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터넷 매체가 3.1(금) 삼성이 성균관대 재단이 되면서
성균관대의 심산상이 2006년을 끝으로 7년째 중단되었다고 보도해
사실관계를 알려드립니다.
독립운동가 김창숙을 기리는 심산상은 교수들의 자발적 동호회
'심산 김창숙연구회'에서 시상하는 것으로 학교나 재단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수상자 선정에 대해서도 학교나 재단이 전혀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삼성이 성균관대 재단이 되면서 심산상이 중단된 것처럼
보도된 내용은 삼성이 1996년 성균관대 재단을 인수한 후 2006년까지
10년간 시상을 하였으므로 사실을 왜곡한 것입니다.
사실관계를 제대로 확인하고 보도가 나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으며
이번 보도로 성균관대 재학생이나 교수는 물론, 동문 재단에도
흠집을 남길 수 있어 사실 관계를 바로 잡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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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as 2013/03/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까는 건 좋은데 제대로 취재 좀 하고 까라. 응~ 이러니 찌라시라고 욕 먹어도 싸지
arias 2013/03/02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까는 건 좋은데 제대로 취재 좀 하고 까라. 응~ 이러니 찌라시라고 욕 먹어도 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