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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업무의 기본은 보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보고 노하우?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직장인이라면 하루에도 몇 번씩 하게 되는 보고!
그런데 상사에게 예쁨 받는 보고 방법이 따로 있다?

삼성SDI 블로그가 소개하는
스마트한 보고 노하우 3가지를 소개합니다.
(http://sdistory.com/60179775931)


스마트한 직장인의 기본! 똑똑한 보고 노하우

보고와 전달은 확연히 다르다!

[삼성SDI] 업무의 기본은 보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보고 노하우?
보고서 vs 신문 기사
보고서와 신문 기사. 정보를 담고 있다는 면에서 닮았지만, 정보를 해석하고 전달하는 방법이 확연히 다르죠. 보고서에는 기본 정보뿐만 아니라, 작성자의 의도와 목적, 나아가 의견까지 확실히 드러나는 반면, 신문 기사는 사건에 대한 정보를 재정립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내용을 ‘전달’할 뿐이랍니다.
 
보고의 중요성
직장인들이라면 ‘보고’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 텐데요. 매일매일 보고를 하고, 보고를 받고 있지만 실상 ‘보고’와 ‘단순 정보 전달’을 제대로 구분하는 분들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보고와 전달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볼게요.

[삼성SDI] 업무의 기본은 보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보고 노하우?
차이점을 아시겠나요?! 단순 정보 전달은 사적인 대화나 수다거리가 될 수 있지만, 일할 때는 단순 정보만으로는 업무를 진행하기 어렵죠. 그래서 정보가 발생했을 때는 그것을 분석하고, 나아가 그 정보가 가져올 영향까지 예상하여 ‘보고’하는 스마트한 업무 자세가 필요하답니다.

Check!! 나는 어떤 보고를 하고 있을까?!

그렇다면 자신은 보고하고 있는지, 단순 내용 전달을 하고 있는지 한 번 체크해 볼까요!

 항      목
 체      크
 1. 내일이 마감이므로 내일 보고하면 된다.  
 2. 상사나 선배가 물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답변만 한다.  
 3. 상사나 선배가 언급했던 부분이나 결과만을 보고한다.  
 4. 상사나 선배가 묻기 전에 보고한다.  
 5. 습득한 정보와 아이디어에 자신의 의견을 포함하여 보고한다.  

1~3번까지 하나라도 해당한다면 ‘단순 내용 전달’에 가까운 잘못된 보고 습관을 갖고 계신 거에요.
4~5번에 해당한다면 진정한 의미의 ‘보고’에 좀 더 가까운 상태랍니다^^

중대한 사건 보고는 선보고, 후조치!!

[삼성SDI] 업무의 기본은 보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보고 노하우?
여러분이 보시기에 급한 사건을 보고할 때 어떤 보고 형식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지금부터 보고의 원칙에 대해 살펴보도록 할게요~

보고의 원칙 1. 즉시 보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스스로 ‘이 정도 문제쯤이야, 괜찮겠지’하면서 늑장보고를 하거나, ‘보고를 하면 일만 더 생길 거야~’하면서 보고를 안 하는 분들 혹시 계신가요? 문제를 발견하면, 발견 즉시 선배나 부서장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해요!!

[삼성SDI] 업무의 기본은 보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보고 노하우?
최초에는 간단하게 문제 발생 사실을 보고하고, 2차로는 해당 문제에 대한 피해 상황이나 경과 등을 보고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보고를 해야 하는 거죠.

보고의 원칙 2. 동시 보고
급한 문제가 발생했는데 부서원들끼리 정보 공유가 제대로 안 되었다면, 상황을 반복하여 설명하느라 문제 해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리겠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 발생 시에 최초에 관련 유관 부서들에도 동시에 통보를 해주는 Speed 함이 필요하답니다^^

[삼성SDI] 업무의 기본은 보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보고 노하우?

보고의 원칙 3. 무격식 보고
사건·사고가 발생했는데 보고서를 작성하다 초동조치를 제대로 못 한다면, 회사에는 더 큰 손실을 불러온다는 사실!! 일단 주요 문제가 발생했다면, 전화나 문자메시지, 카카오톡이나 이메일을 활용하여 빠르게 보고하는 것이 중요해요^^

[삼성SDI] 업무의 기본은 보고! 회사에서 인정받는 보고 노하우?

지금까지 보고의 원칙들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어쩌면 번거롭고 귀찮다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이런 보고 습관이 체계화되어야 회사 차원에서 문제 해결을 좀 더 빠르게 할 수 있답니다.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는 옛말도 있듯이 빠른 보고가 빠른 문제 해결을 도와준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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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입사원

    1~3번에 해당하는 것도 있고, 4~5번에 해당하는 것도 있네요.
    분발해야겠어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 http://blog.samsung.com 삼성이야기

      보고와 전달의 구분이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죠? 소개해 드린 보고의 3원칙 기억하시면 스마트한 업무 진행이 가능할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