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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제일모직 황 책임이 당부하는 대학생활 노하우 4가지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3월 새학기의 시작과 함께 미래와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대학생들!

제일모직 블로그에서 이들을 위해
임직원 멘토가 알려주는 ‘대학생활 팁’을 준비했습니다!

후회없는 대학생활을 위한 노하우, Sam과 함께 알아볼까요?
(http://sdimaterials.com/620)


대학생활, 진로탐색… 어떻게 하면 좋을까?

[제일모직] 제일모직 황 책임이 당부하는 '대학생활 노하우 4가지'

지난 2월 26일, 제일모직이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의왕시 저소득 학생을 위해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는 제일모직 임직원들이 직접 장학생의 일일 멘토로 나서 장학금만큼이나 값진 시간을 선물했는데요.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자신의 대학 시절로 돌아가 본 멘토들이 전해주는 대학생활 팁을 함께 들어볼까요?

제일모직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임직원이 참여하는 나누리 마라톤 행사로 결식아동을 지원했습니다. 2008년부터는 의왕시 저소득층 가정 대학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전해왔고, 지금까지 54명에게 총 1억 6,3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올해 장학금 전달식에서 제일모직은 임직원 마라톤 대회로 모금한 2천8백만 원의 성금을 의왕시 저소득 가정 대학입학금으로 지원했습니다.


제일모직 임직원 멘토가 알려주는 스마트한 대학생활 Tip

이제 대학 입학을 앞둔 장학생들은 대학생활도,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을 텐데요. 14명의 장학생과 같은 학과를 전공한 9명의 임직원 멘토가 대학생활과 진로에 대한 알찬 팁을 알려줬습니다.

1. 적극적으로 경험하라!

놀 때도 적극적으로 놀고, 공부할 때도 적극적으로 하세요.
다양한 관계를 맺는데 주저하지 않고, 많은 경험을 해보는 것이
훗날 자신에게 굉장한 자산이 된답니다.

대학생활의 백미는 다양한 대내외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아리는 물론이고 잘만 찾아보면 해외연수 기회도 많죠. 진로에 도움이 된다면 무엇이든 가리지 말고 하세요. 학과 교수님과 친해지는 것도 좋습니다. 교수님은 남들이 모르는 고급정보를 많이 알고 있으니까요. 물론 성적관리도 장학금을 받을 각오로 열심히 해야 합니다. ‘열심히 하는 학생’이라는 인상을 주면, 해외연수나 교환학생을 하려 할 때 교수님이 적극 도와주시거든요. 취업시즌에도 마찬가지고요.
- 제일모직 케미칼 사업부 박종재 사원

 자신의 대학생활의 아쉬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멘토링을 진행하는 박종재 사원
자신의 대학생활의 아쉬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멘토링을 진행하는 박종재 사원
박종재 사원은 학교에서 마련한 프로그램과 대내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쉬웠다고 하는데요. 그러한 자신의 경험을 살려, 후배들에게 대학생활을 잘할 수 있는 팁으로 ‘적극성’을 꼽았습니다. 장학생과 같이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 친동생이 있어, 평소 동생에게 이야기하듯 편하고 친근한 분위기로 멘토링을 진행했습니다. 경험을 중요시 하는 박종재 사원은 실제로 ‘KBS 퀴즈 대한민국’에서 1등한 특이한 이력이 있죠.

2. 맞춤형 인생을 설계하라!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을 잘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해요.
방향에 따라 도착지는 완전히 다를 테니까요.

