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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장만한 내 스키복, 보드복 오래 입을려면 꼭 알아야 할 5가지!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진정한 패셔니스타라면 스키장에서도 스타일을 포기할 수 없겠죠?
예전에는 체크, 스트라이프 스키복이 대부분이었다면
최근에는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이 대세 라는데요.

제일모직 블로그가 알려주는
스키복&보드복 트렌드와 관리법 보고, 스키장 패션왕이 되어 볼까요?


2013년 스키복 트렌드

[제일모직] 갓 장만한 내 스키복 & 보드복, 오래 입을려면 꼭 알아야 할 5가지!
스키장의 하얀 눈밭은 하나의 패션쇼 무대라고 할 만큼 스키장 패션 트렌드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하얀 눈밭을 달리는 짜릿함 만큼 매력적인 겨울철 대표 아웃도어 웨어, 스키복 & 보드복 트렌드와 관리 방법 등을 소개합니다.

패턴이 다양해졌다

예전의 스키복이 체크나 스트라이프 패턴, 알록달록한 원색 일색이었다면, 최근에는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디자인이 대세입니다. 특히 밀리터리 룩이나 패딩 베스트 스타일의 보드복은 눈에 띄는 아이템이죠. 패딩 베스트와 톨티(보드용 긴기장 후드티)의 레이어드 스타일 역시 이번 시즌 눈여겨봐야 할 스타일입니다. 두께감 있는 이너웨어는 패딩 베스트와 함께 매치하면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죠. 레이어드 스타일은 스타일리쉬해 보일 뿐 아니라 활동성도 높고 체온도 잘 유지해줍니다.

[제일모직] 갓 장만한 내 스키복 & 보드복, 오래 입을려면 꼭 알아야 할 5가지! 패딩 베스트와 레이어드하면 멋스러운 이너웨어
(후부 밀리터리 프레즐 프린팅 후드 티셔츠, 10만 원대)


[제일모직] 갓 장만한 내 스키복 & 보드복, 오래 입을려면 꼭 알아야 할 5가지!발할라 스튜디오와 디자인 콜라보레이션한 새로운 감성의 보드복
(스컬 프린트 스노보드 재킷, 20만 원대)


FUBU X VALHALLA 콜라보레이션
새로움과 아찔한 스릴을 즐기는 스노보더들을 매료시킬 ‘COOL’ 한 콜라보레이션이 등장했습니다. 국내 스노보드 문화를 리드하는 후부와 전 세계 스노보더의 지지를 받는 크리에이터 ‘발할라 디자인 & 퀸커’가 만났습니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아웃도어 디자인 전문 그룹 ‘발할라’는 아디다스, 뉴발란스 등 스포츠 전문 브랜드 아웃도어 디자인과 컨설팅을 진행했고, 스노보드 마니아의 바이블 을 아트디렉팅 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디테일이 살아났다

스키복은 무엇보다 기능성이 중요합니다. 눈 위의 스포츠인 만큼, 방수, 방풍, 통풍, 보온 등 기능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죠. 이번 시즌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능성 소재와 디테일이 강화된 스키복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후부에서 선보이는 스키복은 디테일에 공을 많이 들였습니다. 겨드랑이와 허리 뒷부분 등 땀이 많은 부분은 통풍구 처리하고, 큰 동작을 취해도 몸의 흔들림을 최소화하도록 새로운 패턴을 고안했습니다. 재킷 안쪽에는 메쉬 주머니 및 시즌권을 넣을 수 있는 포켓, 지퍼 등 실용성을 살린 디테일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제일모직] 갓 장만한 내 스키복 & 보드복, 오래 입을려면 꼭 알아야 할 5가지!

[좌]
바람과 눈을 막아주는 이중 여밈과 옷 인사이드의 가드 처리, 편리한 히든 지퍼 포켓, 바람을 막아주는 소매 끝 워머 (후부 화이트 그래픽 기하학 로고 패턴 보드 점퍼, 30만 원대)

[우] 바람과 눈을 막아주는 허리와 밑단 인사이드의 가드 처리, 편리한 히든 지퍼 포켓 (후부 오렌지 나일론 솔리드 패딩 보드 바지, 20만 원대)

스키장도 이제 스타일 시대! 기능성은 물론이고 스타일까지 겸비한 멋진 스키복, 보드복으로 눈 속에서도 돋보이는 보더가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다루기 까다로운 스키복 & 보드복 고르고 관리하기

Q. 스키복과 보드복, 어떤 차이가 있을까?
스키복과 보드복 모두 눈 위에서 즐기는 스포츠인만큼 보온, 방수, 발수 등의 기능성이 중요합니다. 스키복은 보드복보다 양팔의 움직임이 많아서 보드복보다 슬림하게 입는 것이 활동하기 좋죠. 보호대를 착용한 초보자는 하의 사이즈를 한 사이즈 큰 것이 좋습니다.

Q. 방수성은 어떻게 측정할까?
방수 능력을 나타내는 지표를 ‘내수압’이라 합니다. 지름 10mm 원통에 물이 몇 mm가 되면 스며드는지를 숫자로 나타낸 것이죠. 스키복은 내수압 2,000mm에서 1만mm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선수 전용은 3만mm 이상 가기도 합니다.) 국내 스키장에서 내수압 5,000mm 정도면 충분합니다. 후부의 보드복은 대부분 방수 1만mm(일부 5,000mm)입니다.

Q. 보드복에 지퍼가 여기저기 있는 이유는 뭘까?
보드를 탈 때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지퍼를 열어(겨드랑이 아랫부분, 허벅지 부분 등) 땀을 쉽게 내보낼 수 있는 통풍구가 있습니다. 저가의 보드복에서는 나타나기 어려운 봉제 사양입니다.

[제일모직] 갓 장만한 내 스키복 & 보드복, 오래 입을려면 꼭 알아야 할 5가지!지퍼를 열어 땀을 쉽게 내보낼 수 있도록 한 스키복
(후부 페이즐리 패턴 포인트 버튼 보드 점퍼, 20만 원대)


Q. 보드복에 쓰이는 기능성 용어는?
보드 재킷 안쪽의 ‘스노우 스커트’와 ‘소매 래쉬가드’, 바지 안쪽 ‘시보리 디테일’ | 눈이나 바람이 들어올 수 없도록,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사양입니다.
하의 뒤편의 ‘심실링’ | 자주 넘어지는 초보자는 바지 봉제 라인으로 눈이 스며들 수 있기 때문에 고가의 심실링 처리를 해서 완벽하게 방수를 해줍니다. 고가의 보드복은 상의에도 심실링을 하기도 합니다.

Q. 보드복 세탁은 어떻게 할까?
보드복은 고기능성 의류이기에 발수, 방수 코팅을 보호하기 위해 세탁은 가능한 최소화 해야 합니다. 얼룩은 그때그때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입은 뒤에는 잘 말려서 습기를 제때 없애줘야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드라이클리닝과 세탁기를 사용하지 않고 아웃도어 전용 세제를 사용해 미지근한 물에 손빨래해서 헹구며, 린스는 하지 않습니다. 또한, 비틀어 짜면 코팅이 상할 수 있으니 잘 털어서 그늘에 말려주세요.

자료 제공 | 제일모직 후부(FUBU) 박지수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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