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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를 꿈꾸던 훈남 청년, 따뜻한 사랑을 노래하다!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색다르고 신나는 봉사활동으로 감동과 재미를 전하는
삼성테크윈의 훈남 가수가 있다고 해서 Sam이 만나고 왔습니다~

훈훈한 외모에 노래도 잘하고 마음까지 따뜻한
그의 행복 나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삼성 테크윈의 훈남 보컬, 봉사의 매력에 빠지다!

산타로 변신한 아름다운

작년 연말, 기타와 첼로 그리고 아름다운 목소리가 어우러진 따뜻한 송년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백혈병 등 소아 난치병 환아들을 위해 삼성테크윈의 ‘아름다운 소리 봉사단’이 산타로 변신했던 흥겨운 무대였는데요. 어린 친구들과 그 가족들에겐 더할 나위 없는 즐거운 시간이었겠죠? 아낌없는 박수갈채 속에서 공연 내내 땀을 뻘뻘 흘리며 노래를 부르던 선승환 사원 얼굴에도 행복한 미소가 가득합니다. 또 한 번의 사랑이 그의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소외되었던 사람들의 가슴 속에 아로새겨지는 순간이에요.

아름다운 소리 봉사단 동료와 선승환 사원(우) 아름다운 소리 봉사단 동료와 선승환 사원(우)

삼성테크윈 제2사업장 압축기생산파트에서 근무하고 있는 선승환 사원은 아름다운 소리 봉사단에서 리드보컬을 담당하며 문화 소외층을 위한 음악공연을 꾸준히 펼치고 있습니다. 1년에 28회, 총 116시간을 공연하며 2012년 삼성사회공헌상을 수상하기도 했는데요. 음악을 통한 그의 재능기부 봉사는 오늘도 멈추지 않고 계속되고 있답니다.

삼성사회공헌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을 때, 정말 믿기지 않았고 실감도 나지 않았어요. 저보다 더 대단한 일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제가 이 상을 받아도 되는 건지 걱정도 되었고요. 하지만 수상을 위해 단상에 올랐을 땐, 회사와 봉사단의 이름을 널리 알릴 수 있어 내심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아름다운 소리봉사단의 선승환

좋아하는 음악을 하며 봉사활동까지 할 수 있는 음악 봉사단 활동은 그의 꿈을 이루게 해준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학창 시절, 정말 하고 싶었던 가수에의 꿈을 회사에 입사하여 펼칠 수 있으리라곤 생각도 하지 못했으니까요. 게다가 노래로 봉사활동까지 하게 되었으니 그에겐 더할 나위 없는 생활의 즐거움이 되었답니다.

음악의 힘

음악은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이에요. 외로운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몸이 아픈 아이들, 그리고 소외된 사람들이 제 노래를 들으며 희망과 즐거움, 그리고 활력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큰 보람이에요

노래 봉사는 우연한 기회에 백혈병을 앓는 아이를 돕기 위한 일일주점을 시작하면서 시작되었다고 해요. 이것을 계기로 아픈 아이들이나 독거노인을 비롯하여 문화 소외지역을 찾아 다니며 노래 봉사를 펼쳐 왔습니다. 산 꼭대기까지 공연에 필요한 음향장비를 들고 올라가 공연을 하기도 했고, 비가 엄청나게 쏟아지는 거리에서 비를 맞으며 노래를 부르기도 했고요. 또, 교회에서 열린 공연에서 스님과 함께 박수치고 즐거워했던 일도 있었답니다.

수많은 공연을 했지만 불특정 다수를 향해 노래를 해야 하는 거리모금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무조건 노래를 잘 해야만 사람들이 모이기 때문에 굉장히 열심히 불렀거든요

그 동안 참 많은 노래를 부르며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고 말하는 선승환 사원. 재미있는 일들이 너무 많아 하룻밤을 꼬박 새도 다 전하지 못할 것 같은 그때 그 시간의 추억들은 지금의 그를 만든 소중한 마음의 재산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사랑의 하모니, ‘아름다운 소리 봉사단’

아름다운 소리봉사단 단체샷

아름다운 소리 봉사단에서 리드싱어 역할을 맡고 있지만, 스텝이나 조명, 음향 등등 공연에 필요한 전반적인 행사 진행도 함께 하고 있어요. 7명의 봉사단원 모두 MC, DJ 등등 각자 제일 잘 할 수 있는 일을 맡아 최고의 공연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죠

삼성테크윈을 대표하는 음악 봉사단 ‘아름다운 소리 봉사단’은 음악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목적으로 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 만들어진 전문 봉사단입니다. 2005년부터 음악은 물론이고 마술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과 독거노인, 백혈병 소아, 난치병 환자, 정신지체 장애인 등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어요.

단순히 빨래나 목욕 등의 노력봉사와 일회성으로 그치고 마는 봉사활동이 아닌 음악을 통해 재미와 감동이 있는 봉사활동을 펼치는 것이죠. 또, 음악이 있어 더 많은 이들이 봉사자들과 쉽게 관계를 형성하고 더욱 돈독한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는 것은 두 말할 필요가 없겠죠? 노래라는 취미활동을 봉사활동으로 키워가는 곳, 선승환 사원이 ‘아름다운 소리 봉사단’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이유랍니다.

세상에는 저와 같이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실 거에요. 자신의 재능을 남에게 베푼다는 건 정말 기분좋은 일이거든요. 모두가 자신의 재능을 조금씩 기부하며 살아간다면, 점점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당연히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계속해 나갈 거라고 힘주어 말하는 선승환 사원.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라는데요. 훈훈한 외모 뿐만이 아니라 마음까지 훈훈하네요.


여러분의 숨겨진 재능을 찾아 보세요!

자신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봉사활동을 계속할 것이라는 그의 말에 Sam은 순간 가슴이 뭉클했는데요. 나만이 할 수 있는 봉사이면서 그들에게 꼭 필요한 활동이 되어준다는 것, 재능기부만의 참 매력이 아닐까요?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작은 재능을 통해 스스로 베풀 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일깨워주며, 작지만 큰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요.

하나의 음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는 음악처럼, 여러분의 재능을 하나로 모은다면 어렵고 외로운 이웃에게는 커다란 힘이 될 거에요~ 남들만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던 봉사활동, 여러분의 숨겨진 재능을 찾아 나만의 봉사활동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떨까요? Sam이 여러분을 힘차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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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랑

    멋진 분이네요… 노래로 봉사활동이라니..

    • http://blog.samsung.com 삼성이야기

      선승환 사원은 음악을 좋아해서 ‘아름다운 소리 봉사단’ 활동을 시작했답니다. ^^
      김사랑 님도 좋아하는 일로 나눔을 실천해보세요~ 요리, 음악, 운동 모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