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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樂서] 삼성이 원하는 인재 되는 법 취업과 진로 솔루션 노트 3탄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4월 15일 충북대학교에서 열린 열정樂서 시즌4!

삼성경제연구소 정권택 전무, 우동명가(名家) 기리야마 신상목 대표,
JTBC 주철환 PD의 ‘취업과 진로’ 솔루션 노트 3탄을 공개합니다!


삼성경제연구소 정권택 전무의 조언 ‘청춘을 크래프팅 하라!’

삼성경제연구소 정권택 전무의 조언 '청춘을 크래프팅 하라!'

영원불멸한 유망직업은 없다?! 변화하는 기업 채용 트렌드

최근 기업의 채용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로 설명하면 첫째, 열린채용이 대세입니다. 지원자의 나이, 성별, 학벌, 전공보다는 끼와 재능, 스토리가 있는 사람을 원하고 있어요. 삼성은 작년 하반기 채용에서 8~90%가 이공계 출신이었으며, 36%가 지방대생이었습니다. 여러분도 학력, 전공이 핸디캡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대신 자신의 재능과 끼가 지원하는 직무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 지 어필해야 합니다.


두 번째 채용 트렌드는 ‘경험 있는 인재를 찾는다’입니다. 한 취업사이트에서 조사한 결과, 기업 인사 담당자 53%가 지원 직무 관련해서 사회경험 있는지를 중시한다고 합니다. 전공, 스펙보다는 관심 있는 직무/기업에 관한 공부를 하고 경험을 쌓으세요.

마지막은 개성과 오픈 마인드 갖춘 인재를 찾습니다. 남과 다른 색다른 시각을 갖추고 있으면서 여러 사람과 함께 일 할 수 있는 융복합적, 창의적 사고를 가진 사람을 선호합니다. 관련해서 삼성에서는 인문적 소양과 기술의 이해를 동시에 갖춘 통섭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인문계 전공자가 일정 기간 S/W를 이수하면 S/W 엔지니어로 활약할 기회를 주는 삼성 컨버전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SCSA)를 도입했습니다.

열정락서 삼성경제연구소 정권택 전무의 솔루션 노트

현재의 기업이 원하는 인재 되는 법

일은 축복일까요? 고통일까요? 많은 사람이 일이 많아서 ‘바빠서 죽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연 일이 없으면 행복할까요? 외국의 한 대학에서 일이 있는 사람과 일없는 사람의 행복 수준을 조사한 결과, 나이 들어도 일하는 사람이 훨씬 더 행복하다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일은 행복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고, 내가 잘하고 즐거운 일을 찾아 나만의 프레임을 만드세요.

내가 잘하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은 남이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밖에서 멘토를 찾지 말고, 여러분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세요. 여러분, 최고가 되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현재에 최선을 다하세요. 열심히 하는 사람이 결국 웃습니다. 열심히 해서 잘할 수 있어야 하고, 잘하면서 즐겁게 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마지막으로 잘하고 즐거운 일도 세상에 유익한지 꼭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알려주는 면접 비법

면접 볼 때 가장 먼저 얘기하는 건, 자신감을 가지라는 겁니다. 많은 분이 떨까 봐 자꾸 외우려고 하는데, 면접장에서는 절대 암기형으로 얘기하면 안 됩니다. 편하게 얘기하세요. 그리고 너무 과장해서 장황하게 얘기하다 보면, 자기 말에 자기가 넘어집니다. 가능하면 짧고 간단명료하게 대답하는 게 좋습니다.


우동명가(名家) 기리야마 신상목 대표의 ‘생기’있는 삶을 위한 조언

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외무고시에 합격해 주한 일본대사관에서 근무했으며 G20 정상회의, 핵안보정상회의를 담당하기까지. 16년간 외교통상부에 몸담았던 촉망받는 외교관에서 이제는 우동 한 그릇에 모든 열정을 쏟는 우동명가 기리야마 신상목 대표의 과감한 열정 솔루션 노트를 공개합니다.

