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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갈만 한곳! 특별한 어린이날 이벤트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코 앞으로 다가온 어린이날!
 
삼성 계열사에서는 사업장을 놀이동산으로 변신시키고
임직원 가족과 지역 주민에게 개방하는 등
다양한 어린이날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어떤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지 함께 볼까요?


올해 어린이날에는 뭘 해주지?

어린이날이 코 앞이이에요. 자녀를 둔 직장인이라면 고민이 많아지는 때죠. 선물은 어떤 걸로 할지, 이벤트를 준비해야 할지 등등. 그런데 올해 어린이날은 고민을 접어도 될 것 같아요. 삼성 계열사가 어린이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거든요.



사업장을 놀이동산으로 꾸미고 가족 초청 행사 열어

삼성디지털파크의 워터파크에서 아이들이 놀이기구를 타고 있다
▲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의 워터파크에서 놀이기구를 타고 있는 아이들 (2012년 자료)

삼성전자, 제일모직 등 계열사가 전국의 사업장을 놀이동산으로 꾸미고 임직원과 협력사 가족, 지역주민에게 개방합니다. 
삼성전기는 4일 수원, 세종, 부산사업장에서 각각 어린이날 행사를 열어요. 임직원 가족초청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체험행사로는 부채 만들기, 나무요요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이, 공연은 샌드아트, 마술, 저글링 등이 준비돼 있어요. 체험행사에는 삼성전기 동호회 임직원이 자원봉사자로 나섭니다. 직원들은 동호회 활동을 통해 쌓은 실력을 가족초청 행사에서 발휘할 예정이에요. 또 사업장 곳곳에는 바이킹, 꼬마기차 등 놀이시설이 들어서요.

삼성전기에서는 아빠와 함께 로켓 날리기 체험행사를 할 수 있다
▲ 삼성전기 아빠와 함께 로켓 날리기 체험 행사 (2012년 자료)

제일모직도 5일 구미사업장에서 임직원과 협력사 가족초청행사를 엽니다. ‘꿈, 사랑, 희망 놀이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됐어요. 구미사업장 잔디운동장에 설치된 무대에서 레크리에이션과 명장운동회가 진행되고, 아이들을 위해 페달보트와 트램펄린 등 놀이기구를 설치할 예정이에요. 또, 사원 식당에서 출출한 배를 채울 수 있는 먹을거리를 제공합니다.

삼성전자 나노시티는 회사를 놀이동산으로 바꿔 놓는다
▲ 삼성전자 나노시티가 놀이동산으로 변했다 (2012년 자료)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수원)는 5일 ‘사랑 가득 봄나들이’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범퍼카, 동물 자동차 등 놀이기구를 설치하고 초대형 워터랜드도 운영할 예정이에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3D 입체 체험, 양·염소 목장 체험, 디지털시티 사생대회를 진행합니다. 또, 삼성전자 광고모델인 박태환 선수 사인회와 민경훈, 테이 등 3군 연예 사병 축하 공연도 열린다고 하네요.


삼성전자 나노시티(기흥·화성·온양)는 어린이날인 5일 철쭉제 행사를 열어요. 철쭉제는 삼성전자가 1993년부터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개최해온 봄맞이 행사입니다. 올해는 임직원 가족과 지역주민 등 5만 5천 명을 초청합니다. 행사장 곳곳엔 철쭉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하고 어린이 놀이동산과 공연 프로그램도 준비했습니다.

삼성전자나노시티에서 아이가 아버지와 굴렁쇠 체험을 하고 있다
▲ 삼성전자 나노시티에서 임직원과 자녀가 굴렁쇠 체험을 하고 있다 (2012년 자료)


나노시티에서는 소외된 이웃을 돕는 ‘사랑의 달리기’ 행사도 함께 진행돼요. 사랑의 달리기에 참여한 임직원의 기부금을 모아 사회복지시설 어린이를 후원할 예정이에요. 지난해에는 약 3만 명의 직원이 참여했습니다.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서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봄나들이 행사도 연다
▲ 삼성전자 디지털시티 봄나들이 행사 (2012년 자료)


삼성디스플레이도 5일 천안과 아산사업장을 개방하고 어린이들을 초청하는 행사를 열어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만화 ‘유후와 친구들’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눈에 띕니다. ‘유후와 친구들’ 뮤지컬 공연과 애니메이션이 상영될 예정이에요. 또, 대형 캐릭터 포토존에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어요.

삼성전자 디지털시티에 키다리 피에로가 나타났다
▲ 키다리 피에로가 삼성전자 디지털시티를 방문했다 (2012년 자료)


삼성화재는 4일 유성연수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3천 명을 대상으로 ‘익사이팅 패밀리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물장난 놀이터와 미꾸라지 잡기 등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안내견 체험 행사가 준비돼 있습니다. 또 어린이날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의 자녀를 초청해 신입사원과 일대일 매칭을 하고,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에서는 영화 관람, 교통안전교육 등을 한다
▲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의 교통안전 교육 모습


삼성화재 교통박물관은 5일 ‘박물관으로 떠나는 자동차 세상’이란 주제로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어요. 동화 속 과자 자동차 만들기, 클래식카 시승 등 체험 프로그램과 자동차 영화 관람, 자동차 안전 교육 등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는 무료입장할 수 있어요.



어린이날 인기 1순위, 놀이동산엔 어떤 프로그램이?

에버랜드에서는 퍼레이드에 참여할 수도 있고 로스트벨리에 갈 수도 있다
▲ 에버랜드의 카니발판타지 퍼레이드 모습


한편, 에버랜드는 어린이날을 맞아 공연·체험·동물탐험·물놀이·기부로 구성된 5개 테마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 에서 퍼레이드 참가 사전 신청을 하면 ‘카니발판타지 퍼레이드’와 ‘문라이트 퍼레이드’의 공연단과 함께 의상을 입고 직접 퍼레이드에 참가할 수 있어요. 최근 개장한 ‘로스트 밸리’도 빼놓을 수 없는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이에요. 세계 최초로 테마파크에 도입된 수륙양용차에 탑승해 동물의 세계에 들어가 백사자를 비롯한 희귀한 동물을 직접 만날 수 있어요.

레고 특별전시회를 볼 수 있는 에버랜드
▲ 에버랜드에서 열리고 있는 레고 특별전시회


이 밖에 ‘키마’를 주제로 한 레고 특별전시회와 에버랜드와 NGO 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하는 ‘희망풍선 캠페인’에도 참여할 수 있어요. 캠페인은 5월 3일부터 진행되며 5월 5일 어린이날 당일에는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풍선 모아 사랑 모아’ 이벤트가 열립니다.


※ 계열사별 어린이날 행사
어린이날을 맞아 각 관계사에서 열리는 행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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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어린이날ㅜ 어딜 가도 사람이 많아서ㅜ

    • http://blog.samsung.com 삼성이야기

      하하! 그래도 밝게 웃는 아이들 얼굴을 보면 행복이 느껴진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