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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입사 전 필수 암기! 우선순위 직장인 용어사전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회사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들 주목!

A.S.A.P? F.Y.I? 업무를 시작하기도 전, 낯설고 생소한 단어 때문에 당황했다면?

제일모직 블로그에서 알려주는 비즈니스에 자주 쓰이는 업무 용어를 참고하세요!
(http://sdimaterials.com/664)


직장인이 꼭 알아야 할 비즈니스 용어

부푼 꿈과 기대를 안고 회사에 나온 첫날! 학교에서는 들어보지 못했던 줄임말과 단어들 때문에 당황했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CC부터 품의서까지! 입사 선배들이 거침없이 사용하는 업무 용어 때문에 매일 긴장하고 있는 신입사원이라면 지금 제일모직이 준비한 입사 전 필수 암기 단어, 직장인 VOCA를 확인해보세요!


입사 전 필수 암기! 회사에서 자주 쓰는 영어 줄/임/말

ASAP, FYI, CC, R&R 이 네가지 용어는 무슨 뜻일까요?

직장인 VOCA① A.S.A.P

‘As Soon As Possible’의 줄임말로 <가능한 한 빨리, 급하게> 라는 뜻

회사에서 보통 ‘아삽’이라고 읽고 사용하는 이 용어는 미국과 영국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말이에요. 보통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업무가 있을 때 자주 사용되는 말입니다. 단어를 보았을 때는 뜻을 유추할 수 있지만 아삽이라고 읽었을 때는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선배가 아삽으로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못 알아들어서 몇 시간 지나도록 다른 일을 먼저 하고 있으면 안 되겠죠? 이 단어는 붙여서 아삽이라고 읽고 사용한다는 것! 꼭 기억해주세요.

<상황예시>
선배 : 일모씨, 이 문서 아삽으로 처리해주세요!
신입사원 : 네! 선배님 최대한 빨리 처리해서 드리겠습니다.

직장인 VOCA② F.Y.I

‘for your information’의 줄임말로 ‘참고로’라는 뜻

이 용어는 말보다는 메일을 주고받는 등 문서 상에서 많이 사용됩니다. 메일 뒤에 참고할 내용을 보낼 때 ‘사용하는데 참고하라’라는 의미가 있어요. 보통 메일의 내용 중 꼭 기억해야 하는 내용에 F.Y.I 를 붙여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F.Y.I 뒤에 붙여지는 내용을 주의 깊게 읽어 보아야 합니다!

<참고사항>
F.Y.I 는 주의해야 하는 부분을 알려주는 것 외에 받은 메일을 다른 사람에게 참고자료로 전달해주는 경우에도 많이 사용됩니다! 메일 뒤에 덧붙이고 싶은 내용이 있어 사용하는 PS는 ‘추신’이라는 뜻으로 F.Y.I 와 다른 의미이기 때문에 혼용하여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직장인 VOCA③ C.C

‘Carbon Copy’ 의 줄임말

참조는 CC와 같은 말이에요

대학교에서 졸업 후 바로 취직한 신입사원들이 CC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많이 생각하는 것은 바로 캠퍼스 커플! 그렇다면 혹시 회사에서 사용하는 CC는 회사 내의 커플을 말하는 컴퍼니 커플이라는 뜻?! 정답은 당연히 ‘X’입니다. 회사 메일 작성 시 자주 듣게 되는 CC는 ‘Carbon Copy’의 줄임말로 이메일에서 주 수신인 외에 다른 수신인을 함께 지정하여 발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상황예시>
선배 : 일모씨, 그 메일 보낼 때 저도 CC로 넣어서 보내주세요.
신입사원 : 선배님! 메일 CC로 함께 보내드렸으니 확인해주세요.

