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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청소년 문화유산 탐방을 지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삼성이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문화유산 탐방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삼성, 청소년 문화유산 탐방 지원

◇ 작년에 이어 (재)아름다운동행과 함께 저소득가정 중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국내외 문화유산 탐방 사업 진행

- ‘우리나라 세계 문화유산 탐방 & 나의 유산 만들기’ 사업은 월 1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 문화재 8곳을 탐방하며, 우수 참가자 20여 명에게는 해외 문화유산 탐방 기회를 제공할 예정
   
- 청소년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 주어 건전한 가치관 형성

삼성은 9일, 공익재단 아름다운동행과 기금 전달식을 하고 저소득가정 중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국내외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우리나라 세계 문화유산 탐방 & 나의 유산 만들기’ (이하 나의 유산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종로구에 있는 한국 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진행한 기금 전달식에는 (재)아름다운동행 이사장 자승스님과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2013년 후원금 2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삼성은 작년에 이어 2년째 ‘나의 유산 만들기’ 사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삼성과 (재)아름다운동행이 함께 진행하는 ‘나의 유산 만들기’ 사업은 서울, 경기 지역의 저소득가정 중학생 200명을 선발해 대학생과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자원봉사 멘토 60명과 함께 월 1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우리나라 문화재 8곳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창덕궁, 종묘, 해인사, 수원 화성, 안동 하회마을, 강화 고인돌 유적, 경기지역 조선왕릉 등 7곳은 당일 일정으로 탐방하고, 경주는 1박 2일 일정으로 유적지 곳곳을 돌아볼 예정이며, 멘토 1명이 중학생 3~4명과 짝을 이루어 문화유산 탐방뿐 아니라, 미래 진로 및 직업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멘토링 활동도 함께하게 됩니다. 또한, 우수 참가자 20여 명에게는 내년 2월경에 1주일 내의 해외 문화유산 탐방 기회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나의 유산 만들기’는 주 5일제 수업으로 주말에 여유시간이 생겼으나 여행과 체험활동을 하기 어려운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바른 역사의식과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멘토와 멘티를 위한 새로운 체험학습

지난 2월 한 달간 학교장 추천을 받아 23개교에서 선발된 중학생 200명들은 새로운 체험학습에 대한 설렘과 밝은 미래에 대한 꿈을 그리고 있습니다.

역사는 교과서 안에서만 배우고 실제로 찾아가 본 곳이 없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지금 사는 부천을 벗어나 본 적이 없어, 이번 기회를 통해 교과서에 나오는 유적지들을 실제로 보고 싶다.

중학교 1학년 강민수(가명, 경기 부천)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집안 형편이 어려워져 힘든 생활을 하고 있지만, 문화 탐방을 통해 힘을 얻고 나도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상처를 치유해주는 교사가 되려고 한다.

중학교 3학년 김다연(가명, 서울 광진구)


멘토로 참가할 자원봉사자는 총 300여 명의 지원자 중 60명을 선발했으며 역사교육 전공 대학생, 박물관 연구원, 역사교육 교사 등이 포함되어 있어 심도 있는 역사교육이 될 전망입니다.

매월 1회 서울로 올라가겠다. 후배들에게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과 역사를 제대로 알려 자신의 정체성 확립에 도움을 주고, 우리 문화재에 대한 아름다움과 자긍심을 갖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

대구대 역사교육과 김다혜(23세)

전달식에 참석한 (재)아름다운동행 이사장 자승스님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전국 곳곳에 있는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경험하게 해주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서준희 삼성사회봉사단 사장은 “삼성은 아동 청소년들이 건전한 가치관과 역사의식을 갖고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우도록 체험활동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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