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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S] 2005년 4월 27일, 오승환 세이브 신기록 도전을 시작하다

커버스토리S 2005년 4월 27일, 오승환 '세이브 신기록' 도전을 시작하다

1승은 그냥 만들어지지 않는다.
나는 그래서 오늘도 공 하나하나에 내 모든 것을 담아 던진다

삼성라이온즈의 끝판왕 오승환 선수,
4월 27일은 그가 생애 첫 세이브를 기록한 날입니다.

2005년 오늘 LG전에서 첫 세이브를 기록한 이후 2012년 7월 1일 넥센 전에서 역대 최다 세이브 기록 227개를 넘어섰습니다. 그리고 2013년 3월 7일 NC 전에서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개인 통산 250세이브를 달성하며 한국 프로야구에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사실 쉬고 싶다.
하지만 내일을 생각하면 쉴 수가 없다.
나는 오늘을 살고, 내일을 준비한다. 나는 마무리 투수다!

300세이브를 향해 나아가고 싶다는 오승환 선수,
그의 도전은 오늘도 멈추지 않습니다.

그의 또 다른 신기록 달성과 2013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우승을 기원합니다.
또한 부상없이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뵐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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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화니형 짱

    오늘도 이김 ㅋㅋㅋㅋㅋ 승환이 형 짱

    • http://blog.samsung.com 삼성이야기

      앞으로도 삼성라이온즈와 오승환 선수가 더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