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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S] 2012년 5월, 삼성그룹 첫 고졸 공채 700명 선발

[커버스토리S] 2012년 5월, 삼성그룹 첫 고졸 공채 700명 선발


대학 졸업장과 관계없이 입사할 기회를 동일하게 주고
입사 후 승진, 승격에도 차별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삼성의 입사 기준은 학력이 아니고 실력입니다


- 이건희 회장

1957년 1월, 민간 기업 최초로 공개 채용 제도를 도입해 27명의 사원을 채용한 삼성은 1995년 학력과 성별, 직종에 따른 불합리한 인사 차별을 타파하는 열린채용을 도입했습니다.


인재를 중시하는 삼성의 경영철학은 시대가 변해도 흔들림 없이 이어지며
2012년, 3급 신입사원 공채에서 지방대 채용을 35%까지 확대하고,
저소득층 대상 5% 특별채용
, 희망의 사다리 프로그램 시행, 고졸 공채를 시행하는
‘함께가는 열린채용’을 실시합니다.


그 결과 2012년 5월, 전국 290개 고교에서 전문계 670명, 인문계 30명 등 총 700명을 선발하여 사무 410명, 소프트웨어 150명, 엔지니어 140명을 배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은 ‘도전하는 사람은 성공할 수 있다’는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학력이 아닌 능력 중심의 공정한 사회 실현
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합니다.

희망이 오늘을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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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amsungcare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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