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력사의 자금난 완화 위해 당초 보다 1주일 정도 조기 지급
◇ 조기 지급 규모는 약 1조5천억원, 17개 삼성 계열사 참여
◇ 조기 지급 규모는 약 1조5천억원, 17개 삼성 계열사 참여
삼성은 설 명절을 맞아
협력사의 자금난을 완화해 동반성장에 도움이 되고자
물품 대금을 예정보다 일찍 지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초 지급일보다 1주일 정도 빠른
2월 6일부터 7일 사이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며
그 규모는 약 1조 5천억원입니다.
이번 협력사 물품대금 조기 지급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등 17개 회사가 참여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이번 조기 지급에 참여하는 17개 회사 명단입니다.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전기, 삼성정밀소재, 삼성SDS,
삼성중공업, 삼성테크윈, 삼성토탈, 삼성석유화학,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삼성엔지니어링, 제일모직, 삼성에버랜드, 제일기획, 에스원 등 17개사
삼성중공업, 삼성테크윈, 삼성토탈, 삼성석유화학,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
삼성엔지니어링, 제일모직, 삼성에버랜드, 제일기획, 에스원 등 17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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