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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영업팀 선배가 알려주는 생생 취업정보!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영업직이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흔히 ‘영업은 회사의 꽃’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요~

제일모직 블로그가 소개하는
케미칼 사업부 ‘소재 영업’ 담당 이준호 사원의 하루를 공개합니다!
(http://sdimaterials.com/575)


‘회사의 꽃’이라 불리는 영업 직군

회사의 꽃이라고 불리는 ‘영업‘. 영업 직군은 자신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영업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자신감? 적극적인 태도? 오늘 제일모직 케미칼 사업부 합성수지 영업 담당 이준호 사원과 함께 영업 담당자의 일과, 영업직군의 매력 등 소재 영업의 모든 것을 공개합니다.

제일모직 케미칼 사업부

1988년 케미칼 사업부와 연구소를 준공하며, 첨단 플라스틱소재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제일모직은 세계적인 케미칼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여수사업장에 첨단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공장을 준공하며 첫발을 내디딘 케미칼 사업은 1992년 첨단 건축자재인 인조대리석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 2012년에는 여수사업장의 폴리카보네이트(PC) 제2라인 공장을 준공하는 등 첨단 플라스틱소재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TV, 모니터, 냉장고 등 홈∙오피스 내∙외장재 소재에서부터 휴대전화, 노트북 등 첨단 모바일 내∙외장재 소재, 그리고 자동차 최첨단 소재에 이르기까지 제일모직 케미칼 사업부는 좀 더 나은 삶의 질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소재 영업 담당자의 하루는 어떤 모습일까?

Q. 안녕하세요, ^^ 현재 케미칼 사업부 합성 수지 영업그룹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는지 궁금합니다.

[제일모직] 영업팀 선배가 알려주는 생생 취업정보! 제일모직이 생산하는 합성수지 제품은 다양한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제가 속한 팀에서는 케미칼 사업부에서 생산한 제품을 쓰임에 맞게 파트를 나누는 일을 합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Home Appliance(냉장고, 세탁기, 청소기, 에어컨 등)’에 적용되는 내∙외장재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유럽 수출과 내수를 동시에 책임지고, 제품의 탄생부터 판매까지 모든 부문에 참여하고 있죠.

(사진은 가전제품 외장재 샘플에 관한 프레젠테이션하는 모습!)

Q. ‘영업’이라고 하면 딱 떠오르지 않는데요. 영업 직군은 어떤 일을 하나요?

영업이라고 하면 무언가를 ‘판매한다’고만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실 영업 직군은 생산부터 선적까지 많은 부분을 신경 써야 합니다. 일상적인 업무보다는 지금 하고 있는 일 중에서 중요한 부분부터 처리하는 경우가 많고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베트남, 폴란드, 독일 등으로 해외출장을, 한 달에 세 번 정도 국내 출장도 갑니다.

영업부의 하루! 영업 직군은 어떤 일을 할까?
● 개발 업무
일과 중 틈틈이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 중인 개발 과정에 참여합니다. 기존 시장에서 신제품의 M/S(시장 점유율)를 어떻게 확대할지 고민합니다. 월 2회 정도는 프로토타입(Prototype)의 제품을 시사 출하하는 과정을 참관하며, 개발 업무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출장
담당지역으로 외국 출장을 가서 M/S(시장 점유율) 확대에 주력합니다. 또 신제품 혹은 내∙외장재에 적용할 새로운 컬러를 소개하고, 고객 불만사항과 어려운 점을 협의해서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는 업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납기 대응
생산 시스템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우리 제품을 원하는 고객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제품을 전달할 수 있는 납기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법인과의 협의
해외 법인과 컨퍼런스 콜(Conference Call), 메신저 등을 통해서 업무의 진행 상황과 개발 사항, 납기 대응에 관해 의견을 교환합니다.


나에게 가장 딱 맞는 일, 영업

[제일모직] 영업팀 선배가 알려주는 생생 취업정보!

Q. 영업 직군을 선택하게 된 이유가 있다면요?

평소에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걸 좋아합니다. 제가 속한 그룹에서 제가 가진 역량을 발휘하는 것도 기분 좋은 일이죠. 어떤 일을 할 때 때로는 리더, 때로는 팔로워의 역할을 하며, 그룹에서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영업 직군은 저에게 딱 맞는 일이었죠.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고, 해외 출장을 갈 기회도 많죠. 무엇보다 영업은 회사와 제품에 관해 대표성을 가지고 일하기 때문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Q. 무엇을 전공했나요? 전공이 지금 일에 어떤 도움이 되나요?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습니다. 회계, 경영, 경제 등을 배웠는데, 숫자와 업계 현황에 민감한 영업 직군에 많은 도움이 됐죠. 사실 영업 직군의 전공은 매우 다양합니다. 팀 내에도 화학공학, 고분자화학, 어문계열은 물론 연구소에서 오신 석박사 분들까지 다양한 전공자가 있습니다.

Q. 영업 직군에 필요한 자질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케미칼 사업부만으로 한정한다면 어학 능력과 함께 화학에 대한 넓은 이해도가 중요한데요. 요즘 일하다 보면 이런 지식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걸 느낍니다. 얼마나 진실하게, ‘진심‘을 담아 사람들을 대하는지가 정말 중요해요.


영업 직군을 선택하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제일모직] 영업팀 선배가 알려주는 생생 취업정보!
제품 내∙외장재에 적용할 컬러를 논의하는 제품 디자이너와의 미팅

Q. 업무에서 최종 목표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또, 영업 직군을 희망하는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주신다면?

B2B 영업에서 가장 많은 도움을 준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을 때, ‘이준호’라는 이름이 바로 떠오를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소재 영업 분야는 우리 실생활에서 접하는 냉장고, PC, TV 등의 내∙외장재와 관련해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야입니다. 해외 출장 등 글로벌한 업무와 함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회사의 대표성을 가진다는 자부심으로 역량을 발휘하고 싶은 분들,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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