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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樂서] 다른 사람 따라가지 말고 나만의 정체성을 찾아라! 부산 벡스코 편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열정樂서 시즌4 세 번째 무대는 부산 벡스코에서 열렸습니다.
부산 청춘들의 ‘취업과 진로’에 대한 끝없는 고민!

삼성SDS 한승환 인사팀장, 예라고 허은아 대표이사,
아리랑 국제방송 손지애 대표가 명쾌한 조언을 해주셨답니다!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열정樂서 시즌4 세 번째 강연 – 부산 벡스코 편

열정樂서 시즌4 세 번째 강연 - 부산 벡스코 편

지난 3월 2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정樂서 시즌4, 세 번째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취업과 진로로 이를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제적인 해결책을 제시했습니다.

취업과 진로에 관한 다양한 이벤트

취업과 진로에 관한 다양한 이벤트가 함께 열렸는데요, 메이크업 전문가에게 면접 메이크업 팁을 받으며 체험하는 존이 있었습니다. 또한, OPIc 시험에 관련한 이벤트도 진행해 이벤트를 신청한 대학생은 원어민 강사와 그룹으로 OPIc 대화를 해 볼 수 있었답니다. 참가자들은 15분 정도 대화를 나누고 영어에 대한 자기 진단뿐 아니라 용기를 얻어 갔습니다.

첫 번째 강연자, 예라고 허은아 대표이사

첫 번째 강연자, 예라고 허은아 대표이사

“나도 나를 모르는데, 인사 담당자는 과연 나를 알까?”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허은아 대표의 강연이 시작되었습니다. 허 대표는 “사람들이 자꾸 다른 사람들을 따라가려고 하는 것이 안타깝다”며 먼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 후 ‘나는 변하기로 했다’는 슬로건을 앞세워 철학, 근거, 차별화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정체성을 찾는 중요한 요소로 ‘퍼스널 브랜드’를 꼽았습니다. 퍼스널 브랜드란 소비자의 인지적 노력을 줄여 깊이 생각하지 않고, 믿고 선택하게 하는 것인데요, 사람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구성요소로 자신만의 일화, SNS 관리, 미디어 관리를 통해 자신을 홍보, 자신의 이미지 관리를 구체적인 예와 함께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 강연자, 삼성SDS 한승환 인사팀장/전무

두 번째 강연자, 삼성SDS 한승환 인사팀장/전무

한승환 전무는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현재 우리가 사는 시대는 스토리가 중요한 융복합의 시대이며 서로 관계가 없어 보이는 지식이 스토리로 엮여 융합되고 그 융합 속에서 새로운 가치가 발견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한 전무는 ‘열린 인재’가 되라고 강조했습니다.

경험, 생각, 개방성 이 세 가지를 갖추고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든다면 굳이 스펙이라는 틀에 박히지 않아도 원하는 회사에 취업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찾아볼 수 있는 인턴십이나 다른 활동에도 적극 도전해보라고 추천했고요. 이런 활동을 통해서 자신의 장단점을 발견할 수 있고, 새로운 능력을 발견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강연자, 아리랑 국제방송 손지애 대표

세 번째 강연자, 아리랑 국제방송 손지애 대표

‘글로벌 리더가 되는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손지애 대표는 “여러분이 사는 시대는 대한민국에 한정되지 않는다”며 “이제는 전 세계로 뛰어야 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화두를 던졌습니다. 손 대표는 대학생 때 공부보다는 8개나 되는 동아리 활동과 동시 통역사, 번역 등의 아르바이트로 여러 가지 경험을 쌓았다고 합니다. CNN과의 인연, 뉴욕 타임즈 기자, G20 정상회담 대변인 등의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답니다.

손 대표는 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것을 찾고, 그 열정을 솔직히 표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학생 때 실패하는 것은 달콤한 경험이기에 실패를 두려워 말고 도전하라고요. “여러분은 한국이라는 무기를 꽉 쥐고, 자기 자신에 열정을 묻고 해외로 나가길 바랍니다. 글로벌은 여러분의 무대입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는 말로 강연을 마무리했습니다.

10cm의 피날레 공연

이날 피날레는 신곡을 낸 10cm가 장식했는데요, 취업 진로에 대해 다소 심각한 관람객에게 신바람을 일으켰답니다. 4,300여 명의 관람객은 세 시간이 넘는 강연 내내 놀라운 집중력을 보였습니다. 취업 시즌인 만큼 여러 고민으로 가득한 이들에게 봄과 같은 좋은 소식이 오길 바랍니다.

글 삼성그룹 대학생기자단 최보승 / 이은진

열정樂서 시즌4 일정 자세히 보러가기
http://passiontalk.youngsamsung.com/schedule.do?cmd=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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