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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樂서] 힐링을 넘어 솔루션으로! 열정樂서 시즌4, 이렇게 달라졌다!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청춘들의 열정, 꿈, 고민을 함께 나누는 토크콘서트!
열정樂서가 어느새 시즌4가 되었는데요~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의 담당자를 만나
열정樂서 탄생부터 지금까지 숨은 이야기들
시즌4를 맞아 달라진 내용들을 들어보았습니다. 함께 만나보실까요?


열정樂서, 토크콘서트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삼성그룹과 이 시대의 멘토가 직접 대학생을 만나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는 열린 개념의 토크콘서트 열정樂서! 청춘과 인생 선배가 만나 서로의 고민과 생각을 나누고, 신나는 공연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며 열정과 꿈을 불태웠는데요.

큰 화제를 몰고 다녔던 열정樂서가 드디어 2013년 3월 시즌4 대단원의 막을 열었습니다. ‘힐링을 넘어 솔루션으로’ 부제가 붙은 시즌4는 지난 시즌까지 멘토들의 강연을 통해 청춘을 응원하고 열정과 희망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에서 업그레이드하여 청춘의 대표 관심사에 대한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열정樂서 시즌4에서 여러분의 고민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세요.


열정樂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명실공히 대한민국 대표 청춘콘서트로 발돋움한 열정樂서! 그렇다면, 열정樂서는 처음에 어떻게 생겼을까요? Sam은 그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열정樂서를 담당하고 있는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 팀 곽호석 과장님을 찾아가 만났습니다.

열정樂서를 기획한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 곽호석 과장
열정樂서를 기획한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 곽호석 과장
Samㅣ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곽호석 과장ㅣ 안녕하세요~ 삼성그룹 커뮤니케이션팀의 곽호석입니다. 담당 업무는 對사회 커뮤니케이션에서도 20대를 맡고 있어요. 크게 영삼성, 열정樂서 등 기업이 20대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일입니다.

Samㅣ 열정樂서를 맨 처음 기획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곽호석 과장ㅣ그 당시 다양한 계기들이 맞물렸던 거 같아요. 기업이 20대를 바라보는 관점은 예비 취업자로서의 부분과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소비자라는 것인데 기업이 젊은 세대와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는 걸 찾고 있었어요.

그렇게 영삼성을 시작하면서 대학생 기자단을 전국단위로 운영했는데 그들의 공통된 니즈가 ‘인생의 멘토를 만나고 싶다’였어요. 인생의 가이드가 될 메시지를 듣고 싶어했고, 특히 지방에 있는 학생들이 갈증이 심했죠.

그 당시 상황을 돌아보면, 2011년도에 ‘힐링’, 그러니까 청춘을 위로하는 토크콘서트가 붐이었어요. 그러면, 내부적으로 계속해 오던 영삼성 특강에 토크콘서트를 접합시키고, 프로그램 전체를 누구나 좋아할 수 있는 포맷으로 바꿔보자! 대상은 서울이 아니라 전국단위로 확대해보자고 됐던 것 같아요. 경영자나 실무자나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기존 포맷과 트렌드가 자연스럽게 결합한 형태로 진행 된 거죠.

Samㅣ그렇군요. 그럼 ‘열정樂서’라는 프로그램명은 어떻게 생긴 건가요?

곽호석 과장ㅣ 기존의 영삼성 특강은 많아야 서울에서 4~500명이 다였거든요. 그런데 전국단위로 확대하고, 1년 캠페인으로 가져간다고 하니 전체 이야기를 관통하는 키워드가 필요했어요. 그게 바로 ‘열정’이었죠.
사실, 열정樂서에서 주고 싶은 메시지는 ‘일단 해보라’거든요. 삶이라는 건 옛날에도 어려웠고, 지금도 어렵다. 그런 상황에서 세상 탓만 하기보다는 ‘뭔가 해 볼 만한 세상이다, 열정적으로 도전해 봐라’ 이런 메시지를 주고 싶었어요.

열정락서 강연 모습

Samㅣ지금까지 열정樂서에서 말씀하신 메시지가 잘 전달된 것 같은데요, 멘토를 선정하는 기준이 있나요?

