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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원]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스키장 안전사고와 예방법은?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겨울이 되면 짜릿한 스피드를 즐기기 위해 찾는 스키장!
그런데 스키장 안전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거 아세요?

에스원 블로그가 소개한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스키장 안전사고와 예방법, 지금 꼭 확인하세요!
(http://blog.s1.co.kr/233)


스키장 가기 전 꼭 알아두세요!

야호~!! 드디어 겨울 스키 시즌이 돌아왔어요~ 이번 주말에는 스키장으로 고고!!

하지만 마냥 즐겁기만 한 스키장에서도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는데요. 바로 스키장 안전사고입니다. 겨울만 되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스키장에 방문하는 사람들로 만원을 이루는 스키장, 사람이 많은 만큼 스키장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기도 하죠. 그럼, 이번 주말 스키장으로 놀러 가기 전에 스키장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어떤 점들을 주의해야 하는지 호호양과 함께 알아볼까요?

[에스원]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스키장 안전사고와 예방법은?
겨울에는 ‘스키장’이란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죠? 넓게 펼쳐진 하얀 눈밭 위에서 스키, 스노보드를 탄다는 사실만으로도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요^^

그런데, 스키, 스노보드가 빠른 스피드를 즐기는 익스트림 스포츠인데다가 스키장은 많은 인파로 북적이기 때문에 스키장 안전사고 발생 확률이 무척이나 높다는 사실 아시나요?! 게다가 스키장 안전사고가 매년 증가 추세라는 것이 더욱 문제인데요. 실제로,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3년간 접수된 안전사고 1,058건을 분석한 결과 2011~2012년 스키장 안전사고는 491건으로 전년 281건보다 74.7%나 증가했다고 합니다.

[에스원]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스키장 안전사고와 예방법은?
사고 발생 원인은 다양한데요. 스키장에 다녀오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거에요. 슬로프에서 미끄러져 넘어지는 경우가 78.6%(831건)로 가장 많았고 스키를 타다가 서로 부딪히거나 안전펜스 등 시설물과 충돌하는 경우가 15.4%(163건)였습니다. 이 중 ‘골절’이 39.9%(422건)로 가장 많았으며, ‘타박상, 찰과상’이 21.6%(229건), 삐거나 부어오르는 ‘삠, 긴장(근육이나 신경중추의 지속적인 수축, 흥분상태)’이 12.8%(135건)로 뒤를 잊고 있습니다. 이 밖에 ‘뇌진탕’, ‘탈구’도 각각 6.7%(71건), 3.5%(37건)로 나타났습니다.


안전사고 수칙

빠른 스피드를 즐기는 스포츠인 스키는 앞에서 알려드린 것처럼 골절과 같은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지금부터 호호양이 알려드리는 스키장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잘 지켜주세요!

1. 기본 장비 갖추기

[에스원]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스키장 안전사고와 예방법은?
스키를 탈 때 불편하거나 폼이 나지 않는다는 등 각종 이유로 헬멧, 고글 등을 착용하지 않거나 다른 물품으로 대체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요. 크고 작은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보호장비는 필수입니다.

헬멧은 많은 사람이 멋을 위해 가벼운 털모자, 혹은 인형 모형의 모자 등을 착용하는데요. 레이싱과 같은 위험한 스포츠를 할 때에는 항상 헬멧을 착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죠? 그만큼 헬멧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스키나 보드를 탈 때에는 항상 헬멧을 착용해주세요!

고글이나 스포츠 선글라스는 스키를 탈 때 발생하는 강한 바람이나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막아주어 시력이 저하되는 것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단순히 멋을 위해 착용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 그리고 고글에는 낮과 밤, 시간대별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자신이 스키장을 주로 이용하는 시간대를 확인하여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2. 3X3법칙

[에스원]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스키장 안전사고와 예방법은?
하루 중 10~11시경이 사고 빈도가 가장 낮은 반면, 오후로 갈수록 부상이 많아지고 오후 3시가 되면 사고가 가장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오후 3시가 되면 피로도가 가장 높을 뿐만 아니라 기온 상승으로 눈이 녹으면서 스키의 회전력이나 제어력이 감소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스키를 탄 지 3시간이 지나면 집중력이나 판단력이 흐려지기 때문에 사고의 발생 확률도 높아지기 때문에 3시간 정도 타면 잠시 쉬어주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3. 스키도 방어운전(?)이 필수

[에스원]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스키장 안전사고와 예방법은?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스키장에서 스키를 타다 보면 다른 사람들과 부딪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데요. 자신이 아무리 스키를 잘 타더라도 자신의 앞쪽에 갑작스레 들어오는 다른 사람과 부딪치면서 큰 사고, 드물게는 사망에 이르는 경우도 발생하기 때문에, 스키를 탈 때에는 주변을 잘 살피면서 적당한 속도로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4. 사고 발생 직후 적절한 진료 받기

[에스원]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스키장 안전사고와 예방법은?
스키는 많은 경우 하체에 사고가 발생합니다. 이 중에서 상당수가 무릎 손상인데요. 부츠와 플레이트를 고정해주는 바인딩이 풀리지 않으면 그 충격이 무릎 십자인대 파열 등의 큰 부상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무척 주의해야 한답니다!!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될 때에는 ‘뚝’하는 느낌과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며칠 후면 아무렇지 않은 듯 통증이 사라지고 보행에도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아 ‘그저 살짝 삔 것’으로 오인하고 내버려두기 쉬운데요. 그렇게 방치할 경우 더 심각해질 수가 있고, 더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는 퇴행성 관절염으로도 진행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해요.

스키가 하체 부상이 많은 반면 스노보드는 상체 부상이 많습니다. 스노보드는 스키와 달리 스틱을 사용하지 않아 양손이 자유롭습니다. 반대로 하나의 보드에 두 발을 고정하기 때문에 발이 부자연스러워 넘어질 때 손으로 바닥을 짚으면서 손목 골절이나 염좌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노보드는 아무리 잘 타더라도 넘어지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안전하게 넘어지는 방법을 미리 익혀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넘어질 때에는 손목이 아닌 엉덩이로 넘어져야 부상을 줄일 수 있답니다^^

[에스원]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하는 스키장 안전사고와 예방법은?
지금까지 스키장 안전사고와 사고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한파가 풀리면서 야외 활동하기도 적당한 날씨가 되어가면서 많은 분들이 주말을 이용하여 스키장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그만큼 크고 작은 사고도 자주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호호양이 알려드린 스키장 안전사고 예방 수칙을 잘 지켜서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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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좋은정보감사합니다

    • http://blog.samsung.com 삼성이야기

      스키장 가실 때 소개해드린 안전사고 예방 수칙 꼭! 기억하셔서,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