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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S] 2008년 4월, 부르즈 할리파 세계 최고(最高) 인공구조물 등극!

부르즈 할리파 커버스토리S

2004년 1월 첫 삽을 뜬 부르즈 할리파는
하늘에 닿고 싶은 인간의 꿈이자 도전이었습니다.

무려 850만 명의 인력과 9,200만 시간,
여기에 삼성물산의 기술력이 더해져 완공된 부르즈 할리파는
남산 높이의 3배, 잠실종합운동장 넓이의 56배, 성인 남성 무게의 800만 배

규모를 자랑합니다.

3일에 1층씩 올리는 최단 공기(工期) 수행으로 세계의 주목을 끔과 동시에
‘사막의 꽃’이라 불리는 히아신스를 형상화한 독특한 외관을 통해
건축학적 아름다움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2008년 4월 23일 버즈 두바이는 세계 최고(最高) 인공구조물에 등극했고,
2010년 개장 직전 ‘부르즈 할리파’로 이름을 변경했는데요.
이는 현재까지도 ‘인간이 만든 가장 높은 구조물’로 기록됩니다.

불가능이라는 걱정을 딛고, 사막에 꽃을 피운 삼성물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삼성물산의 미래를 기대해주세요~

부르즈 칼리파의 건축적 의미

▶ 부르즈 칼리파가 달성한 세계 신기록
최고(最高) 높이 인공(人工)구조물 : 828m
최고(最高) 높이 철근 콘크리트 구조 : 586m
최다(崔多) 층 보유 빌딩 : 162개 층
최고속(崔高速) Double Deck 엘레베이터 : 600m/분
최고(最高) 높이 콘크리트 직접 압송 : 601.7m
최장(崔長) 길이 타워크레인 와이어 : 820m 장착
최장(崔長) 길이 가설 호이스트 : 415m
인공위성을 이용한 GPS 건물 수직도 측량기법 최초(崔初) 적용

▶ 부르즈 칼리파가 보유한 재미있는 기록들
건물하중 : 540,000톤 = 몸무게 70kg 사람 x 약 800만 명
콘크리트 양 : 36만㎡ = 축구장 바닥면적의 빌딩 17층 높이
철근량 : 25,000km = 지구 반바퀴 길이
응축수량 : 매년 5700만 리터 = 올림픽 경기 수영장 20개 합한 물의 양
커튼월 면적 : 142,000㎡ = 축구 경기장 17개
95km떨어진 곳에서도 육안으로 타워의 첨탑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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