열정락서 솔루션 노트

진짜 하고 싶은 일을 찾아 쫄깃하게, 생기있게 살아라!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요즘, 저는 인생의 제2막을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저를 보고 안정을 버리고 열정을 선택했다고 하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얘기에요. 저는 ‘안정’을 버린 것이 아니라 ‘안주’를 버렸습니다. 안정은 꼭 필요한 가치지만 때로는 안정이 ‘안주’를 부르기도 하거든요. 안주하는 삶이 싫었기 때문에 진짜 원하는 일,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찾았고 과감하게 변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일’과 ‘직장’사이에서 혼동을 많이 해요. 하지만 저는 직장은 배반해도 일은 배반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지금 하는 일이 나랑 잘 맞는지 고민이라면 우선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떠올리세요. 자신을 믿고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능력이 배양되고 성장하게 될 거에요.

발전은 ‘계단형’입니다. 어느 순간까지는 차이가 없는 것 같아도 꾸준히 하다 보면 일 순간 다음 단계에 뛰어 올라와 있죠. 작은 성취를 계속해서 쌓으면 결국에는 발전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한 번뿐인 인생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생기있게 사는 것이야말로 살아있는 사람들의 특권이에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사세요.


우동명가 기리야마 신상목 대표 솔루션 노트

‘좋아하는 일’을 ‘잘할 수 있는 일’로 만드는 방법

혹시, ‘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 사이에서 고민이신가요? 저는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의 장단점은 다 다르지만 사실 기본적인 능력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아요. 잘할 수 있는 일에 동기부여가 안된다면 결국 좋아해서 즐기는 일에 뒤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좋아하는 일, 가치를 실현하는 일, 성장하는 일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좋아하는 일’을 더 잘하고 싶다면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첫째, 상식의 함정에 빠지지 마세요. 남들과 같은 생각은 남들만큼 밖에 못하게 하므로 당연하게 여기기보다는 건전한 의심을 품는 것이 중요합니다. 둘째, 경험을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르세요. 민감하게 살아있는 관찰력, 입장을 바꿔서 생각할 수 있는 배려심, 두 가지 습관을 들이면 안목을 기를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걱정’대신 ‘고민’하기! 알면서도 하지 않을 때 하는 것이 걱정이고,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는 것이 ‘고민’입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보다는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다 보면 분명 성과가 있을 거에요.


JTBC 주철환 PD의 조언 ‘5心을 가지고 4心을 버려라!’

JTBC 주철환 PD 솔루션 노트

5心을 가지고 4心을 버려라! 마음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내 인생!

마음먹기에 따라 인생이 달라집니다.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렸어요. 5心을 가지고 4心을 버리세요. 초심, 중심, 진심, 열심 그리고 자.존.심을 갖고, 방심, 의심, 근심, 욕심은 버리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고난을 환영하세요. 고난이 없다면 실력을 갖출 기회를 잃는 거예요. 안 좋은 일이 있을 땐 분명 더 좋은 일이 올 거란 믿음을 잃지 마세요. 전화위’복’이야말로 복(福)중의 복 아닐까요?


우리는 모두 행복해지고 싶어합니다. 그렇다면, 행복은 성적순일까요? 아닙니다. ‘적성’ 순입니다. 지금 청춘이 해야 할 일은 성적을 올리는 게 아니라 적성을 찾는 거예요. 강한 자가 아니라 적응하는 자가 오래 살아남습니다. 그리고 나만의 주전자(주체성, 전문성, 자신감)를 찾아야 합니다. 너무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마세요. 여러분 인생의 시나리오는 여러분이 쓰는 겁니다.

주철환 PD가 뽑은 내 인생의 ‘3대 명언’

첫째, ‘너 자신을 알라’ 자기 자신을 알 돼, 자신밖에 모르면 안 돼요. 자신을 모르면 못난 놈이고요. 자기밖에 모르면 못된 놈입니다. 명언 두 번째는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흔히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고 하죠. 길게 살고 싶다면 인생을 예술로 만들면 되는 거 아닌가요? ‘지금까지’의 삶은 지금부터 살아갈 날들의 재료에 불과합니다. 더 좋은 날들은 바로 ‘지금부터’라는 사실 잊지 마세요.


마지막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 많은 것을 기억하기보다는 사고력을 키우세요. 생각은 여러분의 말로 표현되고, 행동으로 표현되고, 습관이 됩니다. 습관은 성격이 되고, 성격은 여러분의 운명을 만들어요. 좋은 말, 행동, 습관, 운명으로 살아가세요.

열정樂서 시즌4 일정 자세히 보러가기
http://passiontalk.youngsamsung.com/schedule.do?cm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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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희

    이번 솔루션 노트도 잘 봐써요, 감사!!

