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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한국어로 소통해요! 외국인 임직원들의 한국어 한마당

안녕하세요. 삼성이야기 에디터, Sam입니다

‘유재석에 반해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한국 식당에서 계란말이를 주문하고 싶어서 공부했어요~’
삼성전자 외국인 임직원들이 한국어로 이야기 보따리를 풀었습니다!

삼성전기 블로그가
외국인 임직원 말하기 대회 ‘글로벌 한국어 한마당’ 현장을 전해 드립니다.
(http://www.semstory.com/135)


삼성전기 외국인 임직원의 한국어 실력은?

[삼성전기] 한국어로 소통해요! 외국인 임직원들의 '한국어 한마당'

싸이의 말춤, 소녀시대, 빅뱅 등 K-POP, 대장금, 겨울연가와 같은 드라마

한류가 온 세계를 떠들석하게 하고 있는 가운데, 한글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죠? 한글을 배우는 외국인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요~ 삼성전기는 이미 예전부터 외국인 임직원에게 한글을 가르치며 한국어 확산에도 앞장서왔답니다~^^

삼성전기는 중국, 태국, 필리핀 등에 7개 해외 생산법인이 있고, 약 27,000여명의 외국인 임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데요~ 외국인 임직원들은 한국인 주재원 및 본사와 더 잘 소통하기 위해 한국어를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삼성전기는 외국인 임직원들이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한국어 강좌 운영, 한국어능력시험 지원, 한국으로 초청해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의 기회를 주는 Global Leadership program 운영 등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

[삼성전기] 한국어로 소통해요! 외국인 임직원들의 '한국어 한마당'

또 얼마전엔 외국인 임직원들이 열심히 갈고 닦은 한국어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글로벌 한국어 한마당’도 개최했는데요~ ‘글로벌 한국어 한마당’은 국내 및 해외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펼쳐진 ‘한국어 말하기’와 ‘한국어 노래자랑’입니다. 7개 해외법인에서 200여명의 임직원들이 치열한 예선을 치룬 뒤..최종 14명이 한국에서 열린 본선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본선진출자들은 결승전답게 ‘삼성인으로서의 나’, ‘한국어 학습 에피소드’, ‘한국 여행기’, 한국인의 열정’ 등에 대해 유창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삼성전기] 한국어로 소통해요! 외국인 임직원들의 '한국어 한마당'

- 한국 식당에서 계란말이를 주문하고 싶었지만 설명하지 못해 애를 먹어 한국어를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
- ‘저녁은 먹었지?’ 라는 교수님의 질문을 ‘저년은 먹었지?’라고 잘못 알아들었습니다.
- 무한도전 유재석을 보고 반해서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 일본인인 내가 한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일본에 돌아갔는데, 일본사람들이 나의 일본말을 못알아들었습니다ㅠ

등등 재미난 소재의 이야기 보따리들이 풀어졌습니다. ^^

[삼성전기] 한국어로 소통해요! 외국인 임직원들의 '한국어 한마당'

또 한국어 노래실력도 대단했는데요~ ‘그 남자’, ‘사랑한다 말할까’ 외국에서 인기 많은 유명 OST나 K-POP을 뛰어난 가창력으로 소화해내는 모습이 일반 한국인과 다름없었습니다. ^^

[삼성전기] 한국어로 소통해요! 외국인 임직원들의 '한국어 한마당'

한국어 말하기 부문 대상인 세종대왕상은 중국 천진법인에서 온 정정정씨가 받았는데요~ 그녀는 자신의 꿈과 한국어를 공부한 스토리에 대해 관객들과 질문을 주고 받으며 씩씩하게 발표했습니다.

[삼성전기] 한국어로 소통해요! 외국인 임직원들의 '한국어 한마당'

외국인 임직원들이 한국어를 유창하게 하는 모습은 정말 감동이었는데요~ 이들이 이 정도 수준의 한국어 실력을 갖게되기까지의 노력과 열정은 우리가 본받을 정도였습니다.

앞으로도 외국인 임직원뿐 아니라 많은 외국인들이 한글의 우수성과 매력을 알고~ 한국문화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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