고등학생 때까지는 시키는 대로 수동적으로 공부하면 됐지만, 대학생은 다릅니다. 이제부터는 본인 스스로 결정하고 실행해야 하죠. 대학생활을 잘하기 위해서는 하루라도 빨리 자신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과목을 선택할 때도 내가 잘할 수 있는 것, 관심 있는 것을 골라야 해요. 그러면 성적은 절로 따라오게 됩니다. 대학 시절 무겁게 안고 가야 할 인간관계나 성적, 영어 같은 것에 대해서는 교수님과 선배들에게 항상 조언을 구해 정보를 얻으세요. 자신에게 맞는 인생을 설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단, 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팔랑귀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제일모직 케미칼 사업부 황병국 책임

 나를 알고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 나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황병국 책임
나를 알고 적을 알아야 백전백승! 나 자신을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황병국 책임
황병국 책임은 어려운 환경 때문인지 주눅이 들어있는 장학생을 위해 더욱 힘주어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하는데요. 자신을 알아야 더욱 구체적인 미래를 꿈꿀 수 있다고 합니다. 직접 시행착오를 겪어온 인생 선배가 전하는 애정이 담긴 멘토링이었습니다.

3. 비전을 세우고 포기하지 마라!

희망을 품고 비전을 세우십시오. 포기하지 않고 된다는 생각으로 끝까지 노력하십시오.
어느새 비전이 바로 눈앞의 현실로 바뀌어 있을 겁니다

회사에 입사하고 해외로 발령을 받았을 때, 저는 먼저 비전을 세웠습니다.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인재가 되기로 말입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틈틈이 어학 공부를 했습니다. 당시에는 한국이란 나라의 경쟁력이 약했던 시절이라 외국 기업으로부터 환대받지도 못했지만, 그런 어려움을 끝까지 이겨내려고 노력했습니다. 비전을 위해 준비하고, 포기하지 않은 결과 30년의 근속연수 동안 13년 반이라는 시간을 해외에서 보낼 만큼 인정받게 됐습니다. 비전을 세우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이뤄집니다.
- 이승구 부사장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는 이승구 부사장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하는 이승구 부사장
장학증서를 전하는 자리에서는 제일모직 이승구 부사장이 또 다른 멘토를 자처했습니다. 삶의 경험에서 묻어나는 지혜를 담담히 풀어내는 모습에, 장학생들은 자신감과 함께 용기도 얻길 바랍니다! ^^

4. 글로벌 마인드를 가져라!

대학신입생 장학금 전달식에 참여한 제일모직 임직원 멘토와 장학생
대학신입생 장학금 전달식에 참여한 제일모직 임직원 멘토와 장학생
시야를 세계로 넓히세요.
어학 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도전적인 자세’입니다

여러 멘토가 장학생들에게 공통적으로 이야기한 것 중 하나는 바로 ‘글로벌 마인드’입니다. 실제로 외국어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얼마나 중요한지 물어보는 친구들도 있었는데요. 사실 어학 점수보다 더 중요한 것은 ‘도전적인 자세’입니다. 외국인을 만나거나 국외로 나가면 움츠러들기 쉽습니다. 하지만 틀려도 상관없다는 생각으로 뻔뻔하게 부딪혀야 시야를 넓힐 수 있죠.

대학생이 되면 교환학생, 워킹홀리데이 등 글로벌한 감각을 키울 기회가 많습니다. 물론 외국에 나가지 못하더라도 글로벌 마인드는 충분히 키울 수 있어요. 학교에서 원어민 교사나 외국인 친구와 친하게 지내면 그들의 생각과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게 되죠. 최근엔 SNS가 발달해 온라인상에서도 외국인 친구를 쉽게 사귈 수 있습니다. 도전하면서 부딪힌 것들은 모두 자기 실력으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지역사회의 멘토로 거듭나는 제일모직

멘토링이 끝난 후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이승구 부사장
멘토링이 끝난 후 장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는 이승구 부사장
이번에 장학금을 받게 된 학생들은 단 한 명도 빠지지 않고 멘토링에 참여해, 시간이 부족하다고 할 정도로 적극적이었습니다. 멘토의 조언을 품고 앞으로 나아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이 한층 더 커 보이는군요. ^^ 이제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선 새내기들의 미래, 제일모직이 앞으로도 든든한 멘토로서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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