최고의 리더를 꿈꾸는 이 시대 ‘청년 경영학’은?

글로벌 최고의 인재가 되겠다는 큰 꿈을 꾸고, 인생을 설계하고, 경영해 보세요. 꿈을 이루기 위한 이 시대 젊은이들의 청년 경영학 5가지를 말씀드립니다. 첫째, 실력을 갖춘 프로가 되어야 합니다. 스펙에 목숨 걸지 마세요. 중요한 건 첫째도 둘째도 실력이에요. 저는 스펙이 좋지 않았지만, 부회장까지 올라왔습니다. 맡은 업무에서 최고가 되십시오.

두 번째, 소통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세요. 지는 것도 이기는 것이라는 걸 알아야 해요. 다음은 실천력! 생각만으로는 꿈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실천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글로벌 인재가 되기 위해서 중구난방 스펙보다는 영어에 집중하세요.

마지막으로 참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예의범절을 갖추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최고의 리더가 가져야 할 기본 덕목을 저는 겸손이라고 생각합니다. 배려하고 겸손하세요.


삼성인력개발원 신태균 부원장의 조언 ‘인생을 경영하세요!’

삼성인력개발원 신태균 부원장의 조언 '인생을 경영하세요!'

인생 경영을 성공으로 이끄는 노하우

삼성은 75년의 역사를 지닌 기업입니다. 국수, 사이다 등을 팔며 시작한 삼성은 25년 전부터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도약을 시작했고, 삼성만의 경영 전략으로 열심히 달려온 결과, 딱 20년 만에 전 세계 브랜드 가치 9위의 위업을 달성했어요. 지금도 삼성은 영원한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경영이 뭐라고 생각해요? 어려운 경제용어가 아닙니다. 뜻과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과정이 경영이에요. 결국, 세상을 살아가는 것도 인생을 경영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인생의 경영자입니다. 삼성이 달려온 길을 토대로 인생 경영을 성공으로 이끄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첫째, 위기에 강해지세요! 대부분의 사람이 위기에 약합니다. 그러나 위기를 지혜롭게 이겨내면 자연스럽게 더 큰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위기관리 능력을 키우세요.

둘째, 역전에 능해지세요! 반도체, 컬러TV, 스마트폰 분야에서 세계 1위인 삼성도 처음엔 후발주자였습니다.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1등인 사람은 없어요. 남들과는 확연히 다른 노력으로 역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셋째, 이기려는 열정을 가지세요! 다른 사람을 뛰어넘겠다는 자세, 지고는 못 배기는 성격이 역전을 가능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 세 가지 중 한 가지만 잘해도 인생 경영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을 겁니다.

삼성인력개발원 신태균 부원장이 전하는 나를 신경영하는 방법

경쟁자가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를 만들어라!

삼성 경영학의 핵심은 모든 것을 바꾸고 새롭게 하는 ‘신경영’입니다. 여러분이 세운 인생의 꿈과 목표를 제대로 이루고 싶다면 자신을 ‘신경영’하세요. 빨리 쫓아가는 fast follower도, 첫째로 앞서 가는 first mover도 아닌 항상 앞서나가는 fast mover가 되는 겁니다. fast mover가 된다는 건 경쟁자가 절대 따라올 수 없는 ‘초격차’를 만든다는 얘기예요. 항상 긴장하며 남들보다 앞서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꿈을 이루도록 도와줄 겁니다.


여러분, 자신을 ‘신경영’ 하는 세 가지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첫째, 항상 지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세요! 위기의식을 가지고 마지막 기회라고 여기면 매 순간 최선을 다할 수밖에 없습니다.

둘째, 일, 놀이, 학습을 짬뽕하는 거예요. 따지고 보면 세상일이 일하고 놀고 공부하는 것, 전부 이 세 가지밖에 없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한 번에 여러 가지를 합니다. 내가 하는 일을 즐기면 놀이가 되고 거기에서 배우는 게 생길 거예요.

마지막으로 오늘과 다른 내일을 만들기 위해 매일 스스로 점검하세요. 미래의 관점에서 봤을 때 여러분은 지금이 가장 최악입니다. 앞으로 더 잘 될 거니까! 자신을 점검하는 데는 기록하고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여러분 인생을 신경영 해보세요!


한양대학교 이명우 교수의 조언 ‘적의 칼’을 활용하라!

한양대학교 이명우 교수의 조언 '적의 칼'을 활용하라!

경쟁자와 다른 나만의 방식! ‘적의 칼’로 싸워라!



적의 칼로 싸운다! 는 ‘경쟁자랑 다르게 한다’는 겁니다. 기존에 하던 것을 나만의 방식으로 소화하고, 바꿔서 새로운 것을 만드세요. IMF 직후, 미국 가전 업무를 맡았을 때 제게 주어진 미션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서킷 시티와 거래를 성사시키고, 둘째, 베스트바이와 거래 비중을 줄이는 것! 그래서 서킷 시티에 갔는데, 단칼에 거절당했어요.



이때 활용할 수 있는 적의 칼은 뭘까요? 저는 ‘서킷 시티의 경쟁자인 베스트바이에 돈을 벌어주면, 서킷 시티에서 먼저 오라고 할 것이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당시 다른 거래처와의 거래량이 늘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면 베스트바이의 비중이 늘지 않는다는 말로 본사를 설득했죠. 그리고 1년 7개월 후, 서킷시티가 라스베이거스 전자쇼에서 만나자고 먼저 연락해왔고, 거래를 성사시켰습니다. 




정답은 a와 b, 그 사이에 있을 수도~



적의 칼에 대해 정리해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본질의 칼, 본질을 꿰뚫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두 번째는 조화의 칼, 정답이 a냐 b냐 굉장히 어렵죠. 그런데 우리가 원하는 정답은 a와 b 사이에 있을 수도 있고, 상황에 따라 정답이 달라질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인생의 목표는 다 다를 겁니다. 그래서 균형점을 어떻게 찾느냐를 고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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