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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트위터] 1월 3주차 _ 트친님들의 2013년 신상 다이어리 外


안녕하세요. 삼성그룹 트위터 (관)리자입니다.^^

1월 셋째 주, 삼성그룹 트위터에서 가장 뜨거웠던
‘핫트윗’을 모아모아~ 전해드립니다.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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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셋째 주, SAMSUNG HOT 트위터!


1. 아날로그의 역습! 트친님들의 2013년 신상 다이어리 구경하기!


[위클리 트위터] 1월 3주차 _ 트친님들의 2013년 신상 다이어리 外

매월 14일에 자리 잡은 00데이 중 첫 번째인 1월은 바로 ‘다이어리데이’!
펜으로 쓱쓱 써내려가는 ‘손맛’이 매력적인 다이어리^^
평소 ‘한 감성’하는 삼성 트친님들의 다이어리를 이번 기회에 살짝 구경해보았는데요.
그 중 리자의 시선을 사로잡은 3명의 트친님들 다이어리 속 사진은 무엇이었을까요?

1. 2013년은 제가 딱 스무살이 되는 해거든요~ 작년엔 수능공부하느라 제대로 다이어리 못쓰고있었는데 올해는 스무살 기록을 잘남기고 싶어서 다이어리 열심히쓰고 있어요 > < (@EH_only)

[위클리 트위터] 1월 3주차 _ 트친님들의 2013년 신상 다이어리 外


2. 제 다이어리 인증샷이에용/부끄/ 꾸밀 도구?가 없어서 컴싸하고 볼펜으로만 적고 있어요.. 연초에 계획한 일을 모두 이루고 있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적으니깐 쫌 더 계획성 있게 보낼수 있는거 같아용ㅎㅎ (@minji_051106)
 
[위클리 트위터] 1월 3주차 _ 트친님들의 2013년 신상 다이어리 外


3. 제 2013다이어리! 고3때부터 1년 1다이어리를 지키고 있는데, 어느새 4번째네요! 제 노란색다이어리처럼 올한해 다들 밝은 웃음 가득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D (@Saem2J)

[위클리 트위터] 1월 3주차 _ 트친님들의 2013년 신상 다이어리 外


같은 2013년 다이어리라도 제각기 다양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듯한데요!
여러분도 올 한 해 이야기, 나만의 다이어리에 고이 간직해보시면 어떨까요?^^


2. “지문 보면 다 나와~” 손가락 지문으로 보는 나의 성격은?


[위클리 트위터] 1월 3주차 _ 트친님들의 2013년 신상 다이어리 外

[위클리 트위터] 1월 3주차 _ 트친님들의 2013년 신상 다이어리 外

혹시 지금 오른손 검지 보고 계신 트친님 계시다면 손! ㅎㅎㅎ
소용돌이형, 말발굽형, 물살형, 산모양형 … 트친님들은 어디에 속하시나요?
‘손가락 끝에 숨겨진 나의 성격’에 많은 트친님들이 공감하시며
이번 주 핫트윗 2위를 기록했네요.
참고로 리자의 지문은 뒤엉킨 말발굽 지문!(개성만점 리자에게 딱 맞는 지문이죠?)
아직 못 보신 트친님들 계시다면, 지금 확인해보세요!^^


3. 요즘 같이 추울 땐? “귤껍질 손난로”가 정답!


[위클리 트위터] 1월 3주차 _ 트친님들의 2013년 신상 다이어리 外

[위클리 트위터] 1월 3주차 _ 트친님들의 2013년 신상 다이어리 外

심통 난 동장군은 왜 물러날 생각을 안 하죠?ㅜㅜ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 정말 훈훈하게 보낼 수 있는 비법 알려드릴게요!
먹고 남은 귤껍질을 랩으로 감아 전자레인지에 30초간 돌리면 초 간단 ‘귤난로’ 완성!
이런 귤난로가 가능한 것은, 귤 껍질에 함유 되어있는 고분자 섬유소를 가열시
보온효과가 생기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손재주 없는 리자도 쉽게 만든 귤껍질 손난로! 트친님들도 한번 만들어 보세요^^


4. 토닥토닥~ 그 어떤 말보다 힘이 되는 한 줄의 응원 메시지!


[위클리 트위터] 1월 3주차 _ 트친님들의 2013년 신상 다이어리 外

새로운 시작 앞에서 주저할 때, 주어진 일을 헤쳐나가기 힘이 들 때.
가끔 혼자서 이겨내기 어려운 일들이 발걸음을 주춤하게 할 때가 있죠.
하지만 이럴 때 생각지 못한 한 사람의 말 한마디가 큰 힘이 되곤 하는데요.
영어강사 썬킴쌤이 지금 “나를 위한 한 마디”가 필요한 모든 분께,
그리고 삼성트위터 관’리자’가 토닥토닥~ 응원이 필요한 여러분께 전합니다!
“I have your Back!”




5. 옛 추억 속으로~ 잊지 못할 나만의 ‘응답하라 OOOO’는?


[위클리 트위터] 1월 3주차 _ 트친님들의 2013년 신상 다이어리 外

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지만,
같은 시간 속에서 사람들은 제각기 다른 이야기와 추억을 만들어 내죠.
여러분의 머릿속에 강렬한 추억으로 남아 ‘응답하라’를 외치고 싶은 한 해는 언제인가요?
첫 사랑으로 열병 앓이 했던 2002년? 대학을 졸업하고 첫 입사 했던 시간 2010년?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고 있지만, 나만의 시계바늘이 멈춰 있는 그날.
응답을 기대하고픈 그때를 오랜만에 회상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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