곽호석 과장ㅣ 열정樂서는 강의가 아닌 스토리를 제공하려고 해요. 그래서 나도 힘든 삶이었고 어려움이 있었지만, 스스로 삶을 개척해서 지금 이 자리에 왔다고 이야기해 줄 수 있는 분들을 모셨어요. 인생 선배들도 힘겹게 도전했으니 우리도 분발하자는 메시지를 주는 거죠. 너희도 할 수 있다는…

Samㅣ 그렇군요. 그럼 열정樂서를 기획할 당시에 어려웠던 점은 없었나요?

곽호석 과장ㅣ 제일 처음 염려했던 점은 ‘진정성’이었어요. 대기업에서 진행하는 마케팅관련 행사로 생각할까봐, 실제로 처음에는 그런 눈초리도 있었지만 열정樂서 공연을 실제로 본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저절로 해결됐던 것 같아요.

Samㅣ그럼 기획자로서 제일 보람을 느꼈던 적은 언제였나요?

곽호석 과장ㅣ 시즌 3 경희대 편이었는데, 청각장애인들이 먼저 열정樂서에 참여하고 싶다고 연락을 주셨었어요. 그래서 어떻게 강연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죠. 실제로 현장에 이분들을 위한 존이 만들어지고, 들리진 않지만, 무대에 있는 강연자를 보고, 앞에 있는 자막과 수화를 보며 이해하는 모습을 보고 찡했었어요. 생각해 보니, 이 경험이 이번 시즌4 를 기획하는 데 인사이트를 줬었네요.
 
특별 존을 만들어 스크립트 영상과 수화를 준비한 경희대 편(2012.6.5)
특별 존을 만들어 스크립트 영상과 수화를 준비한 경희대 편(2012.6.5)
Samㅣ그러고 보니, 열정樂서가 벌써 시즌 4인데요, 기존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서요?

곽호석 과장ㅣ 질문을 많이 받았어요. 열정樂서 강연장에서 들으면 알겠는데, 막상 나오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친구가 많았거든요. How라는 개념이 요구된 거죠. 지금까지 motivation을 줬다면, 앞으로는 방법론 ‘how to’ 솔루션을 주자. 솔루션이라는 축도 구체화해서 잘사는 방법, 행복해지는 법이 아니라 청춘들이 실제로 제일 고민하는 ‘취업’, ‘공부법’, ‘외국어’, ‘인간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요. 지금까지 바다로 나갈 용기를 줬다면, 이제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요.


Samㅣ
기대가 많이 되네요. 열정樂서가 점점 진화하는 느낌이에요.

곽호석 과장ㅣ 맞아요, 열정樂서는 지금까지 계속 발전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 진화할 거에요. 지금은 네 개의 테마지만 점점 다양화하고, 대상도 특화시켜서 미래에 대한 공통의 불안감을 가진 사람들을 대상으로 그들에게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려고 해요. 예를 들면, 여대생, 공대생, 사관학교 학생들이죠. 대상도 점차 확대해 나가면서 하반기에는 대상과 테마가 씨줄처럼 좀 더 촘촘하게 엮여서 자신이 필요한 강연을 찾아서 듣게 하고 싶어요.

Samㅣ 그럼, 마지막으로 열정樂서 시즌 4를 더 잘 즐길 수 있는 팁을 주신다면? 

곽호석 과장ㅣ 만약 멘토들에게 궁금한 점이 있다면, 강연 전과 강연 중에 삼성그룹 트위터, 페이스북에 질문을 올려주세요. 그러면, 열정樂서 현장에서 멘토의 명쾌한 솔루션을 직접 들을 수 있어요. 페이스북 질문에 참여해 주시거나 강연이 생중계되는 트위터 멘션을 RT해 주시면, 추첨을 통해 선물도 드리고 있습니다.

힐링을 넘어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열정樂서 시즌4는 이번에 총 14번의 강연이 있습니다. 열정樂서 홈페이지에서 강연 일정 확인하시고 여러분이 고민하고 있는 주제에 대한 솔루션이 공개되는 강연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열정樂서 시즌4 일정 자세히 보러가기
http://passiontalk.youngsamsung.com/schedule.do?cmd=view

열정樂서 부산 강연(3월 29일) 신청하러 가기

http://passiontalk.youngsamsung.com/apply.do?cmd=view&seq=36&tid=22&mid=5

멘토들과 열정, 꿈, 고민을 함께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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