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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딱딱한 시무식은 이제 그만!
삼성카드 최치훈 사장과 사내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한국민속촌으로 새해맞이 출사에 나섰습니다.

삼성카드 블로그에서
소개한 출사 현장 Sam과 함께 가보시죠~~
(http://blog.samsungcard.com/1143)


한국민속촌으로 새해맞이 출사 떠나요

삼성카드는 조금은 색다른 신년 행사를 했다고 합니다.:D 격식이 갖추어진 신년회 행사보다는 특별한 의미가 있는 신년회 행사! 바로 삼성카드의 사진 동호회 직원과 최치훈 사장이 함께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직접 사진을 촬영하는 시간이었는데요. 기업 신년회의 딱딱함을 탈피하고 동호회와 함께 떠났던 그 특별한 시간에 삼성카드 블로그가 다녀왔습니다! 2013년 계사년, 신년 맞이 특별 출사 행사, 어땠는지 함께 보시죠^^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반가운 2013년, CEO가 함께한 사진동호회 출사

까치소리가 유난히 반가운 2013년. 한국민속촌에 하나씩 사진기를 들고 모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카드 사내 동호회인 사진 동호회! 그리고 삼성카드의 CEO, 최치훈 사장입니다. 쌀쌀한 날이지만 2013년을 맞이해 특별한 새해를 맞이하고자 모였다고요.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본격적인 출사에 앞서 추운 몸을 먼저 녹이기 위해서
전통찻집을 찾은 최치훈 사장과 사진 동호회


사내 동호회 활동에 사장님이 참여하는 경우는 많지 않은데, 이 추운 날 흔쾌히 함께 출사에 나선 이유! 알고 보니 최치훈 사장 역시 예전부터 사진 찍는 것을 취미활동으로 했었다네요:D 2013년의 시작을 전통이 느껴지는 민속촌에서 회사 직원들과 함께해서 기쁘다는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특히, 어려서부터 외국에서의 생활 때문에 한국 특유의 풍경이 그리워서 한국으로 온 다음부터는 민속촌을 자주 방문했다네요:D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역시 사진동호회답게 자연스럽게 이야기는 사진기 이야기로 넘어갔는데요. 최치훈 사장은 사진기가 가진 ‘정교함’과 ‘정직함’에 매력을 느낀다네요:D 하지만, 아무래도 취미 생활로 하기에 비용이 만만치 않은 사진이라는 고민이 여기저기서 나오네요. ㅠㅠ 이에 최치훈 사장이 직원들에게 알려준 팁은 바로 자식에 대한 애정! 배우자가 가족이 이해하지 못해도 자식 사진 찍어준다고 하면 약해진다는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실제로 지금까지 촬영한 사진 대부분이 자식들의 어린 시절과 손자라고 하더라고요.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어느 정도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 정도 몸도 녹였고 본격적인 출사에 나섰습니다! 두 개조로 나누어서 한국민속촌 속에서 ‘고향’을 테마로 한 사진들을 찍는 미션을 받은 사진동호회와 최치훈 사장. 한국민속촌이 담고 있는 고향을 떠올리게 하는 초가집과 전통 복장을 한 사람들과 장작을 때는 향기. 셔터 속에 하나하나 담은 그 모든 것들이 고향처럼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D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이번 출사 때 동호회 사람들과 최치훈 사장이 찍은 작품이랍니다~ 어떠세요? 고향의 향취가 사진에서도 느껴지시나요?^^


연과 함께 그려본 2013 삼성카드의 모습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민속촌에 와서 사진만 찍으면 아쉽겠죠?:D 촬영 미션 이후에는 전통 연 만들기 체험에 나섰습니다. 모두 어릴 때의 기억을 더듬어 가면서 살을 붙이며, 소망을 연에 담에 보았답니다:D 개인의 소망과 함께 삼성카드의 2013년에 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던 시간이었는데요~  2012년, 고객들에게 실속있는 혜택을 위한 숫자카드 라인업을 선보인 것처럼 2013년에도 ‘고객에게 진정 실용적인 카드사’ ‘갖고 싶고 머물고 싶은 카드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격려도 함께:D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삼성카드] 반가운 2013년! CEO와 사진동호회의 새해 맞이 출사!
이야기를 나누며 연을 만들다 보니 어느덧 연이 완성! 최치훈 사장과 동호회 회원들이 만든 연이 하늘에서 나는 모습을 보며 2013년 고객에게 더욱 다가가는 삼성카드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았답니다^^

마지막으로 장터에 있는 국밥집에 들러 따뜻한 음식과 함께 덕담을 나누는 것으로 특별했던 삼성카드 직원들의 2013년 첫출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D 여러분은 어떠셨나요? 삼성카드의 특별한 신년 행사가. 이렇게 특별한 시간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삼성카드. 그 현장에서 2013년 새해 삼성카드의 새로운 희망을 전해드립니다:D ‘여러분이 가지고 싶은 삼성카드’를 위해서 올 한 해도 열심히 뛰겠습니다! 2013년도 삼성카드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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