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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건강한 삶을 위한 희망의 꽃 나눔, 수선화의 날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희망·소생의 의미를 가진 ‘수선화’

세계 여러 나라가 암환자에게 수선화를 선물하며
완치를 기원하는 수선화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는데요~
 
국내에서는 삼성서울병원이 처음으로 수선화의 날을 기념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블로그에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http://ohhappysmc.com/185583218)


건강한 삶을 위한 희망의 꽃 나눔, 수선화의 날

- 4월 17일 2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로비, 암환자에게 수선화 선물
- 봄의 전령 수선화, 암환자 희망과 소생의 상징으로 완치 기원

수선화의 날을 아시나요?

미국과 호주, 뉴질랜드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해마다 봄을 맞으면 암환자에게 나눠주며 암 극복 의지를 북돋아 주는 ‘수선화의 날(Daffodil Day)’, 이 행사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마련되었습니다.
 
4월 17일 오후 2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로비에서 병원을 찾은 암환자에게 희망과 소생의 상징인 수선화를 나눠주는 나눔 행사가 열렸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의 '수선화의 날' 행사 현장

수선화는 봄의 소식을 가장 빨리 알리는 꽃으로, 희망·소생의 의미를 담아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고 암을 이겨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는데요.

<당신의 건강한 삶을 위한 희망의 꽃 나눔>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행사는 삼성서울병원 암교육센터가 진행하는 ‘브라보 서포터즈’ 활동의 일환으로 암 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고자 마련된 행사입니다.

브라보 서포터즈는 2012년 10월 글로벌 기업 골드만 삭스의 후원으로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된 브라보 프로그램(유방암생존자지지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된 20명의 유방암 생존자로서, 이날 지역사회 기부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골드만삭스 여직원 20명과 함께 원예치료강사(암교육센터)의 도움을 받아 500개의 수선화 화분을 준비했습니다.

수선화의 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암병원 1층 로비에서 암병원 의료진이 브라보 서포터즈와 함께 암환자들에게 나눠줬습니다.

행사 기획을 맡은 삼성서울병원 조주희 암교육센터장은 “암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봄을 맞아 건강과 쾌유를 기원하는 수선화 나눔 행사로 암환자들이 행복하게 암을 이겨냈으면 한다.”라며 행사 배경을 소개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4월 2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개원으로 비전 2020 환자행복을 위한 의료혁신을 본격 가동함에 따라 환자 행복 실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환자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삼성서울병원의 모습, 앞으로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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