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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삼성물산 임직원의 80%는 해외 근무중?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전 세계 47개국 106개 해외 거점을 가지고 있는 삼성물산!
가장 멀리 있는 해외거점은 시차만 해도 11시간,
거리상으로는 18,000km 떨어져 있다고 하네요.

삼성물산 상사부문 블로그에서
삼성물산 글로벌 네트워크의 이모저모를 만나 보세요~
(http://blog.samsungcnt.com/114)


삼성물산의 글로벌 네트워크에 국경은 없다?

[삼성물산] 삼성물산 임직원의 80%는 해외 근무중?

대한민국 제1호 종합상사인 삼성물산! ‘태평양을 건너 대서양을 건너’ 세계 곳곳에 진출해 있는 오늘날 삼성물산의 해외 거점 이모저모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해외 인력과 인프라 현황은?

[삼성물산] 삼성물산 임직원의 80%는 해외 근무중?

삼성물산은 2012년 12월 기준으로 전 세계 47개국 106개 거점을 가지고 있으며 총 3,900여 명의 외국인 임직원들이 근무 중입니다. 본사와 해외 주재원을 포함한 임직원 수가 약 1,000명인 것을 고려하면 해외 직원 수가 거의 4배 정도 많은 것이죠. 그럼 한 사업장에 가장 많은 해외 인력이 근무하고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인도네시아 팜 농장입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직원 수만 해도 무려 1,000명이 넘는다고 하네요.

삼성물산에서 가장 오래된 거점은?

삼성물산이 가진 수 많은 거점 중, 가장 오래된 곳은 과연 어디일까요? 답은 1953년에 개설한 일본 ‘동경법인’입니다. 사람 나이로 53년생이면 올해 ‘환갑’의 나이네요.

[삼성물산] 삼성물산 임직원의 80%는 해외 근무중?
1953년 설립 당시의 동경법인과 2003년 이후 입주 빌딩
삼성물산 역사의 산 증인인 동경법인은 1953년 10월, 삼성 그룹의 해외 거점 제1호로 설립되었습니다. 그 당시 전쟁을 겪은 후 피폐해진 한국 경제를 재건하기 위해서 각종 물자와 정보를 한국에 보내는 역할을 주로 했다고 해요. 이후 한국 경제의 고도 성장을 뒷받침하며 앞서 가던 일본 기업들을 벤치마킹하며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가장 오래된 ‘형님’ 거점의 명예를 걸고, 삼성물산의 성장을 뒷받침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본사와 가장 먼 곳에 있는 거점은?

서울시 서초구에 있는 삼성물산 본사와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은 어딜까요? 바로 브라질의 상파울루 지점이라고 합니다. 시차만 해도 11시간이나 차이가 나는 그곳과 이곳 서울은 자그마치 18,000km나 떨어져 있다고 하네요. 어느 정도인지 실감이 나지 않으시다고요? 이 거리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20번을 왕복할 수 있는 거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먼 곳에서 늘 본사와 커뮤니케이션하며 현지 영업력을 극대화 하는 주재원분들이 새삼 존경스럽네요.

삼성물산에서 가장 더운 거점과 추운 거점은?

‘가장 더운 지역’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바로 사막이 아닐까요? 여름철 섭씨 40도를 넘어가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리야드 지점이 삼성물산의 해외거점 중 가장 ‘Hot’한 곳이라고 합니다. 가끔씩 이런 샌드스톰(Sand Storm)도 경험할 수 있다고 하네요.

[삼성물산] 삼성물산 임직원의 80%는 해외 근무중?

그렇다면 가장 추운 지역은 어디일까요? 바로 러시아의 모스크바 지점입니다. 모스크바는 연평균 기온이 4.9도로 일 년 내내 겨울철 날씨를 자랑하는, 삼성물산의 해외 거점이 있는 장소 중 가장 추운 곳입니다. 추운 환경 속에서도 러시아 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하는 현지 임직원들을 응원해 봅니다.

[삼성물산] 삼성물산 임직원의 80%는 해외 근무중?

삼성물산의 해외 거점은 온 지구를 밝히며 빛이 나고 있습니다. 쉽지 않은 영업 환경 속에서 회사의 미래를 위해 열정을 불태우는 해외 거점 직원들과 주재원 분들을 응원합니다.

삼성물산 해외거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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