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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감사합니다 삼성서울병원의 뜻깊었던 부모님 초청행사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삼성서울병원에서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했다고 합니다.

부모님 건강 체크도 해 드리고
감사의 인사도 전하는 뜻깊은 행사였다고 하는데요.

지금부터 행복했던 그 현장으로 함께 가 보시죠!


부모님, 제가 일하는 삼성서울병원입니다

삼성인이라면 꼭 한 번쯤은 ‘내가 일하는 모습을 부모님께 보여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지 않았을까요? 입사하면서 본인보다 더 기뻐하셨던 분들이 부모님일 거예요. 삼성서울병원은 이런 작은 바람을 담아 어버이날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해 건강도 체크해 드리고 자녀가 일하는 모습도 보실 수 있는 부모님 초청행사를 마련했어요.

삼성서울병원에서는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하는 행사를 마련했다

300여 명의 임직원 부모님을 초청했습니다. 임직원들은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죠. 삼성서울병원 사진동호회는 가족사진을 찍어 즉석에서 인화한 사진을 액자에 담아 선물로 드리기도 했습니다.

송재훈 병원장은 병원을 찾은 임직원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송재훈 병원장은 삼성서울병원을 찾은 임직원 부모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처음 삼성서울병원에서 근무를 시작했을 때 아버지께서 정말 기뻐하셨던 일이 떠오릅니다.”라면서 “병원이 그동안 눈부신 성장을 하기까지 여기 계신 분들의 노력이 뒷받침됐습니다. 특히 자녀를 훌륭히 키워 내신 부모님의 공이 누구보다 크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장수미 간호사는 시부모님께 감사의 영상편지를 전했다

정맥주사팀의 장수미 간호사는 결혼 후, 맞벌이하는 부부를 대신해 7년째 육아를 도와주시는 시부모님께 영상편지를 전했습니다.

편찮으신 시아버님께서 병원에서 치료받으실 때 자식들이 걱정할까 봐 간호사 며느리를 두어 좋다며 웃으셔서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제가 갑상선 암으로 힘든 치료를 받을 때 멀리 계신 친정 부모님을 대신해 친자식같이 돌봐 주신 시부모님께 그저 존경하며 사랑하며 사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장 간호사의 사연에 참석자들의 눈시울도 뜨거워졌어요.

여인자 팀장은 시어머니를 위한 깜짝 생일 이벤트를 마련했다

SPC센터 여인자 팀장은 바쁜 며느리의 아침까지 챙겨 주시며 딸처럼 대해주시는 시어머니를 위해 무대 위에서 깜짝 생신 축하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작년에 시어머님 생신을 깜빡 잊고 중요한 미팅에 참석해 너무 죄송했어요. 늘 부족한 며느리를 보듬어 주신 시어머님이세요. 올해는 조금 더 특별하게 챙겨드릴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이어 신경과 나덕렬 교수의 강연을 통해 ‘행복한 노년’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암병원 외과중환자실 박준서 간호사(남)의 아버지 박영호 씨는 “오늘 행사를 오고 보니 자식을 맡기는 부모로서 무척 안심돼요.”라며 “그동안 막연히 생각했던 아들아이에 대한 자부심도 커졌습니다. 이날 행사를 열어 준 모든 분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환자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임직원이 행복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부모님 초청행사를 지속해서 시행할 계획입니다.

글 미디어삼성 백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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