    • http://blog.samsung.com 삼성이야기

      감사합니다. 열정락서 시즌4 솔루션 노트는 계속해서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 새벽바람

    31살 백수입니다. 지방대 학점 2점대후반이구요. 취업부탁드려요.

  • 인신정

    참 별 직업 다있내요. 님 과 같은 분이 왜 있어야 되는지.
    걱정이 되내요. 인재는 물건 찍어내듯이 찍어내면 인재가 되겟읍니까.
    선진국은 학벌이 인재가 되지 안읍니다. 또한 자녀가 인재로 키우진 않읍니다.
    인생은 즐겨야 되는거지요.

  • 전라도

    전라도 출신는 삼성에 입사하기가 어려운 회사다.

  • 파란 바다

    삼성이 모든 해결이 아닙니다. 국가도 어쩌지 못하는 거대 공룡. 마치 삼성이면 모든 것이 해결인 줄 아는
    무지 몽매한 사람은 되지 맙시다.

  • ^^

    암이 걸려도 무조건 내탓입니다.
    하면 삼성인이 요구하는 인재가 됩니다.

  • http://nada 삼성의 인재?

    수천억대의 세금 포탈도 못본 척 할 수 있는 비양심의 소유자?

  • ㅋㅋㅋ

    삼성이 원하는 인제되기? ㅋ

    그래서 뽑아놓고

    평사원뽑아서 건전지 갈아버리듯 마흔에 자를려고?

    • ㅋㅋㅋ

      그러면서 왜 자르냐고, 왜 승진 안되냐고 하면

      학부출신주제에, 지방대주제에, 한국대학나온 주제에,

      등등

      니들이 진짜 원하는 것들이 나오지.

  • 김로사

    사람들은 무조건 최고가 되고 싶어하죠. 정작 진정한 최고가 뭔지도 모르면서…
    무작정 최고보다는, 현재에 최선을 다하라는 정권택 전무님의 솔루션 노트가
    마음에 와 닿네요~ 잘 봤습니다!

  • 뭐라해도 실력을 키워야지 그만큼 잘하면 되는거 아녀 ㅡ

  • ㅎㅎㅎ

    진짜~
    요즘엔 스펙 좋은 것보다 경험 있는 인재를 선호하더라고요..
    나도 인턴 같은 거 해야겠어요! 꼭꼭꼭!!

  • http://yongxick46@hotmail.com foever8280

    창의 혁신 과거 현재 미래 추구 비상 도전 글로벌 목표달성
    이것이 내가 이사회에서 살아남는 비결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3 4 23 15 35

  • http://yongxick46@hotmail.com foever8280

    창의 혁신 과거 현재 미래 추구 비상 도전 글로벌 목표달성
    이것이 내가 이사회에서 살아남는 비결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감사합니다 ! 2013 4 23 15 35

  • 짜잘

    칭얼대 봐야 소용 없다. 실력없음 도태되는거지

    전문성을 가지는게 중요하다

  • 꼬알

    잘 보고 갑니다! 또 올라오면 또 보러 올게요!

  • 내추럴

    저도 한때는 이런 대기업들이 일류대학, 출신성분을 중요하게 본다고 생각했고
    그에 모자라는 사람들을 봐주지 않는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요즘에 생각이 좀 달라졌습니다.
    남 탓말고 그시간에 정말 자기 길 열심히 가면 언제 어떻게든 결과가 나오더라고요.
    그게 대기업 입사든 뭐든..

    좋아하는 일 찾아서 하다 보면 잘하게 된다는 말, 크게 와 닿습니다.
    좋은 얘기 감사해요~
    솔루션 노트 종종 보러 올게요…

  • 지윤

    열정락서 못간 사람들을 위해 이런것도 만들어주고!!
    친절한 삼성이네요 : ) 참고해서, 꼭 취뽀할게요~~~~

  • .

    자선단체나 봉사단체가 아니라면
    조직은 절대적으로 남자 구성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여자 구성원을 보유하는 것보다 좋다.
    절대적으로…
    당직, 출장, 야근, 기타 작업 등
    루틴 업무 외에도 활용성이나 기동성에서 비교가 되지를 않는다.
    기혼여성이라서, 육아때문에 그런 것이 아니다.
    미혼여성도 마찬가지..
    밑에 여자 후배가 많으면 많을수록 손해이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그 위 선배가 입게 된다..
    하지만 똑같은 급여를 받는다는 거.
    여직원 채용을 꺼리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 차별이 아니라
    현상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