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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국내 최대규모, 삼성전기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 현장!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삼성전기에서 매년 국내 최대규모로 개최하는
‘삼성전기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를 소개합니다!
 
배드민턴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로 소통하는 현장,
삼성전기 블로그에서 전해드려요~
(http://www.semstory.com/174)


제8회 삼성전기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개최

장애인 선수와 함께하는 사랑의 스매싱!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인 배드민턴! 라켓과 셔틀콕만 있으면 편하게 즐길 수 있는데요~^^ 거동하기 어려운 장애인들도 배드민턴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고 있습니다. 배드민턴을 통해 체력을 다지고, 자신감도 얻고, 사회적 교류의 폭을 넓힐 수 있는데요. 그리고 삼성전기도 매년 이들과 함께하고 있답니다. 

지난달 31일, 삼성전기는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제8회 삼성전기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제8회 삼성전기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현장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삼성전기배 전국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는 지난 2006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데요. 올해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60개 팀이 참가했고, 선수단과 자원봉사단, 써포터즈 등 1,500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규모죠? ^^
전국 17개 시도, 60개 팀이 참여한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

경기장에서는 삼성전기 소속 배드민턴 선수들이 시범경기를 펼치고 장애인 선수들에게 조언을 해줘 장애인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삼성전기 소속 배드민턴 선수들의 시범경기 모습

장애인 선수 김형준(53세) 씨는 2006년부터 8년째 이 배드민턴대회에 참가하고 있는데요~ 누구보다 열심히 대회에 임해 다른 선수들의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운동부족으로 인해 비만, 혈압 등으로 고생했었는데 배드민턴을 시작하며 건강이 좋아졌습니다. 물론 한 경기를 뛰고 나면 정형외과를 찾을 정도로 힘들지만, 심신이 건강해짐을 느낍니다. ^^ 또 특히 배드민턴 대회를 통해 비장애인과의 교류기회도 얻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이 좋아졌다는 김형준 씨

대한민국 배드민턴계의 名家 삼성전기는 매년 전국 최대규모의 장애인 체육행사 겸 축제인 장애인 배드민턴대회를 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로 소통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몸이 불편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고, 뭐든지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됐는데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는데 기여하는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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