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 연휴 기간에는 '( )환자'가 급격히 늘어날 것이라는데요~
과연 ( )에 들어갈 질병은 무엇일까요?
삼성서울병원 블로그(http://ohhappysmc.com/178269252)가 준비한
설 특집 건강 상식 퀴즈, Sam과 함께 풀어보아요~
삼성서울병원과 함께하는 '건강 이해능력 검정시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3년 설이 다가왔습니다. 모두 모두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무엇보다 더 건강해지시기를 삼성서울병원이 기원하겠습니다. ^^ 설을 앞두고 설 특집 건능시(건강 이해능력 검정시험)를 준비해 보았습니다. 즐거운 명절, 건강관리도 철저히 해서 온 가족이 웃으며 보낼 수 있는 설 연휴가 되세요~~ ^^자! 건능시 5차, 설 특집 문제 나갑니다!!
문제 1번
정답 : 1번, 갈비찜
갈비찜 > 떡국 > 엿강정 > 빈대떡 순으로 칼로리가 높습니다.
갈비찜 > 떡국 > 엿강정 > 빈대떡 순으로 칼로리가 높습니다.
ㅣ오답노트ㅣ
명절음식은 대표적인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식입니다. 기름에 지지고 볶은 음식과 고기, 단 음식이 많지요. 영양섭취가 부족했던 옛날에는 이러한 음식이 영양보충에 큰 도움이 되었으나 요즘에는 오히려 과도한 영양섭취로 건강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풍성한 명절음식은 사람들의 입맛을 당기기에 충분합니다. 쓰읍…. 생각만 해도 군침이 나오네요. 그러나 이러한 달콤한 유혹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칼로리를 확인하며 명절음식 섭취량에 제한을 두시거나, 혹은 몇 가지 원칙과 조리법을 지키며 웰빙 식단으로 변모시켜야 합니다.
명절음식은 대표적인 고단백, 고지방, 고칼로리식입니다. 기름에 지지고 볶은 음식과 고기, 단 음식이 많지요. 영양섭취가 부족했던 옛날에는 이러한 음식이 영양보충에 큰 도움이 되었으나 요즘에는 오히려 과도한 영양섭취로 건강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풍성한 명절음식은 사람들의 입맛을 당기기에 충분합니다. 쓰읍…. 생각만 해도 군침이 나오네요. 그러나 이러한 달콤한 유혹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칼로리를 확인하며 명절음식 섭취량에 제한을 두시거나, 혹은 몇 가지 원칙과 조리법을 지키며 웰빙 식단으로 변모시켜야 합니다.
ㅣ명절 음식별 칼로리표ㅣ
| 구분 | 중량(g) | 주내용물 | 칼로리 |
| 쌀밥 | 100g | 쌀 | 146kcal |
| 떡국 | 750g | 떡국떡, 계란, 참기름, 마늘 |
420kcal |
| 갈비찜 | 갈비 4개(뼈포함) 250g 가식부 180g |
쇠갈비, 양지, 간장, 설탕, 참기름 |
600~650kcal |
| 조기구이 | 한마리(소) 100g 가식부 80g |
조기, 기름 |
100~120kcal |
| 동태전 | 동태살 80~100g | 동태살, 기름, 소금, 후추 |
120~150kcal |
| 빈대떡 | 직경 17cm 크기 |
녹두, 밀가루, 계란, 고기, 야치 등 |
300kcal |
| 사과 | 사과(소) 1개 200g |
100kcal | |
| 배 | 배(중) 1개 400g |
200kcal | |
| 곶감 | 곶감 1개 | 75~80kcal | |
| 인절미 | 3개 50g | 100kcal | |
| 한과 | 5개 30g | 125kcal | |
| 엿강정 | 100g | 417kcal | |
| 식혜 | 200cc | 90kcal |
ㅣ명절음식을 저칼로리식으로 만드는 방법ㅣ
1) 절대 과식을 피한다
아무리 저칼로리식에 지방을 제거했다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과식을 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적절한 음식량이 저칼로리식의 제1원칙입니다.
2) 육류보다는 채식을
육류 보다는 채식을 우선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과일의 당질을 조심하라
과일에는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당뇨 질환을 앓고 있다면 과일의 양을 조절하는데 신경 써야 합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조절에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1일 1~2회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
4) 식용유를 사용하는 대신 조림이나 찜 요리법을 적극 활용한다
명절음식은 대부분 기름진 음식입니다. 기름진 음식은 칼로리를 높이는 주역이지요. 튀김이나 식용유를 사용하는 요리법 대신 조림이나 찜 요리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용유를 사용하더라도 최소화하는 요리법을 사용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육류는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요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야채샐러드도 기름류 대신 다른 소스를 최대한 사용한다
식용유를 넣어야 하는 소스 대신 간장소스나 식초소스를 사용하여 기름기를 최소화시킵니다.
