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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소프트웨어 인력 5만 명 양성, 1만 명 채용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삼성은 올해부터 매년 S/W 인력 2,000명 이상, 5년간 총 1만 명 이상 채용해
S/W 분야 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자세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삼성, 소프트웨어 인력 양성과 채용 확대!

◇ 정부의 벤처 생태계 환경 구축을 뒷받침하기 위해
    소프트웨어(S/W) 인력 양성과 채용 확대

◇ 올해부터 5년간 1,700억 원 투입, 5만 명 대상 S/W 교육 실시
  
- 대학생 대상 S/W 양성 프로그램 도입, S/W 인력 1만 명 양성
   – 초중고생 4만 명 대상 S/W 조기교육 실시, S/W 인력 저변 확대

◇ 올해부터 매년 S/W 인력 2,000명 이상,
    5년간 총 1만 명 이상 채용해 S/W 분야 일자리 확대

□ 삼성은 올해부터 5년간 1700억 원을 투입해 소프트웨어(S/W) 인력 5만 명을 양성합니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S/W 인력을 5년간 1만 명 양성하고,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5년간 4만 명에게 S/W 교육을 실시합니다.

□ 삼성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 ‘S/W 전문가 과정’과 ‘S/W 비전공자 양성과정’을 신설하고, ▲ 기존에 S/W 양성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삼성 S/W 멤버십(전자)’과 ‘에스젠클럽(sGen-club)(SDS)’을 확대해, 총 1만명의 S/W 인력을 양성할 방침입니다. 초중고생을 대상으로는 ‘주니어 S/W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4만 명에게 S/W 조기교육을 실시해, S/W 인력의 저변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 삼성은 S/W 인력을 매년 약 1,500명씩 채용해 왔는데, 올해부터는 30% 이상 늘린 매년 2,000명 이상을 채용, 5년간 총 1만 명 이상의 S/W 인력을 고용하며 S/W 분야의 일자리를 대폭 늘려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올해 처음 도입한 인문계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 S/W 전환교육 프로그램인 ‘삼성 컨버전스 S/W 아카데미;SCSA)’도 당초 200명 채용에서 400명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 삼성은 미래 소프트 경쟁력의 핵심인 S/W 인력의 저변을 확대하고 일자리를 늘려, 정부의 벤처 생태계 환경 구축을 뒷받침하고 창조경제에 동참하고자 합니다.


< 배경 >

□ 삼성이 S/W 인력 5만 명을 양성하고, 또 1만 명을 채용하는 것은 미래 소프트 경쟁력의 핵심인 국내 S/W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채용을 늘려, 정부의 벤처 생태계 환경 구축을 뒷받침하고 창조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동참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 지금까지 한국경제는 제조업 중심의 기술개발과 효율제고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상품을 수출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산업의 융복합화 확대로 전자 제품을 비롯한 모든 기기에 S/W 탑재가 확대되면서, S/W가 제품의 성능과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경쟁력으로 부상합니다. 또한, 농업, 서비스업 등 취약산업도 S/W 융합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됩니다.
  
□ 최근 청년층(15~29세) 고용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며, 지난 2월 실업자는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S/W 산업의 고용 유발효과는 제조업의 2배로, S/W 산업은 청년실업문제 해결의 돌파구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제조업을 기피하는 청년층 일자리 창출에도 적합합니다.

□ S/W 산업은 또 창의성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은 물론 글로벌 사업화가 가능해, 정부가 추진 중인 창조경제 실현의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 반면, 우수 인재들의 이공계, 특히 S/W 전공 기피로 인해, S/W 인력 공급이 산업계 수요의 70% 정도에 머물러 있어, 우수자원의 양성과 배출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삼성은 S/W 인력의 체계적 양성과 저변 확대, 일자리 창출에 집중 투자해, 국가 S/W 경쟁력을 강화하고 창조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 추진 방향 >



< 세부 실행 방안 >

1. S/W 인력 5만 명 양성

□ 삼성은 올해부터 5년간 1,700억 원을 투입해 5만 명을 대상으로 S/W 교육을 실시해 S/W 인력 양성을 적극 추진합니다. 삼성은 현재 운영 중인 S/W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내실화하면서 규모를 확대하고, 사회가 필요로 하는 S/W 인재 육성에도 과감하게 투자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S/W 양성 프로그램을 도입해 5년간 1만 명의 S/W 인력을 양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 5년간 초중고생 4만 명에게 S/W 조기교육을 실시해 사회 전반의 S/W 인력 저변확대를 위해서도 노력할 방침입니다.


1) 대학생 대상 S/W 인력 양성 프로그램 : 1만 명 양성

① S/W 전문가 과정 : 2,500명


삼성은 S/W 전공자를 대상으로 ‘S/W 전문가 과정’을 도입하고 5년간 625억 원을 투입, 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맞춤형 S/W 전문 인력 2,50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25개 대학 전산 관련 학과를 대상으로 하며, 대학에는 과정 개설과 교과목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합니다. 선발된 학생은 재학 중 3~4학년 2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입사 지원 시에는 우대해 우수한 학생의 S/W 분야 진출을 도울 예정입니다. 삼성은 젊은 우수 인재들이 ‘S/W 전문가 과정’을 통해 미래 S/W 산업을 선도할 핵심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② S/W 비전공자 양성과정 : 5,000명


삼성은 또한 ‘S/W 비전공자 양성과정’을 도입하고 5년간 500억 원을 투자해, S/W 인력 5,000명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S/W는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기존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가치를 높일 수 있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인력이 진출하기에 적합한 분야입니다.

