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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S] 조직의 실패를 예방하는 부정의 힘(Negativity)

커버스토리S 조직의 실패를 예방하는 부정의 힘

부정(Negativity)은 무조건 나쁘다?


‘긍정은 좋은 것, 부정은 나쁜 것’으로 여기는 요즘!
도리어 무조건적인 긍정은 위험을 초래하기도 하는데요.

긍정만큼 중요한 ‘부정의 힘(Negativity)’,
조직에서는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 첫째, 부정적 피드백을 적절히 활용하라!
‘부정적 피드백’이란 잘못한 직원을 리더가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것!
칭찬이 과도하면 오히려 독이 된다?!
부정적 피드백을 적절히 활용하면 직원의 전문성과 몰입도를 높일 수 있어요.


◈ 둘째, 비판적인 직언을 독려하고 수용하라!
무조건 찬성하는 신하를 경계하고, 끊임없이 직언을 요구했던 ‘세종대왕’
때로는 달콤한 긍정보다 비판적인 직언이 필요합니다.
직원의 직언을 존중하고, 충심으로 받아들이는 환경을 조성하세요.


◈ 셋째, 최악의 시나리오를 고려하라!
위기는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찾아오는 법!
모든 것이 순조로울 때에도 항상 경계를 늦추지 마세요.
낙관적 데이터를 맹신하지 말고, 최악의 시나리오를 고려해 예방해야 합니다.

건전한 비판의식은 성공을 위한 중요 요소!
‘부정의 힘’을 지혜롭게 활용해서 성공에 다가가세요~



*  출처:  SERI 경영노트 ‘조직의 실패를 예방하는 부정의 힘’
(삼성경제연구소, 김기호, 201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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