1) 절대 과식을 피한다
아무리 저칼로리식에 지방을 제거했다고 하더라도 지나치게 과식을 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적절한 음식량이 저칼로리식의 제1원칙입니다.
2) 육류보다는 채식을
육류 보다는 채식을 우선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과일의 당질을 조심하라
과일에는 당분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특히 당뇨 질환을 앓고 있다면 과일의 양을 조절하는데 신경 써야 합니다. 과일을 많이 먹으면 혈당조절에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1일 1~2회 정도 섭취하는 것이 적당!!
4) 식용유를 사용하는 대신 조림이나 찜 요리법을 적극 활용한다
명절음식은 대부분 기름진 음식입니다. 기름진 음식은 칼로리를 높이는 주역이지요. 튀김이나 식용유를 사용하는 요리법 대신 조림이나 찜 요리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식용유를 사용하더라도 최소화하는 요리법을 사용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육류는 기름기를 최대한 제거한 후 요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야채샐러드도 기름류 대신 다른 소스를 최대한 사용한다
식용유를 넣어야 하는 소스 대신 간장소스나 식초소스를 사용하여 기름기를 최소화시킵니다.
문제 2번
정답 : 3번, 인플루엔자
인플루엔자(독감)는 최근 유행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호흡기와 타인과의 접촉을 통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감염되기 쉬워 많은 사람이 모이는 명절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인플루엔자(독감)는 최근 유행주의보가 발령되었으며, 호흡기와 타인과의 접촉을 통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감염되기 쉬워 많은 사람이 모이는 명절에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ㅣ오답노트ㅣ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생기는 작은 물방울(비말)에 묻어서 인체 외부로 나오고, 이 비말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에 들어가 전염됩니다. 따라서 같은 공간 내에서 생활하는 가족이나 학교 등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빨리 전파됩니다.
가장 좋은 인플루엔자 예방법은 예방접종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예방접종을 하면 70~90% 예방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예방접종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 그리고 특히 65세 이상의 노인, 심장 질환, 만성 폐 질환, 만성 신장 질환, 당뇨, 간경화, 악성종양, 혈액종양 환자, 면역억제제 투여 환자 및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소아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생기는 작은 물방울(비말)에 묻어서 인체 외부로 나오고, 이 비말이 다른 사람의 호흡기에 들어가 전염됩니다. 따라서 같은 공간 내에서 생활하는 가족이나 학교 등에서 집단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빨리 전파됩니다.
가장 좋은 인플루엔자 예방법은 예방접종과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예방접종을 하면 70~90% 예방되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예방접종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 그리고 특히 65세 이상의 노인, 심장 질환, 만성 폐 질환, 만성 신장 질환, 당뇨, 간경화, 악성종양, 혈액종양 환자, 면역억제제 투여 환자 및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소아는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합니다.
ㅣ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 주의사항ㅣ
1. 술을 먹으면 안 된다
(인플루엔자 항원이 인체에서 적응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저항성이 떨어지고 음주 탓에 열이 날 수 있기 때문)
2. 심한 운동이나 활동은 될 수 있으면 삼가는 것이 좋다
3. 평상시와 같은 정도의 목욕(사우나)은 문제없다. 그러나 과도한 사우나는 항체 형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로 삼가는 것이 좋다
4. 주사부위가 약간 붓는 것은 정상 현상
1. 술을 먹으면 안 된다
(인플루엔자 항원이 인체에서 적응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저항성이 떨어지고 음주 탓에 열이 날 수 있기 때문)
2. 심한 운동이나 활동은 될 수 있으면 삼가는 것이 좋다
3. 평상시와 같은 정도의 목욕(사우나)은 문제없다. 그러나 과도한 사우나는 항체 형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로 삼가는 것이 좋다
4. 주사부위가 약간 붓는 것은 정상 현상
설 명절! 온 가족이 모여 새해 복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에 독감 바이러스나 혹은 노로바이러스를 서로 나누는 시간이 되면 안 되겠죠? 위생 철저히 하시고, 혹시 이미 독감이나 노로바이러스에 감연되신 분들은 아쉽지만, 명절 모임보다는 집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기를 권장해 드립니다.
설 특집 건능시를 바탕으로 모두 모두 건강한 설 연휴 보내세요!
삼성이야기 內 관련 콘텐츠
|
|
|
|
| [삼성서울병원] 유행하는 독감 예방하는 5대 수칙은? |
[삼성서울병원] 풀어봅시다! '건강 이해능력 검정시험' |
영화상영봉사 10년! 박남원 과장이 추천하는 ‘설날 추천 가족 영화’ |
TAG 건강 이해능력 검정시험,
건강 퀴즈,
건능시,
노로바이러스,
다이어트,
독감,
독감 예방법,
독감 예방주사,
명절,
명절 음식,
삼성서울병원,
설 음식,
설날,
설연휴,
인프루엔자,
인플루엔자 환자,
칼로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