이에, 삼성은 대학내 S/W 비전공자들이 재학 중에 본인의 전공과 함께 S/W 과목도 이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비전공자들의 S/W 분야 진출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20개 대학과 협력해 비전공자의 수준에 맞는 S/W 과목을 개설하며, 대학에는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합니다.

비전공자들이 재학 중 2~4학년 3년간 매학기 2과목씩 총 12과목, 36학점의 S/W 과목을 이수할 수 있도록 하고, 방학 중에는 4주간 별도의 S/W 교육과 현장 인턴실습 기회도 부여할 예정입니다.

삼성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S/W 붐’을 조성하고, ▲다양한 배경의 S/W 인력양성을 통해 S/W 저변을 확대하며, ▲다양한 분야와 S/W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의 기반을 구축해, 창조경제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③ ‘삼성 S/W 멤버십’과 ‘에스젠클럽(sGen-club)’ 확대 : 2,500명

삼성은 현재 운영 중인 ‘삼성 S/W 멤버십’과 ‘에스젠클럽(sGen-club)’ 규모를 확대해 5년간 500억 원을 투자, 총 2,500명의 S/W 인력을 양성할 예정으로 이는 현재 매년 250명 규모를 500명 규모로 2배 늘리는 것입니다.

‘삼성 S/W 멤버십’은 삼성전자가 1991년 설립한 대학생 멤버십 제도입니다. S/W에 관심있는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들이 모여 자유롭게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연구공간과 첨단장비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서울 3개, 지방 6개 등 전국 9개 지역에서 운영 중입니다. 삼성은 ‘삼성 S/W 멤버십’에 매년 85억 원을 투자해, 5년간 2,000명의 S/W 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에스젠클럽(sGen-club)’
은 삼성SDS가 2011년에 설립했으며, 나이나 전공과 무관하게 끼와 열정을 겸비한 인재들이 모여 스스로 정한 자유 주제 프로젝트를 통해 S/W 역량을 키워가는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삼성은 이 프로그램에 매년 15억 원을 투자해 5년간 총 500명의 S/W 인력을 양성할 계획입니다.


2) 초중고생 대상 S/W 교육 : 4만 명 양성

□ 삼성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 S/W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5년간 50억 원을 투입해 초중고생 4만 명에게 S/W 교육을 실시하며, S/W 분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입니다. 삼성은 S/W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한 S/W 교육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어려서부터 S/W에 익숙해지고 S/W 분야에 대한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합니다.

어린 시절의 프로그래밍 교육은 비록 S/W 분야로 진출하지 않더라도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시켜 향후 우수인재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삼성은 내외부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청소년 대상 S/W 교육 과정과 교재 등을 맞춤형으로 개발합니다.

올해 시범적용을 한 후, 전국 500개 학교로 확대해, 내년부터 2017년까지 매년 1만 명의 청소년에게 S/W 교육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교육은 평일과 주말의 방과후 수업과 S/W 동아리를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하는 형태가 될 예정입니다. 수업을 운영할 강사는 자발적으로 재능기부에 참여하는 삼성 임직원들과 컴퓨터 전공 대학(원)생이나 관련 전공의 주부들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재능기부 문화 확산과 대학생 및 경력단절 여성들의 반듯한 시간제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방학 중에는 청소년 대상 ‘S/W 챌린지 캠프’를 실시해 보안, 로보틱스 등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주제의 S/W 교육과 S/W 분야에 대한 진로지도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 이 밖에 삼성은 ‘S/W 붐’ 조성을 위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S/W 경진대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수상하는 우수학생들은 ‘주니어 S/W 멤버십’과 연계해, 지속적인 S/W 관련 학습을 통해 S/W 핵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2. S/W 인력 1만 명 채용

삼성은 올해부터 5년간 S/W 인력 1만 명 이상을 채용할 방침입니다. 삼성은 기존에 1,500명의 S/W 인력을 채용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매년 2,000명 이상으로 채용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향후 사업 상황에 따라 채용규모를 더 늘려 나갈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젊은 인재들의 S/W 분야 진출을 가속화하고, S/W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 한편, 올해 처음 도입돼 사회 각계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인문계 전공자 대상 S/W 전환교육 프로그램인 ‘삼성 컨버전스 S/W 아카데미(Samsung Convergence Software Academy;SCSA)’도 투자를 지속 확대합니다. 삼성은 SCSA를 연 200명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우수한 지원자들이 많이 지원하고 사회적 기대도 커 운영규모를 400명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향후 통섭형 S/W 인력 양성의 효과와 소요에 따라 추가 규모 확대도 검토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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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희

    저도 삼성에 취직하고싶었는데 결석때문에..안되겠죠?

  • 꾸미호

    말많은 좌빨들, 보고 있냐? 삼성처럼 일자리 만개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열개라도 만들어놓고 좀 씹어라. 응? 하긴 돈 벌어서 남 월급 줘 본 적이 있어야 일자리가 뭔지 알기나 하지.

  • http://cerg.jejunu.ac.kr 김종훈

    안녕하세요.
    제주대학교 초등컴퓨터교육전공 김종훈교수입니다.

    저희 연구실은 이미 지난해 5월부터 제주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 교육’ 교육기부를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방학 때마다 40명을 모집해서 30시간 전후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인기도 대단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교육기부 사이트(http://cerg.jejunu.ac.kr)를 방문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름아니라 저희 연구팀이 ‘주니어 S/W 아카데미’에 어떤 역할을 했으면 해서 연락드립니다.
    저희 연구팀은 돈을 바라지 않습니다.
    컴퓨터 교육, 특히 프로그래밍 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싶어서 입니다.
    제 연락처는 010-9262-0858, jkim0858@jejunu.ac.kr입니다.

    훌륭한 기업이 훌륭한 일을 시작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김종훈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