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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노숙인에게 희망의 운동화 를 선물하다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 입니다.

삼성물산 직원들이 40여 명의 시민 참가자들과 함께
‘희망의 운동화’를 직접 제작하고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 블로그에서
그 훈훈한 현장을 확인해 보시죠!
(http://www.samsungblueprint.com/167)


노숙인들에게 전달하는 ‘희망의 운동화’

서울시 신청사 지하 태평홀. 파란 조끼차림의 수백 명의 사람들이 수백 켤레의 운동화를 쌓아놓고 작업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신청사 지하 태평홀에서 신발을 제작하고 있는 임직원들

작업에 집중한 모습들은 마치 신발공장이 아닌가 착각할 수도 있겠지만, 이 수백 명의 사람들은 바로 삼성물산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들입니다. ^^

창립 75주년을 맞이한 삼성물산은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업장에서 사회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밝은 표정으로 봉사활동에 임하는 삼성물산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

창립기념 봉사활동의 목적으로 삼성물산은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 신청사에서 노숙인들에게 전달할 ‘희망의 운동화’ 750켤레를 직접 제작하고 전달하는 행사를 했는데요~

특히 이날은 삼성물산 임직원들뿐 아니라 삼성물산 페이스북을 통해 지원해주신 40여 명의 시민 참가자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었습니다. ^^

편견에 맞서는 어느 노숙인의 편지

책상 위에는 한 노숙인 분이 직접 쓰신 편지가 놓여 있었습니다. 사회가 가지고 있는 노숙인들에 대한 편견. 하지만 모든 노숙인이 그러한 편견과 같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가슴 찡한 내용입니다.

무료급식이나 의복지원 등 노숙인들에 대한 사회적 배려는 늘어가고 있지만, 생활에 꼭 필요한 ‘신발’은 구하기가 어렵다 합니다.

신발 하나하나에 붙인 희망의 메시지

새 신발을 신고 새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된 750켤레의 운동화. 하나하나마다 달린 봉사자들이 직접 적은 희망의 메시지를 보고 이 신발을 받으실 분들이 따뜻함을 느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희망의 운동화 행사에 참여한 삼성물산 직원들 및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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