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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樂서] 면접 잘 보려면? 일기 쓰면서 자신만의 스토리를 개발하세요! 세종대 편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던 열정樂서 시즌4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3월 22일 세종대에서 그 첫 번째 막이 올랐는데요~
취업과 진로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나누며 분위기가 무척 뜨거웠답니다.

현장으로 함께 가볼까요?


열정樂서 시즌4 첫 번째 강연 – 세종대 편

열정락서 시즌4 첫 번째 강연 - 세종대 편

드디어 열정樂서 시즌4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전 시즌이 대학생들의 힐링에 초점을 맞춘 강연이었다면 시즌4는 힐링을 넘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알찬 강연으로 진행할 예정인데요, 3월 22일(금),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취업과 진로라는 테마로 열정樂서 첫 번째 강연이 시작됐습니다.

유앤파트너즈 유순신 대표 <유순신의 취업, 진로 사냥하기>

유앤파트너즈 유순신 대표, 유순신의 취업, 진로 사냥하기

유순신 대표스튜어디스로 시작해 국내 최초 여성 헤드헌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케이블 채널의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 <슈퍼 챌린저 코리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그녀는 스펙과 스토리 중 어느 것이 중요하냐는 질문으로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비록 학벌은 남들보다 떨어졌지만, 자신만의 다양한 스토리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신입사원을 예로 들며, 스펙 위주로 선발하던 기업의 채용 트렌드가 개인의 스토리를 중시하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스펙의 함정에서 벗어나 실력과 잠재력으로 승부를 걸라고 당부했어요.

유 대표는 “여러분은 누구인가요?”라고 관중에게 되물었습니다. 자기에게 가장 잘 맞는 직장을 찾기 위해서는 진정한 ‘나’에 대해 질문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30~40년 후에 내가 무슨 일을 하고 있을지 예상하는 경력 로드맵을 그려보라고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장기적인 직업 계획을 세우고 경력과 전문성을 향해 끝없이 노력하라고 말했답니다.

삼성SDS 한승환 전무 <젊음, 스토리를 만들어라>

삼성SDS 한승환 전무, 젊음, 스토리를 만들어라

삼성SDS 인사팀장인 한승환 전무는 젊은 세대가 많은 가능성을 가진 탁월한 세대임에도 스펙의 프레임에 갇혀있는 것이 아쉽다고 했습니다. 스펙은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남의 이야기일 뿐이기 때문이죠.

그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썼던 일기를 자신의 스토리로 꼽았는데요, 일기란 ‘스토리를 기록하고 엮어 가는 훈련의 과정’이라고 표현하며 일기의 중요성을 어필했습니다.

열정락서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 선물로 현장 즉석 면접 멘토링

한승환 전무는 열정락서 참가자들을 위한 특별 선물로 현장 즉석 면접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객석을 향해 멘토링을 원하는 3명의 지원자를 받자, 많은 학생이 무대로 달려갔어요. 가장 먼저 도착한 순서대로 3명이 무대 위 자리에 앉아 모의면접을 시작했습니다. 실제 면접에서 나오는 질문을 하고, 학생들이 답했습니다. 자신의 상황을 길게 말한 학생에게는 정리하고 말하는 법을 지도했고, 팀 프로젝트에서 자신과 다른 사람의 역할을 구분해서 말한 학생에게는 좋은 답변이라는 칭찬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한 전무는 면접이란 ‘그 사람의 가능성을 심층 관찰하는 시간’이라면서 표정, 몸짓 등의 비언어적 측면도 철저히 준비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피해야 할 면접 유형으로는 단순 암기, 장황한 설명과 자신감 부족을 꼽았는데요, 실제적인 팁을 제공한 그의 강연에 청중의 반응도 뜨거웠답니다.

여러가지 문제연구소 김정운 소장 <대체 불가능한 인간의 조건>

여러가지 문제연구소 김정운 소장, 대체 불가능한 인간의 조건

김정운 소장은 “대체 불가능한 인간이란 창의적인 인간“이다 라고 운을 띄웠습니다. 창의성이란 익숙해서 있는 줄도 모르는 것을 새롭게 느끼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는 축적된 지식과 창의성으로 나만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문화적 경험에 투자하여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관점이 생길 때까지 조급해하지 말라고 당부했는데요, 지속 가능한 삶을 살려면 재미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도 이야기했습니다. 자신이 느낀 재미와 사회적 의미가 비례해야 지속 가능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했어요. 강의하는 내내 청중에게 박장대소를 안긴 그는 재미있게 사는 삶을 강의에서 실천했습니다.

 팝 일렉트로닉 그룹 클래지콰이의 무대

마지막 공연은 팝 일렉트로닉 그룹 클래지콰이의 무대였습니다. 달콤한 노래와 무대매너로 청중을 푹 빠지게 만든 시간이었답니다.
 
취업시즌인 3월, 고민을 함께 나누고 아낌없이 조언한 열정樂서 취업·진로 편. 실제적 정보를 제공하며 해결책을 제시한 이번 열정락서는 대학생들에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열정樂서는 3월 27일, 외국어를 주제대전에서 열립니다. 외국어 공부에 관한 여러 팁을 제공할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글 삼성그룹 대학생기자단 허지은 / 이은진

열정樂서 시즌4 일정 자세히 보러가기
http://passiontalk.youngsamsung.com/schedule.do?cmd=view

열정樂서 부산 강연(3월 29일) 신청하러 가기

http://passiontalk.youngsamsung.com/apply.do?cmd=view&seq=36&tid=22&mid=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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