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는 2008년부터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선물을 전달하고 봉사하는
'설날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는데요~
올해도 총 1,100여 개 복지시설과 소외계층 2만 2천여 명의 가정에
10억 원어치의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어울릴 예정입니다.
그 따뜻한 현장으로 Sam과 함께 가 보실까요?
2013년 설날 희망나눔 봉사활동!
삼성은 민족 고유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하는 '설날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2월 4일부터 2주간 실시합니다.
2013년 설날 희망나눔 봉사활동으로 삼성 임직원들과 대한적십자사 봉사자들은 전국 보육원, 양로원, 공부방, 복지관 등 총 1,100여개 복지시설과 소외계층 2만 2,000명의 가정에 직접 찾아가 쌀과 부식세트 등 10억 원 어치의 선물을 전달하고 함께 어울릴 예정입니다.
2월 4일에는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자매결연 마을인 경기도 화성시 천천리 노인회관에 가서 어르신들에게 희망나눔 물품을 전달하고 떡국을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삼성전자의 김원기 대리는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뜻 깊고 마음까지 따뜻한 설이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2008년부터 6년째 실시해 온 명절 희망나눔 봉사활동은 삼성,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으로 진행해 지금까지 총 100억원을 지원한 삼성 임직원의 대표적인 명절 사회공헌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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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링 2013/02/05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까지 총 100억 원이라니, 대단하네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 펼치겠습니다. 행복한 설날 보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