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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출산을 앞둔 아내를 위해 준비한 사랑의 도시락!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바쁜 일과 때문에 사랑 표현에 소홀한 직장인을 위해
에스원이 ‘사랑의 도시락 프로젝트’를 준비했습니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에스원 이주영 사원인데요~

에스원 블로그가 두근두근 설레는
사랑의 도시락 배달 현장을 공개합니다!
(http://blog.s1.co.kr/299)


소중한 사람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여러분은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얼마나 자주 사랑을 표현하나요? 10~20대 초반까지는 사랑 표현에 서툴러 표현을 하지 못했지만, 직장 생활을 시작하고 20대 후반을 넘어서면 바쁜 일과 때문에 사랑표현에 무뎌지게 되죠? 바쁜 현대인들에게 슬픈 이야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에스원은 임직원들의 가슴 속에 언제나 사랑 가득하기를 바라고 있는데요. 그래서 마련한 사랑의 도시락 프로젝트! 소중한 사람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도시락으로 이벤트 당사자는 물론 에스원 내에 사랑의 기운이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
이번 프로젝트 행운의 첫 주인공인 에스원 강남홈영업팀 이주영 사원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에게도 따뜻한 사랑의 온기가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사랑의 도시락, 따뜻한 온기를 전하다

아내와 아기를 위한 달콤한 도시락이요

특별한 사연을 받아 진행되는 에스원 사랑의 도시락 프로젝트. 행운의 첫 주인공이 된 이주영 사원의 남편께서 그 특별한 사연을 들려주었는데요~ 에스원에 근무 중인 이주영 사원의 남편인 손현성 씨는 3월 14일에 출산을 앞둔 아내가 바쁜 출근 준비에 쫓겨 아침밥을 거르는 것이 항상 마음에 걸렸고, 그런 아내에게 해 줄 수 있는 선물을 고심하다 이번에 시작된 사랑의 도시락 프로젝트에 참여하고자 사연을 보내주었다고 합니다.
도시락을 들고 아내 앞에 짜잔~! 하고 나서기 전,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이주영 사원의 남편 손현성 씨, 그의 기분은 어떨까요?

도시락 배달을 가고 있는 손현성 씨

몸에도 좋고 눈에도 즐거운 도시락으로 아내에게 건강과 감동을 주고 싶어요. 아내가 맛있게 먹었으면 좋겠는데, 휴~ 반응이 어떨지, 정말 긴장되네요

과연, 아내를 사랑하는 그의 마음이 그대로 전달될 수 있을까요?

기분 좋은 놀라움으로 모두가 즐거웠던 순간

정성을 가득 담은 도시락을 아내에게 전달하는 모습

사무실에서 열심히 근무 중인 이주영 사원. 업무에 집중하다가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았는지 조심스레 고개를 돌렸습니다. 환한 미소로 곁에 서 있는 남편을 보자, 놀라움과 감동에 반쯤 벌린 입을 다물지를 못했는데요~ 이주영 사원은 예상치 못한 상황에 부닥쳤을 때 나타나는 신체반응의 전형을 보여주었습니다. 열흘 전부터 남편과 은밀히 교류하며 착착 진행한 이날의 서프라이즈 이벤트, 이 정도면 대성공이라고 할 수 있겠죠? ^^

정말 꿈에도 몰랐어요. 평소 남편에게 도시락 한 번 제대로 싸주지 못했는데 미안하면서도 좋네요~

이주영 사원은 놀란 마음에 어찌 된 영문인지를 재차 묻고,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힌 다음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도시락을 받으면 환하게 웃고 있는 에스원 이주영 사원

아기를 가진 이후로 요즘에는 출근할 때에도 화장을 잘 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오늘은 유독 아침에 남편이 화장하고 가라고 자꾸만 권하는 거에요. 저녁때 친구들이랑 약속이 있었는데, 그래서 그러는가 보다 하고 사무실에서 급하게 화장을 한 후 남편에게 인증 사진을 보냈죠. 그때 팀장님이 ‘남편이 하라고 할 때에는 다 쓸 때가 있겠지~’ 하셨는데 이것 때문이었네요~

이벤트 전날 전화로 ‘비밀유지’를 부탁받은 강남홈영업팀 송인흥 팀장이 아직은 얼떨떨한 표정의 그녀를 바라보며, 곁에서 함께 느낀 따뜻함을 미소에 담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이 순간을 함께 즐기는 부부의 보물인 노랑이(아기의 태명).

평소보다 활발히 움직이며 계속 배를 차고 있어요. 얘도 좋은가 봐요. ^^

도시락을 먹다. 행복에 빠지다

이제 남편이 열심히 준비한 도시락을 개봉할 시간! 잠시 자리를 옮겨서 지금의 행복한 이 분위기를 이어갔는데요~ 서로에게 음식을 먹여주며 환하게 웃는 이 부부의 모습 속에서 ‘이보다 더 아름다운 모습이 또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정하게 함께 도시락을 먹고있는 이주영 사원과 남편 손현성 씨

출산 후에도 아내가 자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임신 기간 내내 아기가 울 때나 자다가 새벽에 깨면 어떻게 할지 저 나름대로 생각해왔어요. 꼭 실천할 겁니다

환상의 커플이란 이 부부를 보고 이야기하는 걸까요? 남편이 씩씩하게 각오를 밝히자, 현명한 아내가 남편의 말을 받았습니다.
육아에 대해 자주 상의해요. 늘 즐거운 일들만 이어지지는 않겠지만, 서로 믿고 힘을 주면 되지 않을까요? 지금처럼요. ^^

남편이 쓴 카드를 읽고 있는 이주영 사원

한편, 이번 사랑의 도시락 이벤트와 함께 남편이 준비한 카드를 읽고 눈물이 핑 돌았다는 그녀는 사랑하는 마음을 묻어두지 말고 표현하면 몇십 배의 감동으로 전해진다는 것을 처음으로 느꼈다고 하는데요~

아마 지금 세상에서 제가 제일 행복한 사람일 거예요. 사랑을 표현하는 이런 깜짝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이 저와 같은 행복을 느끼길 바랄게요~

이주영 사원 부부와 에스원 강남홈영업팀 단체 사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마련한 사랑의 도시락 프로젝트. 하지만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에게 더 큰 기쁨을 주는 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하죠? 이주영 사원의 남편 손현성 씨의 환한 얼굴에서 이 말을 실감할 수 있었답니다.
그런데 혹시 여러분은 이런 깜짝 이벤트가 단지 ‘남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나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달하고 표현하는 것은 알록달록 예쁜 도시락이 아니라도 된답니다. 투박하고 어설픈 솜씨라도 여러분의 사랑이 담겨있다면 진심이 전달될 거에요. ^^ 그럼 오늘은 여러분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생각하며 깜짝 이벤트를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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