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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수원, 부산부터 중국, 필리핀까지 13,000명이 참여한 특별한 대청소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따뜻한 봄이오면 꼭 한 번 해야 하는 대청소.
삼성전기 임직원들이 봄을 맞아 특별한 대청소를 했다고 합니다.

국내외 임직원 13,000여 명이 참여한 환경정화활동 현장을
삼성전기 블로그를 통해 확인해 보시죠!
(http://www.semstory.com/171)


아주 특별한 봄맞이 대청소!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꼭 해야 하는 통과의례! 겨우내 묵은 때를 벗겨 내기 위한 봄맞이 대청소인데요~ 다들 하고 계시죠? 삼성전기 임직원들도 두 팔을 걷고 봄맞이 대청소에 나섰습니다~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에 13,000 명이 나섰다?

삼성전기는 3월을 ‘봄맞이 환경정화 기간’으로 정하고 사업장뿐 아니라 사업장 주변 곳곳을 모두 깨끗이 하기 위해 나섰는데요~

수원, 세종, 부산 등 국내 임직원과 중국, 태국, 필리핀 등 국외 임직원 중 13,000여 명이 각 사업장 주변에서 쓰레기 줍기, 나무 심기, 하천 변 정화활동, 시설물 도색 등 다양한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업무로 바쁘지만 매일 부서별로 구역과 역할을 나눠 점심시간과 저녁 시간을 이용해 짬짬이 봉사활동을 펼치며 작은 힘이 모여 큰 결실을 이루는 교훈을 몸소 실천하고 있습니다. ^^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는 삼성전기 직원들

또 지난 22일 UN이 정한 ‘세계 물의 날’에는 수원사업장 원천천에서 지역주민, 공공기관과 함께 하는 원천천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는데요~ 수원시청, 수원 YMCA 관계자, 매원고등학교 & 하이텍고등학교 교장 및 학생들, 지역주민 등 1,100여 명이 함께 원천천 변에서 쓰레기 치우기, EM 흙 공 던지기 등을 했습니다.

EM흙 공 던지기 행사. 하천정화활동의 일환

또 부산사업장은 1,790명의 임직원들이 마을 주민과 함께 마을 꽃길 조성, 나무 심기 등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운동을 펼쳤고, 세종사업장도 인근 합강에서 을 벌였답니다.

부산사업장에서 펼친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운동

Global 삼성전기는 국내뿐만이 아니라 국외에서도 활발히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태국 법인 임직원들은 방파콩 소재 Baan Sri-Long School 학생들과 함께 500여 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심는 ‘Grow The Mangrove Forest’활동을 펼쳤습니다.

태국 법인 임직원들이 펼친 맹그로브 나무 심기 운동

이 외에도 중국의 천진, 동관, 필리핀 등 다른 국외법인들도 인근 산에서 나무 심기, 쓰레기 줍기, 하천주변 청소, 농가일손 돕기 등 환경정화활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

 

삼성전기는 역시 봉사활동 수준도 국제적으로 남다르죠? ^^ 임직원들은 업무에~ 봉사활동에~ 몸은 힘들지만, 주변 환경이 청결해진 덕에 몸과 마음마저 맑아지고 있다는데요~ 이런 환경정화 활동은 봄맞이뿐 아니라 평소에도 잘해야겠죠? 언제나 환경보전 의식을 가지고 주변을 깨끗이 하는 삼성전기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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