직장인 VOCA④ R&R

‘role & responsibility’의 줄임말로 ‘역할과 책임’이라는 뜻

알앤알은 보통 회의를 할 때 많이 사용되는 말입니다. 기업이나 부서에서 구성원들이 수행해야 하는 역할 그리고 그에 따른 책임을 정하는 것을 ‘알앤알을 정한다’고 이야기해요! 쉽게 말하자면 워크스콥과 비슷한데, 바로 수행할 업무를 나누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보통 알앤알을 발음하면 아레나라고 들려서 잡지 이름으로 오해하고 당황하는 신입사원들이 많은데요. 공동 업무를 할 때 자주 나오는 단어이기 때문에, 협업이 잦은 부서에서 일한다면 이 용어를 꼭 기억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예시>
선배 : 프로젝트 진행하기 전에 우리 R&R부터 먼저 정해볼까요?
신입사원 : 제가 이 R&R을 맡게 되는 건가요?


헷갈리기 쉬운 문서 명칭! 시말서 vs 경위서 vs 사유서?!

시말서, 사유서, 경위서 중 어떤 것을 써야하는지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

몸이 아파서 회사에 출근하지 못한 다음 날! 왜 출근하지 못했는지 문서로 제출해야 하는데, 경위서? 사유서? 어떤 문서를 제출해야 하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죠? 세 문서는 어떤 경우에 사용해야 하는지 제일모직이 속 시원하게 알려드립니다!

업무상 과실을 반성의 의미로 작성하는 ‘시말서’

시말서는 자신이 잘못한 일에 대해 과실을 인정하고 두 번 다시 같은 문제를 일으키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는 의미로 작성하는 문서입니다. 자신이 잘못한 일에 대하여 발생한 일의 내용과 반성의 내용을 자세히 기록하는 것이 포인트! 쉽게 말하자면 시말서는 회사에서 쓰는 반성문이에요.

어떠한 사건에 대한 객관적인 FACT를 기록하는 경위서

사전적 의미로 ‘일이 벌어진 경위를 적은 서류’라는 뜻의 경위서는 말 그대로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그 사건의 내용을 기술하는데 사용되는 문서를 말합니다. 시말서와 다른 점은 바로 주관적인 의견이 들어가지 않고 오로지 사건의 FACT만을 제 3자의 입장에서 작성해야 한다는 것! 시말서처럼 반성의 말이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업무를 처리하지 못했을 때 작성하는 ‘사유서’

사유서는 자신의 과실이 아닌 다른 이유로 회사의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였을 때 작성하는 문서입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아프거나 자신이 너무 아파 병원에 입원하여 자신의 업무를 하지 못하였을 때 작성하게 되는데요. 업무를 수행하지 못한 이유를 자세히 적고 사유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선배가 신입사원에게 올리라고 한 것은 품위일까? 품의일까?

어느 날 “다음 주에 우리 워크숍 가는 거 알죠? 가기 전에 (품의 / 품위) 좀 올려주세요.”라고 말했다면 선배가 올리라고 한 것은 품의일까요? 품위일까요? 품의라는 단어를 들어보지 못한 신입사원이라면 자신의 품위를 올리라는 말인 줄 알고 기분이 상할 수도 있는데요. 선배가 말한 것은 바로 품의서를 작성하여 올리라는 말이랍니다! 그렇다면 품의라는 건 대체 무엇일까요?

품의서 l 사전적 뜻은 웃어른이나 상사에게 여쭈어 의논하는 글

보통 회사에서는 회사 업무 처리에 지출된 또는 지출될 예정인 목록을 적어 상사의 결제를 필요로 하는 문서를 뜻하는 말로 사용 돼요. 품의서를 작성하여 상사에게 결재를 받을 때는 어떤 부분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또는 사용되어야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해 드려야 합니다! 무작정 들고 가서 ‘이 문서 결재해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은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니 주의하세요.

선배들이 거침없이 사용하는 업무용어! 모를 때는 어려웠지만 알고 나니 정~말 쉽죠? 선배들이 하는 말들을 못 알아들어서 하루에도 수십 번씩 당황했던 신입사원들에게는 오아시스 같은 그리고 아직 입사하지 않은 입사 예정자에게는 선배에게 사랑받는 후배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수암기 직장인 VOCA! 오늘 알려드린 용어들을 완벽히 숙지해서 여러분의 품격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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